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41건 · 최근 60건 2026/6/12~10/20 · 매수 35 · 조건부 16 · 관망 3 · 매도 6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방금 본 신호들이 하나씩 확인될 때마다 여러 번에 나눠서 사는 분할 매수가 오늘 원리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이야.
첫 몫은 지금이야. 이미 확인된 숫자. 사상 최대 이익과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온 배수에 거는 몫시지. 2018년과 달리 메모리 가격 전망이 아직 오르는 쪽이라는게 첫목을 지금 넣는 이유야.
다만 이제 말할 세 가지 신호 가운데 하나라도 나오면 다음 목숨 멈춰. 첫째는 메모리 가격 전망이 덜 오름에서 내림으로 바뀌거나 설명회에서 공급 부족이 풀리기 시작했다는 말이 나올 때야. 둘째는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가 AI 설비 투자를 줄이겠다고 발표할 때야. 셋째는 연준이 29일에 금리를 또 올릴 때야.
자리를 잡는지. 둘째, [음악]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해가 바뀐 뒤에도 눈높이를 없는 실적을 내고 약속된 계약이 지켜지는지.이 두 가지가 함께 확인되면 외국인의 의심이 풀리면서 배수가 다시 올라갈 길이 열릴 수 있어.
이익이 오래 간다는게 실적으로 확인될 때마다 시장이 값을 매기는 기준도 증권가가 TSMC를 두고 말한 예측할 수 있는 이익 쪽으로 다시 쓰일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외국인이 이렇게 덜어내도 두 종목 주가는 더 오를 수 있어. 다만 오를 때마다 정해둔 몫을 또 넘기니까 파는 물량이 같이 나오면서 오르는 속도는 느려질 수 있지.
이러면 AI 인기가 내년에도 안 꺾인다는게 증명되니까 107조 벌고도 떨어졌던 삼성전자 주가도 다시 힘을 받고 올라갈 수 있어.
그래서 지금 시장에선 이번 하락을 실적 훼손이 아닌 단기 눌림목으로 보면서 확정 실적 전후를 분할 매수 기회로 보고 있는데
결국이 두 종목에 다시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돌아오지 않는 한 코스피도 기술적 반등 이상의 본격적인 추세 상승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는 뜻이야. 코스피의 솜통을 쥐고 있는 열쇠가 사실상이 두 종목에 전부 달려 있는 셈이지.
예상치 근처에서 나왔는데 주가가 오르면 실적은 멀쩡하다는 확인이 시장 불안을이긴 거고 좋은 숫자에도 빠지면 아직 금리와 외국인 매도의 힘이 더 세다는 신호야.
경매가 무난하고 삼성전자가 105조를 넘는데 외국인까지 사기 시작하면 다음 주 시소는 위쪽으로 기운 거라는 거.
11월 3일이 미국 중간 선거야. 그럼이 날짜들을 순서대로 이어붙이면 10월 주가는 어떤 모양이 될까? 첫 번째 구간. 10월 1일부터 9일은 이자가 정하는 구간이야. 마이크론이나 수출처럼 좋은 숫자가 나와도 6일부터 8일 국채 입찰이 부진하면 그날 올랐다가 되밀리는 장면이 나올 수 있어.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날 것으로 보이는 시점과도 겹치니까.이 이 구간의 하락은 방향이 틀렸다는 신호라기보다 매일 사주던 손이
손실 중이라면 내가 산 가격은 잠깐 내려놓고 지금 27만 원에 처음 산다고 해도 같은 이유로 살 수 있는지를 스스로 물어봐.
내년 이익이 예상대로만 나오고 지금 같은 배수만 받아도 계산상 38만 원대가 나오는 자리라는 거야.
이 셋이 확인되면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여러 번에 나눠서 들어가는 걸 검토하면 돼.
그때 다음으로 지켜볼 가격은 1년 평균에 가까운 223,308원 그리고 7월 바닥이었던 20만7,000원이야.
이미 들고 있다면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유효한지 그리고 성장 근거인 AI용 메모리 공급과 서버 수요가 살아 있는지를 먼저 봐. 그게 유지되는 한 주가가 내렸다는 것만으로 한꺼번에 팔 이유는 크지 않아.
여기에 대해 경제 사냥꾼이 내린 결론은 투자 기간에 따라 완전히 갈려. 몇 주에서 두 세 달을 보는 단기라면 지금 절대 섣불리 뛰어들 자리가 아니야.
만약 아직 삼성전자가 없다면 몇 주 안에 오르는 걸 노리는 거면 지금은 기다리는 쪽이야. 몇 년을 볼 거면 방금 그 세 가지가 확인된 뒤에 나눠 들어가는 걸 검토하면 되고
반면에 1년에서 3년을 내놔보는 장기라면 실적과 함께 주가도 확실하게 치고 올라가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
하이닉스는 지금 주문이 커지는 상승이고 삼성은 앞으로 뺏올 몫이 커지는 상승이야.
그 두 숫자가 확인되는 순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한 단계 더 올라갈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지는 것 꼭 잊지 말아죠.
시장에 진짜 큰 손들은 오늘을 반도체가 망가진 날로 보지 않아. 그저 치솟 금리 때문에 반도체가 잠깐 박엔세일 구간에 들어간 날로 보고 있지.
주식은 매수하고 결제까지 2영업일이 걸리기 때문에 30일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려면 반드시 28일 월요일 장 마감 전까지 매수하거나 들고 있어야 해.
29일 주가가 그 이상 밀리면 배당을 받아도 단기 매매로는 손해가 날 수 있어. 하루 차익을 노리고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 기존 보유자들의 몫으로 보는게 맞아.
AI 인프라 경쟁은 지금처럼 불꽃튀게 이어지되 반도체 공급망을 틀어주려는 미국의 규제 수위는 더 이상 가혹해지지 않는 절묘한 균형.이 균형이 만들어져야 우리 반도체 주가가 가장 편안하게 질주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는 거지.
이 흐름이 현실화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역시 실적 추위와 무관하게 환율 부담과 수급 악화 통제 리스크로 인해 단기적인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어.
이걸 전부 배당으로 준다고 가정하면 올해 전체 주당 배당금은 13,460원에서 16,115원까지 올라가 주가를 24만 원으로 놓으면 연말까지 배당 수익률이 5.4%에서 6.7% 23만 원으로 놓으면 5.7%에서 7.0%야. 주가가 내려갈수록 배당 수익률은 올라간다는 뜻이거든. 즉 23만 원까지 빠지면 배당만으로 은행 예금에 몇 배가 나오니까 그 지점에서는 배당을 노린 매수가 붙어서 더 내려가기 어려워져.
결국 세 가지의 전제 아닌 이상 시장이 무게를 싣고 있는 방향은 위쪽이야.
그래서 시장이 지금 무게를 싣고 있는 쪽은 이거야. 배당락 직후에는 눌리지만 그건 배당금만큼의 기술적인 하락이고 그 뒤로는 배당 수익률이 만드는 하방 지지와 통장에 꽂힌 현금의 재투자 그리고 1월에 확정될 추가 환원이 주가를 위로 밀어 올리는 구조라는 거지.
시장은 삼성전자를 보는 기준을 바꾸기 시작했어. HBM에서 늦었다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메모리 전체 가격이 오르면 삼성전자 이익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커질 수 있다로 넘어간 거야.
만약 마이크론이 노조와 갈등이 더 올라가서 생산 찾을 우려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가 반사 이익으로 더 오를 수도 있어.
지금 외국인돈은 한국을 떠난다기보다 크게 오른 두 메모리 종목에서 비중을 줄이고 다른 한국 종목으로 옮기는 흐름에 가깝다는 거야. 미국 금리가 한국 시장 전체를 무너뜨리는 그림과는 거리가 있지.
반대로 고객이 투자를 유지하고 실제 주문도 지켜진다면 주가가 흔들리는 동안에도 사업은 성장할 수 있지.
주가가 반토막 나는 그동안 주문은 안 줄었어. 2027년에 만들 물량에 주인이 정해졌고 고객은 돈을 더 미리 넣었고 값은 오르는 중이었어. 끝났다는 신호는 하나도 안 켜졌고 잠깐 쉬어가는 조건만 갖춰져 있었던 거지
거인 둘이 버티고서 있어. 삼성전자는 임직원 지금으로 약 15조원 어치를 11월까지 사드리는 중이고 SK 하이닉스는 40조원치를 사서 통째로 불태워 없애겠다고 선언했거든. 매일 하방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거대한 진공 청소기가 바닥에 깔려 있는 셈이지. 코스닥 탄력은 훨씬 더 강했어. 3% 가까이 뛰면서 상승 종목만 1200개에 달했지. 판을 이끈 주인공은 로봇과 반도체
회사가 실제로 매일 얼마를 벌어들이고 있느냐는 본질적인 숫자야.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날 사라지는 건 호가창을 받쳐주던 앞쪽의 가격뿐이야. 회사가 벌어들이는 뒤쪽의 가치는 그날에도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여섯 배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TSMC는 약 19배, 엔비디아는 약 22배를 받고 있거든. 실제 이익은 우리가 훨씬 앞서는데 시장에서 매겨 준 기업의 가격표는 1도 안 되는 셈이야
메모리 값이 계속 오른다고 나오면 저 누워 있는 선이 다시 위로 꺾여. 그럼 10월 실적 시즌을 기대가 많고 시작하는 거야.
삼성전자가 3분기에 현금 배당으로 무려 30조원을 풀겠다고 했잖아. 그 구체적인 판이 10월 말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되거든. 단순히 계산해 봐도 주당 5,000원 안팎이 떨어지는 거라. 그 정확한 금액이이 사회를 통해 탕탕 도장이 찍히는 거야. 배당이 확정되면 그 거대한 돈이 주주들의 계좌로 실제로 꽂히고 그중 상당 부분은 다시 증시로 유입되기 마련이지.
그런데 10월 말 이사회에서 소각 규모가 숫자로 나오면 어제 빠진 이유가 그대로 되돌아와.
삼성전자 환원 규모가 시장이 기대하는 범위 아래로 나오는 경우야. 지금 주가에는 최소 100조원대라는 기대가 이미 얹혀 있거든. 그리고이 셋 중에서 내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해야 하는 신호는 딱 하나야. 삼성전자가 내놓는 환원 규모가 100조원을 밑는 경우야.
주가가 42만8,000원 아래에 있는 동안은 주식을 사서 없애는게 유리하고 그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배당이 나올 수 있다는 거지.
KB 증권 리서치 본부장은 8월 10일 보고서 삼성전자의 새 주주 환원 규모를 연간 최소 100조원 최대 200조원으로 봤어. 지금 나가는 구조 8조원에 10여 배가 넘는 숫자지. 목표 주가는 60만 원을 유지했고 지금이 확신을 갖고 살 구간이라고 표현했어.
삼성 전자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지분을 35%까지 확대해 최대 주주가 됐고 삼성의 AI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로봇에 결합하는 방향을 잡았어.
그 외국인들이 다음 주에 삼성전자를 직접 만나고 같은 주에 SK 하이닉스가 현금을 얼마나 나눠 줄지 발표를 앞두고 있지.
최근 6거래일 외국인 수급을 보면 이래 8월 6일에 약 31만 3천주를 팔았고 8월 10일에도 약 439만 주를 팔았어. 그런데 8월 11일에 약 24만 6천주. 8월 12일에 약 580만 주를 사드렸어. 육거래를 다 합치면 약 130만 주 순매수야. 마이너스였던 누적선이 최근 이틀 만에 플러스로 올라온 거지.
삼성전자가 앞으로 3년 동안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들에게 돌려줄 돈이 최소 600조에서 700조원에이를 거라고 봤어.
삼성전자는 자기 파운드리 사노 라인에서 직접 만들어 메모리 공장도 파운드리도 조립하는 곳까지 한 회사 안에 다 갖고 있는게 삼성전자거든. 그래서 뭐가 달라지냐면 몇 년 동안 삼성전자 주가를 눌러온게 파운드리 적자였잖아. ... 그런데 지금 그 놀던 사노 라인에 HBM4 바닥판 물량이 들어차기 시작한 거야.
삼성전자는 시장의 기대가 되짚였을 때 움직이는 폭이 가장 큰 회사야. 지금 시장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를 여전히 적자 사업으로 놓고 계산하고 있거든. HBM4가 자리를 잡고 파운드리 적자가 사라지는 순간 시장은 이익 전망을 두 번 올려야 해.
골드만삭스는 8월 아시아태평양 최선호 종목 명단에 삼성전자를 새로 넣었어. 이유로 든 건 두 가지야. 2028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계속 넘어선다는 것. 그리고 7월에 주가가 빠지면서 값이 더 싸졌다는 것.
2014년에도 삼성전자는 현금이 넘치자 국고체를 샀고 1년 뒤 11조 3,000억 원 자사주 발표가 나왔어. 애플도 순서가 똑같았고 채권은 목적지가 아니라 대기실이었던 거지.
삼성전자는 잠정 기준으로 매출 약 171조원. 영업 이익 약 89조 4천억 원이고.
그 신호가 좋게 나오면 메모리가 헐값 딱지를 떼고 한 단계 재평가 받으면서 역대급 상승장에 불이 다시 붙는 거지.
18%는 안 될 가능성이 82%라는 말이기도 하거든. 게다가 설령 정부가 지분을 가져간다 해도 그게 곧바로 주가를 올린다는 보장도 없어. 방금 GM 사례에서 봤잖아. 그러니까 정부 후보에 올랐다는 뉴스 하나로 매수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라 그 뒤에 진짜 계약이 붙는지를 봐야 한다는 거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대해 미국 정부가 몇 % 지분을 가져간다는 공식 발표가 나오고 거기에 가격 보장이나 물량 구매 같은 실물 계약이 붙는 순간 그게 진짜 전환점이야.
그래서 한국 반도체와 한국 증신은 단기적으로 출렁겨도 긴 흐름에선 한 단계 올라설 여지가 있다는 것도 같이 봐야 해.
반대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반도체는 오히려 비중이 더 커지고 그러니까 같은 선진국 편입인데도 누구한텐 강제로 쫓겨나는 일이고 누구한텐 더 대접받는 일인 거라.
단타로 짧게 치고 빠지라고 만든 상품을 장기 투자용으로 붙잡고 있는 거니까.
첫 번째 방안 이후 삼성 SK 하이닉스와의 추가 공급 계약이나 HBM 물량 발표가 나오는지야. 올트먼이 그냥 강연만 하고 가는 거랑 방안 직후에 추가 메모리 공급 계약 체결 같은 구체적인 뉴스가 나오는 거랑은 의미가 완전히 달라. 구체적인 숫자가 붙은 계약 소식이 나오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실제로 굴러가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