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가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비반도체 종목군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5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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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하나증권 이경수 수석 연구위원은 최근 급락을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자산배분 조정으로 해석하며, 11월 계절성과 실적 시즌을 감안할 때 지금이 저점 부근이고 반도체·퀄리티 대형주 중심의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고 본다. 다만 AI 센티먼트와 금리·물가 흐름은 계속 지켜봐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번 급락은 예상 밖이었지만 외국인 수급이 펀더멘탈이 아니라 글로벌 자산배분·패시브 컨셉으로 움직인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급락 자체가 외국인 매수 여건을 만들었고, 11월 계절성과 실적 시즌을 감안하면 지금 주가 수준에서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고 본다.
조건 · AI 실적 사이클이 기대를 미스하는 징후가 아직 없다는 전제이며, 반도체 변동성이 낮아져야 비반도체로 수급이 확산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급락이 호재'라는 표현만 보면 하락을 반기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리밸런싱 매수를 염두에 둔 수급 논리다.
외국인 매도가 실적과 무관한 자산배분·변동성 조절 성격인지, AI 반도체 시각 변화인지를 확인하려 했고, 빅테크 실적과 금리·물가가 향후 증시의 핵심 변수라고 정리했다.
조건 · 금통위·FOMC 동결이 우위라는 전제하에 논의를 진행했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이경수
급락 자체가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매수 여건을 만들었다며 단기적으로 극단적 악재가 해소되는 흐름으로 봤다. 11월 계절성과 MSCI 리뷰를 근거로 지금 주가 수준에서 11월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금은 사실은 급락했다라는 거 자체가 상당히 조금 어떻게 보면에 가장 큰 수혜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큰 호재 그리고 외국인들이 급락을 해 줘야지만 매수를 할 수밖에 없는 환경 요런 것들이 기본적으로는 최근 어떤 시장의 핵심 어 이슈가 아닌가 이렇게 세 생각하고 있어서 어 뭐 오늘은 반등을 하고 있지만 뭐 우리가 긴장을 확 100% 어 놔도 된다
- 나스닥 종합매수이경수· 11월
2000년 이후 11월 평균 성과가 4%를 넘을 만큼 11월 계절성이 명확하다고 언급했다. 미국 펀드의 10월 말 결산·자본이득 분배 구조상 11월부터 새 배팅이 시작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미국 같은 경우는 11월 달의 계절성이 상당히 좀 명확했습니다. 예. 2000년도 이후부터 해 갖고 11월 달에 평균 성과 자체가 4%가 넘습니다. 그래서 1월부터 12월 중에서 어 11월에 성과가 가장 좋았다.
- 테마반도체매수이경수· 11월
저평가이면서 실적이 좋은 반도체가 정량 스코링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며 11월 알파 리더십 후보로 제시했다. 다만 반도체 변동성이 추세적으로 낮아져야 비반도체 종목으로 수급 낙수 효과가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역발상 컨셉으로 접근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저평가이면서도 실적이 좋은 반도체가 실제적으로 저희가 이제 이렇게 글로벌적인 것들을 정량적으로 스코링을 했을 때 상당히 좀 좋은 성과를 그 좋은 스코링을 좀 받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에너지라든지 뭐 금융주라든지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 조금 밸류에이션이 낮은
- SK하이닉스매수이경수· 11월
삼성전자와 함께 퀄리티 종목군으로 묶어 11월 수요 부각 가능성을 언급했고, 현재가 저점 부근이라는 판단을 밝혔다. 씨티의 목표주가 등 외부 목표가는 탑다운 관점에서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제가 바라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렸던 이 퀄리티 종목군들에 대한 어떤 수요가 11월 달에 다시 제 부각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21 종가 127.2만 → 10/21 종가 127.2만 - 삼성전자매수이경수· 11월
실적·저평가·캐시플로를 고루 갖춘 퀄리티 종목군으로 분류해 11월에 수요가 다시 부각될 수 있다고 봤다. 목표주가를 명확히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현재는 저점 부근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제가 바라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렸던 이 퀄리티 종목군들에 대한 어떤 수요가 11월 달에 다시 제 부각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21 종가 21.8만 → 10/21 종가 21.8만 - 비반도체 종목군조건부 매수이경수· 내년 상반기
조건 · 반도체 주가 변동성이 낮아질 때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감안을 했을 때는 어 저희는 이제 내년 상반기에 오히려 어 이런 이제 비반체 종목군들에 대한 알파가 조금 확산이 될 수 있는 그것도 가정은 반도체의 어떤 주가의 변동성이 혼당히 낮아져야 된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 흐름
26:54어록
10건외국인들이 모두 다 그렇다라기보다는 전 90%의 이상의 외국인들이 어 상당히 철저한 패시브 컨셉과 그런 이제 자산 배분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빠지면 사고 올라가면 파는 그런 컨셉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한국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반도체를 외국인들이 매도한다. 전에 말씀드렸던 외국인들이이 펀더멘털적인 어떤 그 컨셉을 어 본인들의 어떤 수급에 100% 이제에 이렇게 반영하고 있지 않다라는 그런 반증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