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8건 · 첫 2026/8/10 · 최근 10/19 · 매수 8 · 조건부 7 · 관망 2 · 매도 1
매매 얘기들을 하셔야지요. 자, 그런 것들에 대한 리스크가도 좀 경감되는 시점이 바로 신용 장고 어, 하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밸류에이션의 저점까지는 많이 온 거 같다. 그런데 변동성의 여지는 신용 장고가 좀 낮아져야 조금 개선이 될 것 같다. 네.
조건들이 이루어지지 않을 거니까 만약에 지른다라고 하면 포트폴리오 배분 정도만 하시고 아니면은 내가 어 생각보다 금리가 높아지네 그러면 그냥 뭐 팔기도 해보고 이렇게 트레이딩 아이디어로만 참고해 주시면은 어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빠지는 부분들은 우리가 어 저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불가피한 매수대응. 네. 음. 네. 지금 사지 않으면 어떤 트레이닝에 아 트레이딩에 찬스도 잡지 못하는 불가피한 매수 대응을 당기고 하시되 상단은 아 제가 제가 말씀드렸던 유가의 하락, 장기 금리의 안정 이런 부분들을 보시면서 우리가 대응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드리는데요.
우리는 10월부터는 저는 지금 9월 되게 어려울 건데 9월에 안 좋은 걸 우리가 팔지 말고 빠질 때 사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10월에 저는 나쁘지 않은 시장을 좀 전망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저는 10월 초부터는 새로운 종목들을 채우기 위한 현금 확보를 말씀을 드리고 있어서
저는 지수 기준으로 보면은 6,500 이하까지 빠질 가능성이 그리 높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추석 전에 조금 비중 조절하고 현금 확보한 다음에 추석 이후에 다시 돌아오자 이런 얘기 좀 말씀을 좀 드립니다
앞으로 12개월 뒤에는 지금의 주가보다는 좀 양호한 흐름이 좀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이번에 9월의 조정은 이제까지 그냥 변동성만 말씀을 좀 드렸는데 9월 조정을 좀 사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앞으로 12개월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 지금부터의 조정 단기 조정은 사야 되는 조정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9월의 계절적인 조정 가능성이 꽤 높아요. 9월에는요. 근데 이번 조정은 사야 될 조정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립니다.
수급 부담은 하반기로 갈수록 지수를 좀 누를 가능성은 좀 있습니다.
코스피에 40년 평균 주가예요. 중간 상거에 열번 정도 있었을 때 평균입니다. S&P 500과 나스닥 코스피에 평균 D플스 0부터 다음에 연말까지 그려봤어요. 저점이 올해 9월이에요.
9월에 이런 변동성을 한번 겪고 나면은 중간 선거 이후에 랠리가 될 텐데 중간 선거의 이후의 모습은 보시면 진짜 많이 올라가요.
저점이 5,500 정도 선이었으니까 30% 정도 중반부를 곱하면 7,300 정도가 됩니다. 7,300까지는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도달이 가능한 리바운드다.
저는 연말 증시를 굉장히 좀 낙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월말까지 상당히 우리 증시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10월 중에 주식을 사면 좋겠다라고 했는데요 시기를 10월 초 정도로 좀 당기는 이벤트가 하나 나왔다.
코스피에 우리가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 그리고 8천이 넘어가면 연기금이 팔수 있다라고 하는 트라우마. 자,그래서 셀링을 좀 보면서 하는게코스피. 당분간은 8월 적어도 한 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