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8/11 · 최근 10/13 · 매수 12 · 조건부 0 · 관망 2 · 매도 0
그래서 그 그런 PTSD나 부담감을 아마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실 텐데 그때랑 지금은 저는 상황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그때는 대안이 없었어요. 미국 주식에서도 대안이 없었어요.
건가요?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 아침에 방송할 때도 어,요 정도면은 음, 본장에서는 조금
그래서 그런 거는 전혀 악재가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이크론이 뭐 앞으로 더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2027년 HBM 비트 공급량의 대부분 계약 체결했고 기존 D램과의 총마진 격차를 좁혔다라는 얘기가 있었고요.
그래서 막 급등은 뭐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진도 그렇고 주가도 그렇고 막 여기서 막 90 넘어가고 막 주가도 막 1500 넘어가고 단기간에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최저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면은 뭐 86 후반, 87 초반 뭐 여기 안에서 계속 앞으로 분기 마진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제 마이크로는 그냥 엔비디아처럼 생각하세요, 여러분들. 예. 알아서 냅두면 알아서 갑니다.
저는 그래서 어 본장에서 조금 더 오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냥 요렇게 그냥 가는게 조용조용히 그냥 냅두기 전략 냅두기 전략 냅두기 전략이 맞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까지 고려하면은 내일은 마이크론이 괜찮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메모리 관련주의 추가 가능성 추가 상승 가능성도 유효하다라고 판단한다.
그래서 목요일 아침까지 마이크론 실적까지 조금 이제 시장은 완만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돼서요 영향도 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마이크론 쪽에서 긍정적인 뉴스 하나 찾자면 요것도 있었거든요. 연말까지 HBM 생산 케파가 두 배 늘어날 수 있다라는 얘기가 어 나왔는데 그 DigiTimes의 보도였다고 하고요. 작년 기준 월 4, 5만 개 수준이었다가 어 월 6만 개 증량을
마이크론에 대해서는 UBS에서 목표가를 1625달러까지 올렸습니다. 여전히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1,550달러까지 목표가를 상향을 시켰습니다.
마이크론이 고객들이 메모리 가격이 올라도 대체로 둔감하다. 데이터 센터 수요는 너무 강해서 고객수요의 절반도 충족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마이크론 주가는 못올랐지만 그래도 샌디스크 주가가 한 2% 정도 종가 기준으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