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7건 · 첫 2026/8/21 · 최근 10/20 · 매수 13 · 조건부 3 · 관망 8 · 매도 3
이게 막 채널을 뚫고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아 다 컨버블처럼 되는 거네라고 생각해서 막 여기까지 내려오면 막 4.6까지 막 내려오면 그러면 그때는 진짜 도망가야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관망하는 시기는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내 포트폴리오를 잘 짜놓고 관망을 해야겠죠.
그래서 이제 상단까지도 준 거죠. 그러면 만약에 외국인이 사면 어떤 업종의 반등을 주도할까? 뭐 이건 뻔합니다. 예, 지금 결국에 이럴 때는 말이죠. 우리가 코스피에 좀 승부를 걸어보고 싶다 하면은 지금 상황에서 저는 2차전지 바이오 신재생 이거 이미 늦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 모든 가정은 경기가 둔화되고 침체되면서 AI가 투자가 위축될 것이다. 그리고 AI 투자가 진짜 뭐 코웨이브처럼 망하는 회사가 나올 것이다라고 하는 거는 미국의 지금 AI 링크드 인베스트먼트 컨머 스펜딩 그러니까 AI에 링크돼 있는 투자들이 계속 이렇게 GDP 성장률에 되게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시작했는데 그런 것들을 포기한다는 말이랑 동일하거든요. 과연 미국이 그런 나라가 될까요?
물론 그러다가 이제 코스피가 진짜 뭐 우리가 장난처럼 얘기하는 건데 다시 2천으로 돌아가면 지금보다 더 반토막이 나는 거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팔고 도망가는게 맞죠.
그러면은 지금 상황에서는 연말을 보고 조금씩 사는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원래 기존에.
여기서 이제 내일 더 나락 뭐 다 이번 주 내내 나락 이러면은 이제 그거는 뭐 상당히 힘들어지는 거고
그러면 저는 당분간은 어 어제 급락이 나왔고 그 이후부터는 조금 여유 있는 상황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는데 이게 여유 있는 상황이라고 표현을 했했을 뿐이지 막 급등을 계속 한다.
결론적으로는 크게 달라진 건 없어요. 코스피의 박스권 그다음에 코스닥의 뭐 재료 트레이딩 이거는 계속 이어가야 될 거 같고
그냥이 정도부터는 그냥 조금씩 조금씩 예 사서 모으고 그리고 나서 어떤 적정한 가격에 또 매도를 하고 저는 이게 지금 코스피한테 가장 필요한 솔루션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음. 그런 측면에서 저는 예전에 뭐 지나가는 말로 그런 얘기 한번 적 있었는데 하 저는 국내 증시는 트레이딩이 맞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모아가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저는 좀 최근 들어서 많이 회의적이고요. 예. 그런 모든 것들이 많이 해소가 됐을 완화가 됐을 때 그때부터 모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매매 대응을 좀 기민하게 하는게 정답이다라고
있다. 어느 정도 지금 주가에 반영되어 있을 수 있다. 다만 그 이후에 FOMC 10월 말에도 있고 11월 3일에도 중간 선거도 있고 그래서 어 국내 증시는 계속 조금 관망세가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만약에 3개월 안에 5%까지 떨어진다고 하면 그 안에서 시장은 분명히 긍정적인 요인들을 반영을 할테니까 어 올해 연말에는 조금 좋은 증시를 한번 기대해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현대차 증권에서는 가을쯤 지금 가을이죠. 코스피에도 실의 시간이 온다라고 보고 있는게 매크로 수급환경 개선되면은 이제 코스피도 당연히 가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정리하면 중간 선거 유가 변동성 요인이 남아 있지만 노이즈에 하락하더라도 이제는 매수로 대응하잖아요.
것이다네 그 타이밍을 기다리면 늦다. 네. 예. 그래서 서서히 이제 분할 매수로 대응하면 좋지 않을까? 음. 그런 생각인
단기적으로는 어쩌면 마이크론의 실적이 분기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10월 1일 아침, 내일 모래 아침에 우리가 보게 될 내용인데 신영증권에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계기로 반도체 대형주 중심에 코스피 반등 시도에 무게를 둔다. 그리고
그래서 선택지는 그 축소를 하면 일단 지금 리스크 관리가 우선인 건 맞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인 건 맞고 그래서 너무 모험을 해서는 안 된다.
세 번째는 이제 어쩌면 선거 불확실성을 거치면서 시장이 이해를 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11월 12월에는 좀 더 좋은 장이 올 수도 있다.
이게 만약에 가설이 맞으면 10월에 이렇게 금리 때문에 우려를 하고 시장이 가끔 이렇게 발작을 하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으면 되는 거죠.
골드만에서는 코스피 뭐 단기적으로 7,000에서 7,200선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이게 딱 23일 날 나왔어요.
골드만 삭스는 단기적으로 7,000에서 7,200선 코스피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는데
이제 내일 FOMC 결과에 따라서 요게 다시 올라올 수 있는지 그 방향성을 보면서 우리는 다시 대응을 해 나가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정도면 상당히 좀 선방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그 배경은 이제 나스닥과 반도체의 힘이었는데
9월, 10월은 약간 조금 어, 살펴볼게 많아진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기적으로는 조심해야 된다. 이건 사실 주식 시장만 얘기하는 건 아니고 채권 시장까지 같이 얘기하는 거니까 조심해야 된다는 경고 시그널은 계속 나오고 있고요.
개발적으로는 이제 연말까지는 이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좀 시계를 길게 봐야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