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2건 · 최근 60건 2026/8/26~10/19 · 매수 34 · 조건부 18 · 관망 7 · 매도 1
버텨 준다는 뜻이 뭐냐면 삼성전자가 최소 한 25만 원 정도까지 어 천천히 천천히 오르고 하이닉스도 뭐 한 140만 원 150만 원대까지 이렇게 쭉 올라가는 모습을 한 1주 1, 2주에 걸쳐서 나온다 그러면 또 그게 확인된다. 삼성전자가 25, 6만 원 정도까지 하이닉스가 150만에서 160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자, 자신감만 심어주면 소부장이 또 날아갈 거예요.
저는 지금은 당장 팔 생각은 없어요. 다만 이제 두려운 저도 이제 고민을 해야 되는 건
지금 이렇게 빠질 때 우리가 일단 처음에 담아야 된 거는 좋든 싫든 삼성자 하이닉스 쪽을 일단 비중이 없으면 담는게 맞는 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빨리 자리를 잡아 줘야지 시장이 빠르게 안정화될 수 있다. 어쨌든 이번에 하락을 주도한 것도 삼성자 하이니스였기 때문에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나왔고요. 뭐 지금 실적에 대한 어떤 의심할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보기엔 지금은 저점 언저리에 일시적든 일시적이든 아니든 저점 언저리에는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매수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현금이 비중이 적으신 분들은 그고 또 갖고 계신 분은 기다리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하이닉스도 원래는 두 분의 게임에 빠져 가지고 한 200만 이상에서 팔려고 했는데 어 한 170만 원 이상 올라오면 또 좀 정리를 좀 해야 되고
그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그냥 어 끌고 간다는 생각 그리고 트레이딩에서 수익을 낸다 그러면 소부장이라든지 아니면은 약간 이제 그런 쪽으로 해서 좀 대응을 하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이닉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올해하고 내년 내년에도 100조 이상 내 후년에도 한 150조 넘는 정도의 주조하는 정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만약에 연말이라든지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확인시켜 주면 어 주가는 조금 새로운 흐름들을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SK하이닉스도 한 220 정도까지는 언제든지 갈 수 있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은 어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뭐 290은 모르겠지만 250이 됐든 뭐 290이 됐든 300이 됐든 그 내년을 바라봐야 되는 거지.
3전 닉스에다가는 최소 3, 40% 채워 넣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진짜 상당히 좋은 주가 상승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시간이 어 다가오고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절가는 150만 원 제가 말씀드렸는데 150만 원 이탈하게 된다 그러면은 조금은 어 문제가 있을 수 있 그니까 하이니스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 대한 문제일 수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는 뭐 비중을 좀 줄이면 모르겠지만
그 전까지는 저는 조금 조정이 나와도 좀 적극적으로 매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는 210만 원 정도까지 좀 더 열려 있을 수,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전혀 옳은게 없어요. 삼성전자랑 비교해 본다 그러면. 그래서 저는 210만 원까지는 좀 11월 초까지 해서 좀 기대감 가져가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제 한 그 175만 원 언저리 177만 원 이하로 내려오면은 그때부터는 없으신 분들은 분할로 좀 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있는데 어 하고 싶은 얘기는 빠져도 실망하지 말자. 빠진다고 하더라도 이게 뭐 140만 원, 130만 원, 120만 원 빠지는게 아니라 네. 어, 약간 속임수로 뺐다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빠진다라면 오히려 저는 적극적으로 매수 관점으로 봐. 네.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 빠지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아니면 아예 200만 원 돌파 가능성을 뭐 220 230 간다는 건 아니지만요 상단 돌파 가능성을
저는 워낙 강세가 더 이루어질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니까 저는 어쩌면 연말까지 내년 초까지 해서 1,300원 이하로 갔을 수도 있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고 해서 너무 나쁘게 볼 건 없다. 오히려 조정을 받으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매수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다가는 최소 3, 40% 채워 넣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않을까? 지금 그냥 뭉뚱 그려 가지고 이렇게 들어오고 계산되고 있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하이닉스에는 길게 보면 좋다. 음.이 시에 노이즈는 있지만 근데 그 노이즈도 오늘 어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것이 아닌가? 이게 또 내일 5% 빼고 내일도 5% 모래 또 5%
그런가요? 네. 뭐 하이닉스 그대로 있습니다. 음. 네. 이거는 안 팔리죠. 이거는 100% 100%. 어, 이거는 한 200 한 10만 원 오기 전까지는 안 팔려고 하고
삼성자 하이닉스 큰 조정이 안 나올 거고 오히려 얕은 조정이 나온다고 했을 때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아 그게 이미 장에서 모르고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냥 샀다 파다를 잘 할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안 되면 그냥 기다리는게 정답인 거고
그러면 이들 기업이 이렇게 올라가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이닉스가 200만 원 돌파 못 할 것인가? 충분히 할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 관점에서 본다 그러면 한 180만 원 이하로 잡아야 될 거 같아요. 180 너무 낮은 가격도 쉽지 않을 것 같고. 물론 이제 180만 원 더 빠질 수도 있죠. 뭐 170만 원까지도 빠질 수 있겠습니다만은 일단 180만 원 이하부터는 좀 없으신 분들은 좀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러면 하이니스가 200만 원까지 갈 순 있다는 얘기죠. 200까지는 예 200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190만 원이 안 되잖아. 그럼 한 5% 수익 날 수 있는 거죠. 그럼 사도 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큰 조정이 안 나올 거고 오히려 얕은 조정이 나온다고 했을 때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점진적인 상승세는 계속 유지가 될 가능성 높고 그리고 반도체의 소부장들 특히 이제 투자가 계속 늘어나는 거잖아요.
지난주 금요일에 최저점이 177만 원, 지금 172만 원 정도 선인데 뭐 어쨌든 한 발 늦은 거긴 하지만 엄청나게 막 10%, 20%씩 막 차이가 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약간 조정이 나온다고 했을 때 어 지금은 좀 늦었다라는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일단은 한 번 정도는 좀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3번 하이닉스가 물론 월요일에 또 AI 속도 조절론에 의해서 너무 많이 빠진게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따른 어 가격의 메리트 그리고 금리 노이즈에서 어 벗어날 수 있는
그럼이 언저리 오면 하이닉스 기준으로 따지면은 한 160만 원 정도 음 삼성전자로 본다 그러면은 아마 한 20 한 3만 원 조금 위에 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럼 거기서부터는 저는 사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나머지 종목군들은 조금 가격만 좀 다르겠죠. 네. 코스닥으로 설명해
오히려 어 빠지면 박스 하단 예를 들어서 뭐 하이닉스가 거기까 빠지면 안 되겠지만 뭐 세악의 경우를 감안하면 다시 한번 뭐 150만 원 이하가 됐든 뭐 150만 원에 초반이 됐든 빠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는 또 다시 또 신용으로 남은 다시 또 살 생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저는 만약에 이제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 당연히 먼저 오르는게 반도체 쪽이겠죠. SK 스퀘어가 오른다는 말은 못 하겠지만 [웃음] 하이니스가 오르면 하이닉스가 오르겠죠.
SK하이닉스를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물론 지난주보다는 낮은 가격은 맞아요. 지난주 금요일에 최저점이 177만 원. 지금 172만 원 정도 턴인데 한 발 늦은 거긴 하지만 엄청나게 막 10% 20%씩 막 차이가 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약간 조정이 나온다고 했을 때 늦었다라는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 저는 어 오히려 반도체에 대한 어떤 관심도는 꾸준히 가져갈 수 있다. 그래서 조정이 나오면 매수해야 되는데 쉽게 조정이 안 나옵니다
보합이지. 그러니까 제가 보기엔 빠진게 아니거든요. 그럼 언제든지 뭐 200만 원 이상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것을 항상 준비해 주셔야 되는데 혹시를 조정이 나올 수도 있겠죠. 음. 근데 혹시뭐를 조정은 저는 적극적으로 다시 사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 약간 이제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하고 있어.
뭐 삼성자 하이니스가 못 간다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오히려 또 빠지면 또 더 살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격대는 하이니스 기준을 따진다라면 한 220 정도까지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쉽게 간다라는게 내일 당장 간다는 뜻이 아니라 10월 말까지
올렸잖아요. 올린 상황에서 어 제가 마지막 말씀드린 가격이 아마 180만 원 초중반일 거예요. 제가 기억하는게 맞으면. 그래서 100 어저께 183만 원에 네 일 한 정리하고 오늘 일부 185만 원에 또 정리를 좀 하고 어 그리고 나머지 또 나머지는 이제 200만 원 넘어오면 또 일부 정리하고 음 그렇게 하려고 하고
고점과 저점이 나오게 되면 저점에서 다시 또 매수를 하고 고점에서는 좀 정리를 하는 전략을음 잡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지금 제가 봤을 때는 200만 원 정도일 거 같아요. 느낌이 딱 그 200만 원 정도가 지난번에 1,470원 음 1,480원 할 때 환율 기준으로 1조 달러가 200만 원이었거든요. 진짜 지지가 되고 그다음에 조정을 받게 되면 한 170만 원절리까지 내려오는 모습. 그렇게 해서 또 박스를 그리다가 또 어 또 좋은 주수 나오면 220 이런 식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종목 분석이 어렵다 그러면 사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위주로 대응해도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약간 지금이 음봉의 그 밑에도 못 갔어요.이 음봉의 종가 마감각이 185만 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이니스는 최소한 저는 한 185만 원에서 한 196만 원 정도는 가줘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오늘 177만 원에서 마감을 한다 그러면 어쩌면은 그 이번 주지 내일까지 해 가지고 한 180만 원 이상 어 정말로 잘하면 하이닉스만 지금 60일선을지 터치를 못 해줬어요. 그 60일선이 지금 한 195만
물론 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빠져서 제가 욕을 먹더라도 지금 파는 자리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200까지는 충분히 이번 달 중에 좀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설프게 사고 팔고 하면은 스스로만 나가지 뭐 평균 단가가 낮춰지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종목은 그냥 기다리는게 아직은 좀 맞다라는
브로드컴 실적 발표가 나오는데 거기서 큰 문제 없이 좋게 해석을 해 주면 의외로 하이니스가 다시 한번 183만원, 185만 원을 트라이할 수 있는 어 발판을 만들 수가 있는 거고
이게 눌리 음봉 나올 때 사는게 아니라 180만 원 돌파 좀 비싸게 주고 사더라도 180만 원 돌파할 때 사는게 맞는 거죠?
200만 원 언저리까지 올라오고 나서 좀 박스권을 그려 주고 돌파를 하면 충분히 230~240만 원까지는 빠르면 11월 초 중순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그리고 있습니다.
하이니스는 예를 들어서 지금 지난주 화요일하고 오늘하고 비교해 보면 180만 원을 못 넘겼습니다. 근데 180만 원 전 넘길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보수적으로 본 사람은 180만 원 원 못 넘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 180만 원 원 언절이 왔을 때 좀 이익 실현을 좀 하고 내려왔을 때 160만 원 초반이라든지 160만 원 이하로 갔을 때 다시 또 어 재매수을 해 가지고 평균가를 낮추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맞는 거고
하이니스가 170만 원 지켜 주려고 한다라는 거. 지키려고 한다는 얘기는 다음 주에 뭐 9월 달 조금 더 긍진적인 어 주가를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오늘 엔비디아가 진짜 좋게 마감을 해서 내일 180판을 넘어가면 일단 60일선 계속 몇 번 말씀드렸지만 60일선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어떤 발판을 마련하는 거다.
다음 타자는 그러면 하이니스가 된다라면 충분히 어 180 5만 원 혹은 뭐 200만 원 언저리까지의 어떤 반등 가능성을 조금 내일 당장 간다는게 아니라 9월 달에 좀 상단을 높일 수 있는 하나의 분기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삼성자 하이닉스를 굳이 뭐 공격적으로 매도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만 원 언저리까지 올라오고 나서 좀 박스권을 그려 주고 돌파를 하면 충분히 230 40까지는 빠르면 11월 초 중순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그리고 있습니다.
하이니스는 예를 들어서 지금 지난주 화요일하고 오늘하고 비교해 보면 180만을 못 넘겼습니다. 근데 180만 전 넘길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보수적으로 본 사람은 180만 원 언절이 왔을 때 좀 이익 실현을 좀 하고 내려왔을 때 160만 원 초반이라든지 160만 원 이하로 갔을 때 다시 또 어 재매수을 해 가지고 평균가를 낮추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맞는 거고
만약에 그로 인해서 엔비디아가 올라가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당연히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한 20 한 8만 원, 7만 원 왔을 때 좀 일부 이익 실현하고 그리고 또 다시 한 20한 5만 원 언절이 왔을 때 다시 또 재매수하는 전략을 가져간다라면 될 거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하이니스는 아직 60일선을 가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60일선을 못 갔기 때문에 1차 목표는 전 60일선 언저리 한 200에서 한 195만 원 정도를 열어 놓고 있고요. 하방은 어, 이번에 자사주 매입이 어, 되게 강렬한 소식이라면 한 160 초반은 지켜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