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6/8/20 · 최근 10/7 · 매수 8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1
12월 달로 가면 갈수록 어이 코스피 안에서 초대형주들이 반등을 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오히려 이제 중간 선거는 그냥 지수 전으로 해서 중간거 좀 좋았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면 될 거 같고 그 안에서 우리가 어 옵션 우리가 선택하는 그런 컨셉에 있어서는 조금 우리가 로테이션 컨셉 수납에 대한 어떤 기대감을 좀 가지면서 그런 염두를 하면서 그런 시장의 성향을 좀 역용한다라고 컨셉을 우리가 잡고 트레이딩을 하신다면 연말에 상당히 좀 좋은 성과가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낙폭이 많이 과도했었는데 우리가 최근에 뭐 1, 2개월 동안 낙폭이 과도했었는데 ROE가 높은 종목군들 요런 종목군들을 버텀 픽싱으로 우리가 조금 트레이딩 혹은 뭐 우리가 스토리가 좋다라고 하면 중기적인 투자를 한다면 지금은 좀 성과를 좀 얻을 수 있는 장세가 아니겠느냐
저희는 이제 7천선는 상당히 좀 경고하게 지켜질 가능성이 있고
좀 어렵고 중장위적인 투자를 우리게 이제 시청자분들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금 이제 기대를 한다면 일단은 뭐 단기적인 변동성이로 봐야 되겠죠. 예. 중장으로는 [목을 가다듬음] 좀 좋게
지금 상황에서는 대형주하고 중소형주가 공존하는 상승세.
지수도 점진적으로 이제 밸류에이션이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핵심적으로는 한국의 배당 수익률이 좀 올라갈 것이다.
저는 연말까지 거래 대금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연말까지죠. 예. 왜냐면 어 일단 금리가 저는 이제 금리가 확 낮아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저는 이제 조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금리만 우리가 조금 안정이 된다라고 했을 때 FOMC 전으로 해서 외인들이 국내 증시에 들어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거든요
9월 달에는 일부 조금 이제 정리를 하고 약간 이제 퀄리티 관련한 뭐 배당주라든지 이렇게 좀 중장기적인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측면으로 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저희는 이제 어 코스피 지수가 9월 달에 엄청나게 좋다 이렇게 생각한 절대 못 할 거 같고 아 한 7천선은 좀 트레이하는 그런 이제 6천 7 6,700 800을 이제 중심을 두고 위아래로 한 200%에서 3 300포인트 요런 측면에서의 어떤 그 박스권 흐름이 9월 달에 나타나지 않을까
그니까 6월 달까지는 좋았다가 7월 달에 안 좋고 8, 9, 10월 달이 회복이 된다라는 컨셉으로 봤을 때는 지금 글로벌적으로 지금 실적이 괜찮아지는 이제 반도체도 그렇고 뭐 기술 하드웨어도 그렇고 최근에 바이오 쪽도 실적 컨센서스가 올라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