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아요. 네. 맞습니다. 지금 26년도의 연말 그리고 27년도의 연초 생각해 보면 저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어 최선의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메모리의 어떤 어 우리가 투자 컨셉트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혁진 · 이혜수가 15종목에 대해 발언 16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국내 의류주 · TIGER 미디어컨텐츠.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16건
매수 14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메모리 업종은 PBR 밸류에이션상 바닥권 가능성을 보며 삼성전자 쪽 비중을 상대적으로 권했고, 물가·금리 우려는 장기채 금리 수준상 연준의 공격적 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2027년에는 수주 산업 중심에서 소비재·성장주로의 로테이션을 전망하며 엔터·바이오·보안을 내년 유망 섹터로 제시했다.
메모리 투자는 최악의 상황(메모리 가격 하락)을 가정한 최선의 선택이 필요하며, PBR 기준으로 삼성전자 1.4배·SK하이닉스 1.5배의 15년 평균 수준에서 바닥권 형성 가능성을 본다. SK하이닉스 집중보다는 삼성전자 쪽으로 비중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조건 · DDR4 스팟 가격은 빠지기 시작했지만 DDR5·HBM 가격이 견고한 상황을 전제로 한 판단이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선호 발언은 시가총액 비율의 향후 12~24개월 방향에 대한 판단으로, 단기 주가 방향에 대한 확신으로 읽으면 안 된다.
유가발 물가 우려에도 장기채 금리가 4% 이상이면 PPI가 CPI로 전가되는 경로가 잘려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2027년에는 정부 재정·정책에 의존하는 수주 산업의 아웃퍼폼이 꺾이고 소비재·성장주가 올라올 수 있다고 전망한다.
조건 · 국제 유가가 80달러, 70달러대로 떨어지면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도 되돌려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섹터 로테이션 전망은 2027년 시점에 대한 것으로, 당장의 시장 방향 전환으로 오해할 수 있다.
내년 유망 섹터로 엔터(홀수해 효과), 바이오헬스케어(초대형 바이오), 보안·클라우드(클라우드 보안 솔루션)를 제시하며 '음바페'라는 슬로건으로 요약했다.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 소비재 흐름에 국내 증시도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조건 · 국내 증시는 수급 여건이 부진하다는 점을 전제로 깔고 있다.
오독 주의 · '음바페'는 종목 추천이 아니라 섹터 키워드의 앞 글자를 딴 농담 섞인 슬로건이다.
발언 종목
15종목- SK하이닉스매도외 1건이혁진· 12~24개월
PBR 1.5배 수준의 15년 평균을 언급하며 바닥권 형성 가능성을 봤다. 다만 향후 12~24개월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삼성전자와의 시가총액 비율이 좁혀지기보다 벌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봤다.
자, 결론적으로는 지금부터 평균값 한 15년 동안의 평균값까지 정도는 같습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PBR 1.4배 SK하이닉스 기준으로는 1.500까지 500까지 같기 때문에 자 지금부터는 어 좋은 이슈가 나오면 어느 정도 바닥권을 그릴 수는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매도 · 12~24개월
02:56 발언 듣기원본저는 향후에 메모리 사이클에 앞으로 12개월 24개월을 생각한다라고 했을 때는 시가 총액 비율은 어 저 좁히기보다는 벌릴 가능성이 조금 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 삼성전자매수이혁진· 12~24개월
PBR 1.4배인 15년 평균 수준을 기준으로 지금은 좋은 이슈가 나오면 바닥권을 그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SK하이닉스 집중 투자보다 삼성전자 쪽으로 비중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저는 시가 총액의 비율을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어 SK 하이닉스의 집중 투자보다는 우리가 조금 더 삼성전자 쪽으로 한번 기울여 볼 필요가 시선을 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10/22 종가 21.5만 → 10/22 종가 21.5만 - 미국 경기소비재 섹터 ETF매수이혁진· 내년
미국에서 이미 시작된 소비재 흐름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비자·마스터카드 신고가 이후 소비 플랫폼에서 다른 소비재로 온기가 퍼지는 과거 패턴을 근거로 들었다.
그래서 저는 2027년도에는 자, 이런 산업제들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요 시기가 일달락 되고 오히려 소비제라든지 다른 성장주들이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나올 수도 충분히 있는 시기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지금 여러분들께 이제까지 긴 산업제 사이클 일정 부분을 좀 정리하고 미국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는 소비제라든지 이런 쪽에 참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코스피 지수매수이혁진· 2027년
2027년에는 정부 재정·정책에 의존하는 수주 산업의 아웃퍼폼이 꺾이고 소비재·성장주가 올라올 수 있는 시기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산업재 사이클 비중을 일부 정리하고 소비재 쪽 참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래서 저는 2027년도에는 자, 이런 산업제들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요 시기가 일달락 되고 오히려 소비제라든지 다른 성장주들이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나올 수도 충분히 있는 시기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지금 여러분들께 이제까지 긴 산업제 사이클 일정 부분을 좀 정리하고 미국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는 소비제라든지 이런 쪽에 참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국내 의류주매수이혁진· 내년
그런데 올라올 때 누가 먼저 빠르게 올라올 수 있을까? 저는 이번에 산업제보다는 다른 쪽에서 조금 더 그 실타례가 풀리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KODEX 헬스케어매수한국경제TV 채널· 내년
그렇다면 낙폭 과대주인 우리 국내 증시에서도 어 의류주라든지 뭐 헬스케어 쪽 요런 쪽을 보자라는 말씀이신가요?네 맞습니다. 금융주까지도네
10/22 종가 1.5만 → 10/22 종가 1.5만종목 리포트 → - TIGER 200 금융매수한국경제TV 채널· 내년
그렇다면 낙폭 과대주인 우리 국내 증시에서도 어 의류주라든지 뭐 헬스케어 쪽 요런 쪽을 보자라는 말씀이신가요?네 맞습니다. 금융주까지도네
10/22 종가 1.5만 → 10/22 종가 1.5만종목 리포트 → - 테마국내 헬스케어매수이혜수· 내년
그렇다면 낙폭 과대주인 우리 국내 증시에서도 어 의류주라든지 뭐 헬스케어 쪽 요런 쪽을 보자라는 말씀이신가요?네 맞습니다.
- 테마국내 금융주매수한국경제TV 채널· 내년
금융주까지도네 제가 내년에 생각했을 때 저희 어 그 어떤 슬로건을 말씀드린다면 음바페라고 농담 섞어서 말씀드립니다.
- TIGER 미디어컨텐츠매수이혁진· 내년
내년 엔터사들의 홀수해 효과를 노려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내년 유망 섹터 슬로건 '음바페'의 첫 글자로 제시된 종목군이다.
이제 엔터사들의 홀수해 효과를 한번 노려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10/22 종가 3,170 → 10/22 종가 3,170종목 리포트 → - 국내 엔터주매수이혁진· 내년
이제 엔터사들의 홀수해 효과를 한번 노려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 미국 바이오테크 ETF매수이혁진· 내년
유럽과 미국에서 바이오 CMO 업체들이 신고가를 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국내에서도 초대형 바이오 기업들이 괜찮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바이오헬스케어는 이미 유럽이나 그다음에 미국에서 바이오 CMO 업체들의 신고가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초대형 바이오 기업들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 국내 초대형 바이오매수이혁진· 내년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초대형 바이오 기업들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 국내 클라우드·보안 기업매수이혁진· 내년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자체 클라우드라든지 어떤 보안을 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런 기업들이 어 내년도에는 좀 각광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이혁진· 내년
미국에서 클라우드스트라이크 등 보안주 EPS가 10월 이후 가장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국내에서도 자체 클라우드·보안 솔루션 기업들이 내년에 각광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자체 클라우드라든지 어떤 보안을 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런 기업들이 어 내년도에는 좀 각광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