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석이 9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웨스턴 디지털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9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국장 급락 원인이 설명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국 중간선거 11월 계절성 통계를 근거로 11월 반등을 기대하며, 현금 흐름과 목표가 괴리 기준으로 AI 반도체와 일부 미장 종목을 주목하자는 내용입니다.
국장 급락의 원인을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11월의 계절성 통계(코스피 100전 100승, S&P500·나스닥 승률)를 근거로 11월 반등을 기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간선거 해 11월에는 현금 흐름이 좋고 목표가 괴리가 큰 종목이 유리하다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와 웨스턴 디지털·블루에너지를 언급했습니다.
조건 · 중간선거가 없는 11월에는 고베타·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유리했다는 점에서, 이번 11월은 상대적으로 재미없는 장일 수 있다고 단서를 붙였습니다.
오독 주의 · 계절성 통계는 S&P500 기준이며 국장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다는 점, 그리고 반도체·개별 종목 언급은 통계적 기대에 근거한 것이라는 맥락이 빠지면 단정적 전망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발언 종목
9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11월 코스피는 100전 100승이었다는 통계를 근거로 이번에도 7전 7승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최근 국장 급락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코스피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 11월은 100전 100승이었습니다. 이번에 7전 7승 가겠죠?
- 삼성전자매수· 2028년까지
노무라가 삼성전자 목표가를 67만 원으로 제시한 것을 언급하며, 현재가와의 목표가 괴리가 큰 종목군에 해당한다고 짚었습니다. 중간선거 11월에 유리한 현금 흐름·목표가 괴리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으로 소개했습니다.
노무라가 워낙 답답했는지 어제 67만 원 삼성전자
10/21 종가 21.8만 → 10/21 종가 21.8만· 말한 가격 67만 - SK하이닉스매수· 2028년까지
노무라가 2028년까지 470만 원을 본다는 목표가를 언급하며, 현재가 대비 괴리가 큰 종목으로 소개했습니다. 국장에서 현금 흐름이 가장 좋은 AI 반도체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언급했습니다.
하이닉스 470만 원 간다니까 2028년까지 간다니까 답답해 가지고 얘네가 계속 이렇게 쓰고 있어요.
10/21 종가 127.2만 → 10/21 종가 127.2만· 말한 가격 470만 - 마이크론매수
그래서 미국에서 중간 선거 11월에 유리한 종목군들을 고르면 마이크 아, 마이크론이 있네요. 그렇죠. 샌디스크가 있습니다. 음. 그만큼 [콧방귀] 얘네 둘도 국장의 SK하이닉스 마냥 네. 많이 빠지기도 했고 돈도 많이 벌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11월엔 좀 갈 때가 됐다라는 거고
10/21 종가 $896.1 → 10/20 종가 $896.1 - 샌디스크매수
그래서 미국에서 중간 선거 11월에 유리한 종목군들을 고르면 마이크 아, 마이크론이 있네요. 그렇죠. 샌디스크가 있습니다. 음. 그만큼 [콧방귀] 얘네 둘도 국장의 SK하이닉스 마냥 네. 많이 빠지기도 했고 돈도 많이 벌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11월엔 좀 갈 때가 됐다라는 거고
10/21 종가 $1,365 → 10/20 종가 $1,365 - 블루에너지매수
많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금요일에 올라오면 웨스턴 디지털과 함께 국장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블루에너지도 이만큼 빠져 있는데 금요일에 좀 올라와 주면은 블루에너지랑 웨스턴 디지털 쌍포로 국장이 좀 반등하기를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웨스턴 디지털매수
금요일 아침 실적 발표를 앞둔 하드디스크 기업으로, 도시바의 생산 캐파 확대 우려로 급락했지만 이미 많이 빠진 만큼 실적이 재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블루에너지와 함께 국장 반등을 이끌 쌍포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루에너지랑 웨스턴 디지털 쌍포로 국장이 좀 반등하기를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스페이스X매수
엄청 빼놨어요. 고점 대비해서 170달러였다가 140달러까지 엄청 빼 놨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이제 호재가 나오면 긍정적으로 반응을 할 수 있는 거죠.
- 테마반도체매수· 11월
중간선거 11월 통계와 국장·미장 종목군을 비교한 결과 11월에는 반도체 종목들이 살아날 차례라고 봤습니다. 미장과 국장 모두 해당된다는 판단입니다.
결론적으로는 11월에는 반도체 종목들이 좀 살아날 수 있다. 미장에서도 그렇고 국장에서도 그렇고 이런 통계를 다 비교해 보면 나올 차례 하다.라고 라고 봅니다.
영상 흐름
12:26어록
8건매도의 실익은 크지 않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여러분들? 매도의 실익이 없. 매도의 실릭이 크지 않다. 무슨 말이죠? 모르겠어요. 여기서 팔지 마라라는 뜻이잖아요. 응. 팔아봤자 의미가 없다라는 뜻이잖아요. 근데 그 말을 왜 하는지 알아요? 왜 그렇게 표현하는지 알아요? 왜요? 아, 매수해 봤자 벌 수 없을 것 같으니까 할 때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