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이 들어오면 바로 자동차가 쓰진 않아요. 어느 정도 갈 수 있는 뭐도 있고. 사실 뭐 주유 경고등 들어오면 100km 더 갈 수 있거든요.
김동엽이 9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차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9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10월 초 시장은 유동성 부족으로 대형주가 부진하고 중소형주·테마주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자사주 소진 이후 실적에 대한 시장의 신뢰 회복이 관건이며, 로봇·바이오·2차전지 등이 단기 주도 섹터로 부각될 수 있다고 봤다. 원전은 장기 프로젝트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10월 시장은 유동성이 말라 대형주가 못 가고 중소형주 위주로 순환매가 도는 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자사주 소진 이후 실적 숫자를 시장이 인정하느냐가 관건이며, 코스닥은 1,000포인트 내외까지 상승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로봇은 11월 중순 이후 주요 섹터로 부상할 수 있고, 원전은 장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건 · 유동성 보강과 실적에 대한 시장의 시각 변화, 11월 중순 이후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유가·금리 안정화가 전제로 붙는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대한 발언은 자사주 수급이라는 단기 변수에 집중된 것으로, 장기 실적 전망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읽히면 맥락과 어긋난다.
발언 종목
9종목- 삼성전자매수-20.2%
자사주 매입 기간에는 주가가 오르기 어렵다고 반복적으로 언급했고, 자사주가 끝난 뒤에는 실적 숫자만으로 자생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봤다. 배당락 이후 소각용 자사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단기적으로는 자사주가 빨리 끝나는 점이 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여유돈으로 꾸준히 모으는 전략을 권했다.
저는 뭐 꾸준히 말씀을 드리는게 자사주 기간에 못 간다. 자사주 때문에. 그 받아주는 역할 그렇게 열심히 하는 데다 되고 다 때리고 [음악] 앉았는데 주가가 간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거다.
10/11 종가 26.2만 → 10/20 종가 20.9만 - SK하이닉스매수-29.2%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 끝나면 받아줄 수급이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언급했고, HBM에 올인한 구조라 삼성전자보다 단기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목표가 기준으로는 삼성전자보다 상승 여력이 더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비참할 정도로 삼성자 하이니스가 동네북처럼 맞고만 있고 결국 유동성이 붙는 장세가 나오지 않으면 대형주가 못 가죠.
10/11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 - 코스피 지수매수
9월 말을 기점으로 미국 지수와 함께 회복 기대를 언급했으나, 대형주 유동성이 말라 있어 지수 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봤다. 글로벌 증시 반등에도 삼성전자·하이닉스 약세로 분위기가 예상과 달랐다고 평가했다.
9월 말을 기점으로 해서 어 미국 지수도 다시 올라가는 모양이고 우리 지수도 회복되 그런 기대를 하면서 10월장 출발하는 와중에 뵙게 되었는데요.
- 코스닥 지수매수
600대까지 내려갔다가 900 근접까지 회복했고, 대형주가 못 가는 동안 중소형주로 에너지가 몰리는 그림이라면 1,000포인트 내외까지 흘러갈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봤다. 다만 연초 지수보다 아직 낮다는 점을 맹점으로 짚었다.
1,000포인트 정도 내외까지는 흘러갈 수 있는 상승의 조건이 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 테마로봇매수· 11월 중순 이후 ~ 1월 초
현대차가 주저앉는 대신 LG그룹과 삼성전자가 로봇 시장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완성 로봇보다 액추에이터·감속기 등 부품 기업의 변동성이 우수하다며 3대 7 비중을 권했고, 11월 중순 이후 1월 초까지 주요 섹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로봇 자체는 저는 작 내년도 CS까지 약 3개월 정도 아주 그 실적 시즌의 그 숫자에서 조금 민감한 부분만 제끼면 오히려 한 11월 중순 이후에 어 1월 초까지 달려갈 주요 섹터 중에 하나가 로봇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현대차매수D-802· 내후년-5.9%
본업 부진과 노조 리스크,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지연으로 로봇 기대감이 줄어 주가가 내려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아틀라스 양산 계획은 가장 앞서 있어 밸류체인에 속한 자동차 부품주가 유리할 수 있다고 봤다.
빨리 준비할지 모르겠지만 현대차는 제가 봐서 내년도 2만 대쯤 들여다 보는게 맞겠죠. 예. 내후년을 완전 타겟으로 해서 준비하고 있거나 근데 내후년은 또 좋은게 어쨌든 3만대 정도라도 양산하는 시점이니까 훨씬 더 좀 그런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죠.
10/11 종가 32.5만 → 10/20 종가 30.6만 - 로봇 부품매수
완성형 로봇을 만든다 이런 쪽하고 소부장을 약 3대 7 정도로 비중을 두셔서 투자하시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테마원전매수· 10년
대미 투자 원전 8기 협상이 80% 진행됐다는 얘기가 있지만 구체화되지 않아 세론일 수 있다고 봤다. 전 세계적으로 짓겠다는 원전이 많지만 실제 지어줄 나라가 한정돼 있어 본격적인 시장은 2~3년 뒤로 봤고, 60대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2~30대에게 맞는 장기 투자로 평가했다.
장기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좀 충분히 있는 분들이 원전을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본적으로 뭐 제도 원전이란 걸 장기적으로 좋게 보지만 원전의 이슈가 좀 꽃을 피운다
- 두산에너빌리티매수D-355· 장기-20.9%
대미 투자 원전 팔기 이슈로 6만 원에서 9만 원까지 갔다가 8만 원대로 밀렸다고 언급했다. 거래량이 없고 에너지가 안 들어오는 상황이라 단기 승부에는 맞지 않는 섹터로 분류되지만, 장기적으로는 12만 원 정도까지 올라올 것으로 봤다.
저는 조산 에너빌은 장기적으로 약 12만 원 정도까지 올라올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건 뭐 지금 8만 원 있는 분들은 40% 50% 수익이고 보고도 나올 근데 그거는 이제 시점은 미정인데 다만 13만 원에 물렸다.
10/11 종가 7.8만 → 10/20 종가 6.2만· 말한 가격 12만
영상 흐름
01:21:34어록
13건지금 우리 시장에 대해서 말 따로 행동 따로라고 딱 얘기하면 딱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