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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냥꾼

11월만 되면, 주식이 유독 '더 많이 오르는' 진짜 이유

경제사냥꾼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조건부 매수 3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국 펀드의 10월 31일 세금 장부 마감과 한국의 12월 말 대주주 판정이라는 세금 기준일 구조가 연말·연초 수급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S&P 500의 11월 강세 기록이 한국 반도체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으며, 미국 반도체 지수 흐름을 확인하면서 가격이 눌린 자리마다 나눠 담는 저점 분할 매수를 제시한다.

발언 종목

3종목
10/22 → 10/22 종가
  1.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

    최근 10년 11월에 10번 중 6번 올랐고, 2024·2025년 11월에는 삼성전자와 함께 주가가 빠졌다고 언급했다. 이번 10월 21일까지 27% 넘게 하락했으며, 미국 반도체 지수가 11월에 꺾인 해에는 예외 없이 같이 빠졌다고 전한다. 삼성전자와 함께 저점 분할 매수 대상으로 제시됐다.

    조건 · 가격이 눌린 자리마다

    그래서 한국 반도체를 들고 있거나 담을 생각이라면 경제 사냥꾼의 답은 저점 분할 매수야. 여기가 바닥이다 하고 한 번에 다 사는게 아니라 담을 돈을 미리 몇 번으로 나눠 두고 가격이 눌린 자리마다 조금씩 담는 방법이지.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2. 삼성전자조건부 매수
  3. 미국 반도체 ETF조건부 매수

영상 흐름

15:22
08:01시황코스피중립
13:00시황S&P 500중립
13:10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
13:10삼성전자조건부 매수
14:16미국 반도체 ETF조건부 매수

어록

13건
그런데 계절성은 이름일뿐 이유가 아니야. 해마다 같은 때 오른다는 건 알려줘도 왜 하필 그때인지는 하나도 설명해 주지 못하거든.
그래서 평균보다 먼저 볼 건 열번 중 아홉번이라는 횟수야. 방향만큼은 거의 매년 올랐다는 거지. 평균은 한두 해의 큰 숫자에 끌려가기 쉽지만 횟수는 그렇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