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세워보니 일곱 번이었어. 그 일곱 번 가운데 발표할 주가가 앞뒤 한 달 중 가장 쌌던 적은 몇 번이었을까? 한 번도 없었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현대차 실적 발표 전에 꼭 알아야 할 주가 패턴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현대차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난 3년 12번의 발표 전후 주가 패턴을 데이터로 정리한 영상이다. 나쁜 실적이 예고된 분기에는 바닥이 발표 전에 오는 경우가 많았고 발표 다음날은 대부분 하락했으며, 발표 전날 들고 있었다면 직후 며칠은 손해였지만 20거래일 뒤에는 특별한 우위가 없었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경제사냥꾼
지난 3년 현대차 실적 발표 12번을 분석한 결과, 나쁜 실적이 예고된 분기에는 바닥이 발표 전에 먼저 오는 경우가 많았고 발표 다음날 주가는 12번 중 11번 하락했다. 발표 직후 며칠은 약했지만 20거래일 뒤에는 이익이 난 비율이 아무 날이나 골랐을 때와 비슷했다.
조건 · 일곱 번뿐인 표본이라 우연일 수 있고, 오르는 흐름에서는 앞쪽이 낮게 찍히기 쉬우며, 실적과 무관한 재료가 겹친 경우도 있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발표 전에 바닥이 왔다는 서술은 사후에 한 달 구간을 놓고 확인해야 알 수 있는 값이며, 발표날이 바닥이라는 뜻도, 그대로 따라 하면 되는 공식이라는 뜻도 아니라고 화자가 직접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