정말 우리나라 최근에 증시가 말씀하신 대로로드 같긴 했던 거 같아요. 너무 많이 올랐고 그다음에 이제 떨어질 때 로드처럼 안 착했으면 참 다행이었었는데
이혁진이 12종목에 대해 발언 1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패션 · 소프트웨어.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2건
매수 10조건부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NH투자증권 이혁진 팀장은 현재 국내 증시를 밸류에이션 저점에 도달한 '협곡' 구간으로 진단하고, 신용 잔고와 유가·장기 금리를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유가 하락과 금리 안정이 이어지면 1월경부터 메모리 외 미드·스몰캡 중심의 종목 장세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지금 증시는 밸류에이션 저점까지 온 협곡 구간이지만 수급(신용 잔고)이 아직 개선되지 않아 변동성이 남아 있다고 본다. 유가가 80달러 이하로 내려오면 1월경부터 종목 장세가 시작되고, 메모리 주도 지수장 대신 미드·스몰캡과 소비재·바이오·배터리·엔터·패션 쪽으로 기회가 옮겨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건 · 유가 80달러 이하, 장기 금리 4% 중반 하락, 신용 잔고 비율 1~2%포인트 추가 하락이 전제 조건이며, 장기 금리 5% 지속 시에는 이 시나리오가 무효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7만 원·20만 원 등 특정 가격대 언급은 과거부터 반복해 온 주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현재 새로 제시한 목표가가 아니라는 점을 본인이 명시했다. 또한 업종 테마 전망은 27년도 시점의 기대이며 단기 매매 지시가 아니다.
이날 국내 증시가 미국 대비 선행 하락한 만큼 낙폭을 줄이며 예상보다 버티는 흐름이고, 2차전지·바이오가 오르는 것을 금리 상단 인식 신호로 조심스럽게 해석했다. 외국인·기관 수급 데이터가 HTS마다 다르게 표시돼 정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수급 수치가 조회 화면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는 점을 방송 중 정정했으므로, 초반에 언급된 외국인 순매수 수치는 확정치로 보기 어렵다.
발언 종목
12종목-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이혁진· 6개월~12개월
밸류에이션 저점까지는 상당 부분 왔다고 보면서, 변동성 개선은 신용 잔고 비율이 1~2%포인트 더 낮아져야 가능하다고 봤다. 유가가 80달러 이하로 내려오면 1월경 강 수준의 반등이 나올 수 있고, 유가 1달러 하락에 증시 1% 반등하는 종목 장세를 기대했다. 다만 장기 금리가 5%를 지속하면 중력의 힘이 더 크다며 비중 배분·트레이딩 참고 수준으로 대응하라고 언급했다.
매수 · 6개월~12개월
07:47 발언 듣기원본매매 얘기들을 하셔야지요. 자, 그런 것들에 대한 리스크가도 좀 경감되는 시점이 바로 신용 장고 어, 하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밸류에이션의 저점까지는 많이 온 거 같다. 그런데 변동성의 여지는 신용 장고가 좀 낮아져야 조금 개선이 될 것 같다. 네.
조건들이 이루어지지 않을 거니까 만약에 지른다라고 하면 포트폴리오 배분 정도만 하시고 아니면은 내가 어 생각보다 금리가 높아지네 그러면 그냥 뭐 팔기도 해보고 이렇게 트레이딩 아이디어로만 참고해 주시면은 어
- 테마엔터테인먼트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27년도
27년도 테마로 음악·엔터테인먼트를 꼽으며, 엔터 기업들이 홀수 해에 좋은 패턴을 보여 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니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홀수해 좋은 패턴에 주목을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하는 거고
- 테마바이오매수이혁진· 내년도
미국은 반도체가 쉴 때 헬스케어가 오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내는 임상 단계 의약품 중심이라 성격이 다르지만, 내년에는 산업은행·셀트리온 같은 대형 바이오헬스케어가 아웃퍼폼하는 시장이 연출될 수 있다고 봤다.
내년도에는 저는 대형 바이오헬스케어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은 산바나 아 그다음에 셀트리온 뭐 이런 쪽들이 좀 아웃퍼폼하는 시장이 내년도에는 좀 연출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 패션매수이혁진· 27년도
국내 패션은 기성복 상장 종목 위주라 밸류에이션이 낮은데, 내년 무신사 IPO가 진행되면 MZ 세대 선호 패션 기업이 등장하며 업종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수 있다고 봤다. 27년도 기대 테마 중 하나로 배터리와 함께 패션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는 배터리와 패션 이런 쪽들이 27년도에 상당히 우리가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업종 테마가 되지 않을까?
- 코스닥 지수매수이혁진
시장이 바닥을 찍고 반등할 때 탄력이 큰 쪽은 코스닥150 종목들이라고 봤다. 코스닥150 밸류에이션이 15~20배 사이에서 움직이는데 지금 15배까지 왔고, 시가총액 상위 배터리·소부장 기업들의 이익 감익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 반등을 만약에 전 시장이 바닥을 찍고 오른다라고 했을 때 그럼 뭐가 더 탄력적일까? 저는 오른쪽이 코스닥 150에 있는 종목들이라고 말씀을 드려요.
- 삼성전자매수이혁진+2.5%
메모리 유행은 지났고 앞으로 메모리를 본다면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5만 원 이탈 가능성은 낮게 봤으며, 내년 이후 삼성전자의 전략은 연구개발비 증액과 공격적인 Q 경쟁이라고 전망했다. 7만 원·20만 원 논란에 대해서는 PBR·현금흐름 논리로 7만 원 수준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금부터 만약에 메모리 반도체를 본다라고 하면은 삼성 쪽을 더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자,이 이유가 다 있고요.
10/19 종가 21.8만 → 10/21 종가 22.4만 -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이혁진+0.9%
주가가 많이 오른 만큼 메모리 내에서는 삼성전자 쪽을 더 보라고 했고, 100만 원이 깨지는 것은 쉽지 않다고 봤다. HBM 매출 비중이 27년 30%, 28년 절반 가까이로 올라오면 과거처럼 PBR 1배까지 되돌아가기는 어렵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조건 · 100만 원 이탈 시
삼성전자 기준으로 보면은 15만 원 떨어지기 좀 가능성이 낫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하이닉이스도 100만 원 깨는 거는 쉽지 않은 얘기가 되는 거죠.
10/19 종가 127.7만 → 10/21 종가 128.8만· 말한 가격 100만 - 테마2차전지매수이혁진· 27년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단기적으로 태양광 외에 조달할 방법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이번 배터리 랠리가 27년도까지 지속될 것으로 봤다. 다만 과거처럼 소재 전반이 가는 랠리가 아니라 ESS·NFP 등 선별적인 장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에 배터리 랠리 잠깐 반등을 저는 하다 말 것이냐 아니면 27년도까지 지속될 것이냐 저는 지속될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방법이 없기 때문에.
- 테마소프트웨어매수이혁진· 내년도
민주당이 승리하는 시나리오에서 신재생과 함께 데이터독·소프트웨어 기업이 상대적으로 좋을 수 있다고 봤다. 소프트웨어의 대표격으로 비트코인도 버틴다며 내년 글로벌 관점에서 봐야 할 분야로 제시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쪽이 내년도에 우리가 글로벌하게는 좀 봐야 되는 분야이겠다.
- 테마자동차매수이혁진
저는 끝까지. 네. 이런 자동차 주식들이 어 아무래도 지금 거의 바에 와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 테마뷰티매수이혁진· 내년 상반기
그렇게 되면 상반기에 다시 한번 뷰티 그니까 우리나라 지금 뷰티 많이 빠졌거든요. 어 물론 덜어이 이은 이유는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미국이나 일본의 뷰티들 뭐 멀쩡합니다. 그런히 소비들은 수출 가능하다면조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 소비재매수이혁진· 내년도
AI 자본 조달 감속과 장기 금리 하락이 이어지면 낙폭 과대 소비재가 내년 장기 금리 수혜주가 될 것으로 봤다. 미국 비자·마스터카드가 먼저 움직이는 선행 패턴을 근거로 들었고, 국내에서는 자동차가 바닥권에 가깝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저는 어 내년도에 보면 장기 금리의 좀 수혜주들은 낙폭과대 소비제들 어 이런 부분들이 될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