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그래서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 것만으로는 코스피가 새로 크게 흔들릴 이유가 많지 않을 수 있어.
경제사냥꾼의 전체 기간 유튜브 발언 2,445건(영상 401편)을 기록했습니다. 매수·매도 발언 1,357건, 30일 뒤 같은 방향 708 · 보합 227 · 반대 422.
기록으로 보는 타점
가장 타점 좋은 발언
주가+39.1%
4/29 발언 · 226,000원 → 314,300원
타결 뉴스가 나오는 순간 시장을 짓누르던 최대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주가가 실적을 따라잡는 반등이 나올 수 있어.
적중 38보합 12미스 2171건
18:07그래서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 것만으로는 코스피가 새로 크게 흔들릴 이유가 많지 않을 수 있어.
18:13다만 이제 말할 세 가지 신호 가운데 하나라도 나오면 다음 목숨 멈춰. 첫째는 메모리 가격 전망이 덜 오름에서 내림으로 바뀌거나 설명회에서 공급 부족이 풀리기 시작했다는 말이 나올 때야. 둘째는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가 AI 설비 투자를 줄이겠다고 발표할 때야. 셋째는 연준이 29일에 금리를 또 올릴 때야.
15:32한 번에 다 사지 않고 방금 본 신호들이 하나씩 확인될 때마다 여러 번에 나눠서 사는 분할 매수가 오늘 원리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이야.
AI 요약반도체 가격의 변동 속도(모멘텀)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하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례를 통해 피크아웃 우려와 시장 심리를 해설하는 영상
지금처럼 가격이 오르는 폭이 줄어드는 구간에선 그 폭이 더 이상 줄지 않는 순간이 첫 번째 기준이야. 그 순간에 현물가도 계약과 위에서 버티고 있다면 그게 저점 매수를 준비할 신호야.
107조원을 벌었다고 발표한 날 주가는 오히려 빠졌다.
대부분은 여기서 이렇게 단정지어. 좋은 뉴스 나오면 파는게 주식이지. 하지만 반도체 주가는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아.
AI 요약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급락한 현상을 분석하고, 반도체 사이클과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하락장 매수 전략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영상
첫 몫은 지금이야. 이미 확인된 숫자. 사상 최대 이익과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온 배수에 거는 몫시지. 2018년과 달리 메모리 가격 전망이 아직 오르는 쪽이라는게 첫목을 지금 넣는 이유야.
그래서 SK 하이닉스를 살 때는 특히 셋째 몫을 앞두고 기다리는 답 가운데서도 28일이 회사의 실적 설명회가 넣을지 멈출지를 가르는 자리야.
여기서 멈춘다는 건 판다는게 아니라 다음 몫을 넣지 않고 그 신호가 풀리는지 다음 숫자를 기다린다는 거야.
돈은 역대급으로 버는데 주가는 거꾸로 곤두박질 친 거야. 이 모순 대체 왜 생긴 걸까?
이익은 사상 최대, 배수는 2010년 이후 최저 수준. 이건 무조건 싼 거 아니야? 맞아. 숫자만 보면 그래. 그런데이 낮은 배수에는 시장의 의심이 그대로 담겨 있어.
AI 요약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분기 이익 예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락한 원인 분석 및 100만 원 지지선 여부에 대한 전망과 실적 발표 전 체크 포인트 제시
만약 하이닉스 주가가 100만 원 근처까지 밀린다면 내년 영업 이익 전망인 404조가 유지되는 한 그건 내년 영업 이익 2년치보다도 작은 시가 총액에 하이닉스를 담을 수 있는 자리라는 뜻이니깐.
그날 회사가 내년 HBM 물량이나 가격 전망을 낮추는 쪽으로 말한다면 1.8배를 계산할 때 쓴 내년 영업 이익 전망부터 다시 따져보고 그 자리에서 판단을 새로 세워야 해.
사상 최대 이익이 예상되는데 주가는 거꾸로 무너지고 있는 거지.
지금 하이닉스 차트를 보면 반도체는 이제 끝났다 싶어서 고개를 돌리고 싶어질 거야.
AI 요약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의 시장 흐름을 과거 데이터(29회 사례)와 비교 분석하며, 현재가 진짜 바닥인지 판단하기 위한 핵심 지표와 미해결 리스크를 점검하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