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마감을 했죠. 음. 그니까 이게 상승 하락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를 때 한 3%, 2, 3% 빠질 때도 한 3, 4%씩 빠지니까 어, 좀 겁이 날 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있고요.
유창희가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HJ중공업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조건부 매수 2관망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최근 국내 증시 급락을 수급·유동성과 대외 변수 중심으로 진단하며, 반도체 대형주는 펀더멘털 훼손이 없다는 전제로 기다리는 대응을 제시했다. 기판주는 긍정적이나 반도체 대형주 저점 확인이 조건이고, HJ중공업은 기술적 반등으로 보고 비중 축소, 비화텍은 자가 발전·슈퍼커패시터 수요를 근거로 조건부 매수 의견을 냈다.
최근 국내 증시 급락은 반도체 업황 훼손이 아니라 수급·유동성과 대외 변수에 따른 것으로, 외국인 매도가 줄고 있다는 점에서 하방이 크게 열려 있지는 않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현재 가격대에서 손절보다 기다리는 대응이 유효하고, 기판주는 반도체 대형주 저점 확인 후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조건 · 기판주와 삼성전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저점이 확인돼야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다.
오독 주의 · '기다려 보자'는 발언은 무조건 보유가 아니라 현재 가격대에서 손절 기회를 주는 흐름을 전제로 한 것으로, 반등 시점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시장 변동성과 수급 상황을 질문으로 정리하며 외국인 매도 둔화, 빅테크 실적, 개별 종목 대응을 확인했다. 패널의 답변을 요약해 하방이 크게 열려 있지 않고 펀더멘털 훼손이 없다는 점, HJ중공업은 비중 축소, 비화텍은 10만 원 이탈 여부를 기준으로 홀딩하는 전략을 전달했다.
발언 종목
6종목- 삼성전자매수외 1건유창희
현재 가격대에서는 손절보다 기다리는 대응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도 외국인 대량 매도가 나오지 않은 점과 더 이상 빠지기 힘든 가격대라는 판단을 근거로 제시했다.
경우데 네. 지금 가격에서는 더 밀리더라도 현재 가격대에서 손절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은 파는게 아니라 조금 기다려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네. 저는 지금도 아직은 그 생각은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주가가 영원히 빠지면서 삼성전자가 반토막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렇죠. SK하이닉스가 반토막까지 갈 수 없습니다. 네. 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10/22 종가 21.5만 → 10/22 종가 21.5만 - SK하이닉스관망유창희
자사주 매입 완료 이후 외국인 매도가 집중됐지만 시장 급락에도 대량 매도는 없었다고 평가했다. 반토막 수준까지 밀릴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기다리는 대응을 유지했다.
밀리지 않고 네. 다시 그렇게 밀리더로 다시 20만 원, 21만 원 언저리까지 반등을 준다. 음. 음.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120만 원 때인데 뭐 100만 원까지 밀린다고 하더라도 다시 80만 원, 90만 원, 뭐 70만 원 이렇게 빠지는게 아니라 어 다시 120이든 110이든 뭐 반등을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 코리아써키트조건부 매수유창희
기판 쇼티지와 풀가동 수혜 기대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60일선 6만 원 부근을 지키면 점진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저점 확인을 선행 조건으로 제시했다.
조건 · 60일선 6만 원 지지 시
주가가 어디서 바닥이 잡히는지를 확인하면서 접근하면 좋지 않을까? 최소한 지난번 어 저점 어쨌든 지난번 저점보다 위에 있어요. 그 60일선이 6만 6만 원인데이 자리가 이탈하기보다는 좀 지켜주면서 음 좀 점진적인 반등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10/22 종가 7만 → 10/22 종가 7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기관망유창희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 및 시설투자 소식으로 시각이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회복하지 못하면 독자적으로 오르기 어렵다며 저점 확인 후 대응을 권했다.
얘기가 나오는 거 본다라면 어 상당히 좀 의미 있는 행보가 기대가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기에 대한 시각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인데 근데 독자적으로 올라갈 수가 없는 게 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못 가면 삼성 전기도 못 갈 수밖에 없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10/22 종가 114.5만 → 10/22 종가 114.5만 - HJ중공업매도유창희
조선 업황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모멘텀이 없다고 평가했다. 오늘 상승은 추세 전환이 아닌 기술적 반등이라며 비중을 줄여 나가는 대응이 맞다고 말했다.
H공 역시 마찬가지로 오늘의 반등 자체가 추세를 전환시키기 어렵다. 좀 비중을 계속 줄여 나가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10/22 종가 1.3만 → 10/22 종가 1.3만종목 리포트 → - 비화텍조건부 매수유창희
데이터센터 전력 부담 구조와 자가 발전 확대 흐름에서 슈퍼커패시터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며 추가 상승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0만 원을 크게 이탈하지 않으면 분할 매수 가능한 기업으로 제시했고, 블루웨이브는 변수로 언급했다.
조건 · 10만 원 크게 이탈하지 않을 시
블루 에너지 향 매출이 높잖아요. 그래서네. 어 그런 것들 감안하면 저는 추가 상승은 계속 열려 있지 않을까? 어, 약간의 그 윗꼬리는 나오곤 있지만 음, 좀 더 어, 상승 10만 원을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조금 밀리더라도 좀 분할 매수 가능한 기업이 아닌가 판단하고
영상 흐름
27:03어록
13건지난주 같은 경도 화요일까지 수요일까지 보시면 다른 나라 전혀 안 빠졌어요. 아시아 증시 일본 안 빠졌고 대만 안 빠졌는데 우리나라만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