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반영됐다는 말. 듣기엔 참 편하지. 다들 미리 알고 사고 팔덕에 주가가 벌써 그만큼 움직여 있다는 뜻이니깐.
경제사냥꾼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9월 물가와 금리 인상 확률 변동을 바탕으로, 두 번째 금리 인상의 코스피 충격은 인상 자체보다 시장이 미리 알고 맞았는지와 근원 물가 오름세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고 분석한다. 확인할 지표로 연준 발표의 다음 인상 시사, 10월 소비자 물가의 근원 물가 흐름, 미국 10년물 금리와 달러 방향을 제시한다.
미국 9월 물가 발표와 금리 인상 확률 변동을 분석하며, '금리 인상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통념을 예상과 실제의 차이로 검증한다. 두 번째 인상은 첫 번째보다 새로 놀랄 거리가 적을 수 있으나, 시장이 모르고 맞는 인상인지와 근원 물가 오름세가 이어지는지가 코스피 부담의 핵심 변수라고 주장한다.
조건 · 근원 물가가 9월처럼 계속 0.3%씩 오르면 인상이 시장 예상보다 더 이어질 수 있고, 멈추면 연준이 서두르지 않을 여유가 생길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영상 전반에서 '이미 반영됐다'는 말이 발표 당일에는 맞을 수 있지만 그 뒤 시장이 무엇을 걱정하느냐까지 막아주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하므로, 앞부분만 보면 인상 충격이 작다고 단정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1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미국 금리 인상이 코스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이미 예상된 인상 자체보다 시장이 모르고 맞는 인상인지와 근원 물가 오름세 지속 여부가 부담 요인이라고 짚었다.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 것만으로는 코스피가 새로 크게 흔들릴 이유가 많지 않을 수 있으나, 근원 물가가 계속 오르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팔 이유가 다시 커질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 것만으로는 코스피가 새로 크게 흔들릴 이유가 많지 않을 수 있어.
영상 흐름
20:15어록
11건그러니까이 확률은 연준의 약속이 절대 아니야. 주가에 그만큼 반영됐다는 뜻도 아니고 선물 가격이 바뀌면 수시로 바뀌는 숫자라 하룻밤 사이에도 이렇게 크게 오르내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