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금리라고들 요즘 댓글을 많이 나시더라고요. 근데 그만큼 금리가 중요하고 그만큼 우리가 뭔가 달려나 나가려고 할 때 탁 뒷떨미를 붙잡는 것이 금리이기 때문에
이동근 · 권다영이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2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반전하면서 금리 고점 논쟁이 이어졌고, 프랑스 재정 불안에 따른 채권 자금 이동과 연준의 10월·12월 인상 가능성이 주요 변수로 다뤄졌다. 마이크론 실적을 계기로 HBM 수익성 개선과 장기공급계약 기반 증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라는 평가가 나왔고, 소프트웨어는 AI 활용 여부에 따라 명암이 갈린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5.342%까지 오른 뒤 반전하며 고점 확인 가능성이 제기됐고, 프랑스 재정 불안에 따른 글로벌 채권 리밸런싱과 헤지펀드 매수세 유입으로 추가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연준은 10월보다 12월 인상에 무게가 실리며, 마이크론 실적은 HBM 수익성 개선과 장기공급계약 기반 증설이라는 점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라고 평가했다. 소프트웨어는 AI 활용 여부에 따라 명암이 갈리며 액센추어 같은 기업은 살아남을 것으로 전망했다.
조건 · 금리 고점 확인과 반도체 호재 판단 모두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단서가 붙었고, HBM 수익성 개선은 조건부로 제시됐다.
오독 주의 · 금리 고점 시그널과 반도체 호재를 확정적으로 단정한 것이 아니라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만약 ~한다면'이라는 조건을 전제로 한 발언이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금리가 시장의 핵심 변수라는 점을 강조하며 국채 금리 고점 여부와 연준의 10월·12월 인상 가능성을 질문으로 이끌어냈다. 중간선거와 블루웨이브 가능성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를 짚었고, 마이크론 실적과 액센추어 실적을 소재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업종 흐름을 정리했다.
조건 · 블루웨이브 시나리오는 시장 전체 붕괴가 아니라 업종별 차별화로 해석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과 요약으로 구성돼 있어, 이를 진행자 자신의 투자 판단으로 오인할 수 있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1건이동근외 1명-29.2%
HBM 수익성이 개선되고 범용 D램과의 수익성 격차가 좁혀지면 SK하이닉스에 호재라는 평가가 나왔다.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한 증설이라는 점에서 증설 우려가 과도하다는 논지가 삼성전자와 함께 적용된다고 언급됐다.
만약에 양자간의 수익성 격차가 좁혀진다면은 그리고 HBM의 수익성이 좋아진다면은 이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테는 더 할 바 없는 호재예요.
이거는 삼성전자 SK이닉스에도 적용이 된다라는 거 어이 기 어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10/2 종가 184.1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외 1건이동근-19.0%
마이크론 실적에서 HBM 수익성이 범용 D램을 넘어서는 방향으로 격차가 좁혀지면 삼성전자에 호재라는 판단이 나왔다. 또한 장기공급계약 기반의 증설이라 시장이 증설을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논지가 삼성전자에도 적용된다고 언급됐다.
만약에 양자간의 수익성 격차가 좁혀진다면은 그리고 HBM의 수익성이 좋아진다면은 이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테는 더 할 바 없는 호재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사실은 증설에 대해서 너무 시장이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지 않나? 이거는 삼성전자, 그러니까 반 메모리 쪽뿐만이 아니에요.
10/2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 - Accenture매수이동근+20.2%
AI가 소프트웨어 업체를 일괄적으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명암이 엇갈린다는 관점에서, AI를 툴로 활용하는 기업은 액센추어처럼 살아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기업의 전사적 AI 확장 단계에서 컨설팅·데이터 인프라 구축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논거가 제시됐다.
AI를 툴로 삼는 이제 그런 어떤 기업들은 계속해서 액센추어처럼 살아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진짜 AI의 잠식이 될 수밖에 없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는 회사들은 도태가 될 것이다.
10/2 종가 $197.3 → 10/19 종가 $237.1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이동근-19.1%
매크로 이벤트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시장이 고금리·고유가 환경에 적응하면서, 수급·대외 이벤트에 움직이던 증시가 본격적인 어닝 시즌을 앞두고 본질적인 쪽으로 넘어가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어제의 상승 흐름이 하나의 시그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어떻게 보면 수급이라든가 또는 대외적인 이벤트 요인에 의해서 움직였던 증시가 이제는 좀 더 본질적인 쪽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10/2 종가 7,004 → 10/16 종가 5,668
영상 흐름
23:36어록
11건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에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워낙 우리가 이제 그 글로벌 금융위기 그 이후에 이제 코로나 팬데믹 이런 것들을 겪으면서 저금리 기조가 정착이 됐었던 거예요. 한동안. 근데 이제 거기서 좀 이제 벗어나는 거지. 사실은 긴시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