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역대급으로 버는데 주가는 거꾸로 곤두박질 친 거야.이 모순 대체 왜 생긴 걸까?
경제사냥꾼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도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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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것은 이익 훼손이 아니라 배수(금리·외국인 수급·자사주 매입 종료) 축소 때문이라는 분석과 함께, 10월 말 주요 이벤트를 확인하며 날짜 기준으로 분할 매수하고 세 가지 신호 발생 시 멈추라는 전략을 제시한 영상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급락은 이미 번 이익이 깎인 것이 아니라 시장이 미래 이익을 의심하며 배수를 깎은 것이므로, 하락장에서 분할 매수할 자리라고 주장한다. 다만 2018년 사이클 꼭짓점과의 유사성을 경계하며 가격이 아닌 날짜(10월 22·28·29일 이벤트)를 기준으로 나눠 담고, 세 가지 멈춤 신호가 나오면 추가 매수를 중단하라고 제시한다.
조건 · 메모리 가격 전망이 내림으로 전환되거나, 빅테크가 AI 설비투자를 줄이거나, 연준이 29일 금리를 올리면 다음 몫을 넣지 말아야 한다.
오독 주의 · '지금이 분할 매수 1차 시점'이라는 부분만 보면 무조건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세 가지 멈춤 신호와 이벤트 날짜 확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전략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전자매도외 1건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고점 대비 42% 낮은 21만5,500원까지 밀렸다. 12개월 선행 PER이 3.61배로 2018년 저점보다도 낮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화자는 지금을 1차 분할 매수 시점으로 제시하고 메타 실적(22일)·실적설명회(29일)·연준 결정 확인 후 추가 매수하는 날짜 기준 분할 전략을 권했다.
조건 · 지금(1차 분할 매수 시점)
조건부 매수
16:27 발언 듣기원본첫 몫은 지금이야. 이미 확인된 숫자. 사상 최대 이익과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온 배수에 거는 몫시지. 2018년과 달리 메모리 가격 전망이 아직 오르는 쪽이라는게 첫목을 지금 넣는 이유야.
다만 이제 말할 세 가지 신호 가운데 하나라도 나오면 다음 목숨 멈춰. 첫째는 메모리 가격 전망이 덜 오름에서 내림으로 바뀌거나 설명회에서 공급 부족이 풀리기 시작했다는 말이 나올 때야. 둘째는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가 AI 설비 투자를 줄이겠다고 발표할 때야. 셋째는 연준이 29일에 금리를 또 올릴 때야.
10/19 종가 21.8만 → 10/20 종가 20.9만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
고점 대비 57% 하락한 127만2,000원으로 삼성전자보다 낙폭이 컸고 외국인 순매도도 더 집중됐다. 12개월 선행 PER 약 3.2배로 2018년 10월 수준까지 내려왔으며, 화자는 28일 실적설명회를 추가 매수 여부를 가르는 핵심 자리로 지목했다.
조건 · 10월 28일 SK하이닉스 실적설명회 확인 후
조건부 매수
17:01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SK 하이닉스를 살 때는 특히 셋째 몫을 앞두고 기다리는 답 가운데서도 28일이 회사의 실적 설명회가 넣을지 멈출지를 가르는 자리야.
여기서 멈춘다는 건 판다는게 아니라 다음 몫을 넣지 않고 그 신호가 풀리는지 다음 숫자를 기다린다는 거야.
10/19 종가 127.7만 → 10/20 종가 119만
영상 흐름
19:30어록
11건이익은 사상 최대, 배수는 2010년 이후 최저 수준. 이건 무조건 싼 거 아니야? 맞아. 숫자만 보면 그래. 그런데이 낮은 배수에는 시장의 의심이 그대로 담겨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