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조원을 벌었다고 발표한 날 주가는 오히려 빠졌다.
경제사냥꾼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조건부 매수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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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이유를 메모리 가격의 '속도' 관점에서 풀어내며, 현물가·계약가·재고 세 가지 지표를 확인해 신호가 나올 때마다 분할 매수하라는 반도체 투자 원리를 설명한 영상이다.
반도체 주가는 실적의 높이가 아니라 메모리 가격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먼저 반영한다. 따라서 현물가와 계약가의 흐름, 상승폭의 축소 여부, 제조사·고객사 재고를 함께 봐야 하며, 신호가 확인될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것이 이 원리에 맞는 대응이다.
조건 · 단, 가격 지표 하나로 단정하지 말아야 하며 2022년 마이크론처럼 신호 하나만 믿은 판단이 빗나갈 수 있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가격이 오르는 폭이 줄었다'는 서술을 곧바로 하락 전환이나 매도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지금이 가격 하락 구간이 아니라 상승 속도가 둔화된 구간이라고 구분했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급락한 배경을 메모리 가격의 '속도'로 설명하며, 디램 계약가 상승폭이 더 이상 줄지 않고 현물가가 계약가 위에서 버티는 순간을 저점 매수 준비 신호로 제시했다. 한 번에 사지 않고 신호가 확인될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방식을 권했다.
조건 · 디램 계약가 상승폭이 더 이상 줄지 않고, 현물가가 계약가 위에서 버틸 때
지금처럼 가격이 오르는 폭이 줄어드는 구간에선 그 폭이 더 이상 줄지 않는 순간이 첫 번째 기준이야. 그 순간에 현물가도 계약과 위에서 버티고 있다면 그게 저점 매수를 준비할 신호야.
10/20 종가 119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대 발표에도 주가가 빠진 사례와 2023년 최악의 실적에도 감산 발표로 주가가 뛴 사례를 대조하며, 주가가 이익의 높이가 아니라 가격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먼저 본다고 설명했다. 분할 매수 원칙의 적용 대상으로 함께 언급됐다.
조건 · 가격 신호들이 하나씩 확인될 때마다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방금 본 신호들이 하나씩 확인될 때마다 여러 번에 나눠서 사는 분할 매수가 오늘 원리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이야.
10/20 종가 20.9만 → 10/20 종가 20.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