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4건 · 최근 60건 2026/8/18~10/18 · 매수 50 · 조건부 4 · 관망 1 · 매도 5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HBM 쪽에서 1등을 차지하러 가는 쪽이고 1등을 내주게 돼 있는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예 감이 좀 더 떨어지겠죠.
그래서 여력이 있다고 하면 어 저는 내일 만약 스핀호자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네네. 사과나무 하나 10년 신종으로다가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개인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한 주씩이라도 사고는 그런 캠페인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
이거는 결국은 비중 관리가 좀 필요하다는 얘기긴 한데 근데 이제 하이닉스 뭐 최태원 회장이 맨날 그 한방승부사 아닙니까? 갖고 있는 거 중에 가장 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거는 이제 액면 분할 카드 같은게 나오면 한 방에 또 역전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비중으로 보면 뭐 그쎄 지금 어떤 비중이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봐서 5대 5로 가는게 제일 맞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삼성전자는 HBM 쪽에서 1등을 차지하러 가는 쪽이고 1등을 내주게 돼 있는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예, 감이 좀 더 떨어지겠죠. 그런 의미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 평가를 안 해 주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짜 계속 돈 벌 애들이다. 와 멀티플 계속 좀 확장해 줘도 좋겠다. 이런 얘기로 갑자기 바뀔 수도 있고
여유돈 생기실 때마다 뭐 하이닉스 워낙 비싸지만 삼성전자 같은 거 저 하루에 한 주씩 산다는 개념으로 계속 좀 끌어 모으시는 전략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저는 뭐 지금 전체 시장을 전 후강이라고 봅니다. 하이닉스 자사주가 끝나는 지금까지는 좀 힘들고 어 확정실적이 나오는 월마를 기대해 보면서 전 시장이 좀 올라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약 32만 원 그리고 하이닉스는 220만 원 그렇게 좀 수치적으로 그렇게 제시드리고 싶습니다.
비참할 정도로 삼성자 하이니스가 동네북처럼 맞고만 있고 결국 유동성이 붙는 장세가 나오지 않으면 대형주가 못 가죠.
저는 끝없이 계속 벌 거 같아요. 분기 100조 계속 때리면서. 그래서 지금 주가가 말도 안 되게 싸다라고 생각한게 맞았어라는 결론이 날 거 같긴 한데
더 한 열흘리고 있는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불리할 거 같고 그리고 최근에 HBM 점유율이 뭐 내년도 되면 역전된다
450조 번지는 거만 확실하다고 하면 지금 정도에서 또다시 더블이 나야 되는게 맞죠. 예. 그렇게 안 내면 이상한 거죠.
저는 아무리 뭐 현재 수요가 줄어든다 해도 현재 SK하이닉스가 보여주는 뭐 가격 대비 가치라고 하는 것들이 그렇게 훼손되지 않는다고 전 생각을 해서요.
10월 중순 이후엔 도대체 누가 받아 줄 거냐 이런 이제 불안감들이 엄습을 해올 수가 있죠.
저는 뭐 제 예상과 바람으로 치면 본주가 ADR 쪽으로 괴리를 좁히는 쪽으로 가는게 너무 당연한 건데 뭐 어떤 분들은 차라리 본줄 팔아서 ADR를 사야 된다
아마 이게 끝난 것과 거의 동시에 삼성전자 예비 실적과 또 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이렇게 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새로운 모멘텀을 부여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뭐 제 예상과 바램으로 치면 본주가 ADR 쪽으로 괴리를 좁히는 쪽으로 가는게 너무 당연한 건데
250에 영원히 있고 본주만 다시 150 120 이렇게 내려갈 리가 없는 거고 어차피 차이를 두고 똑같이 내려오거나 그럴 거라 보면 어 그냥 비교적 싼 거 더 싼데 이러고서 사 놓는게 합리적인 결정이 아닐까 싶네요. 어차피 궤율이 50%만
그냥 뭐 28만 원어치 정도 뭐 소득이 생기시면 삼성자 그냥 한 주 사시면 되고요. 뭐 하이닉스는 제가 봐서는 아마 제가 생각하기엔 내년도나쯤에는 액면 분할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까 사실은 뭐 지금 누가 뭐라 그래도 잘 버는 시기는 저는 4분기까지는 계속 된다고 봐요. 100조 이상도 때리고 SK하이닉스도 70조에서 80조 사이 이렇게는 나올 거는 같은데
그래서 반도체는 원래 삼성자닉스 기본으로 갖고 가시는 걸 반 정도 권해드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냥 꾸준하게 사 놓으시면 제일 정답일 거 같은데 매주 천만 원씩 생기는 분이 있다고 하면 매주 아무 생각 없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20년 동안 사시면 되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우리나라는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망해서 회사가 망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주가가 지금부터 내려가서 장기 침체가 됐습니다. 이렇게 돼 버리면 끝인 거고 다른 섹터들이 삼성자이닉스를 대신해 가지고 새로운 주도주로 나설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제가 봐 제가 생각하기엔 내년도나쯤에는 액면 분할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이 기본적으로 움직임은 좋은데 아주 좋지 않죠. 약간 한 10%쯤 올라야 될게 한 3, 4% 정도밖에 안 움직이는 건
그거는 하이닉스나 마이크론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실적은 뭐 컨센 정도 수준을 상하는 수준으로 나올 거라고 보고
삼성전자 100만 원, 하이닉스 500만 원 가면 왜 안 되는 거냐? 충분히 가도 되는데 안 가고 있을 뿐이지 않냐?
꾸준히 모으시고 미친 듯이 모으면 분명히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 들고 적어도 이번에 한번 또 확인이 된 거지만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능가할 회사가 나오지는 않을 거거든요.
꾸준히 모으시고 미친 듯이 모으면 분명히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 들고 적어도 이번 분기에 한번 또 확인이 된 거지만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능가할 회사가 나오지는 않을 거거든요.
하이닉스는 뭐 제발 좀 하나의 모멘텀이 되려면 진짜 액면분할 해야 될 거 같아요. 아무리 뭐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한 주에 그냥 160, 170 이렇게 주고 사는 건 좀 부담이 있기 때문에 진짜 한 30분, 1만 원 정도로 분할을 해서 훨씬 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룸을 확대한다고 하면 주가면으로도 분명히 좀 유리할 거 같은데 그런 모멘텀들이 좀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
많이 들거든요. 내가 마지막에 67만 원에 사고 싶진 않죠. SK하이닉스를 600 470만 원에 딱 마지막에 사고 싶은 [음악] 분이 있을까요? 없죠. 근데 걱정 안 하셔도 되는게 60만 원을 진짜 뭐 그림 같이 넘거나 400 뭐 10만 원 이렇게 올라가면요. 예. 목표가 또
30만 원에 사 놓으신 분들은 뭐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것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30만 원의 단가보다는 낮추셔야죠. 예. 현금이 좀 생길 때마다 그게 짜투리 한 주, 두 주를 사는 돈이라고 하더라도 저는 계속 사 가지고 모으시는게 제일 맞다고 생각해요
뭐 내일 빠지면 사면 되죠. 아, 리밸런싱 한다는 건 뭐 반도체 ETF에서 이제 3전닉스 지분을 조금 줄이고 소부장 지분을 늘리겠다는 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뭐 반도체 ETF에서 비중이 줄어봤자 지금 어차피 천 몇백억 천 몇백조짜리 뭐 1조 3, 4천억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저는 아주 어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노무라에서 그 며칠 전에 얘기했다는 67만 원과 470만 원이 어 뭐 그네들만의 아집이거나 뭐 독불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저는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소값이에요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적어도 두 종목에 대해서는 뭐 현금이 어떻게 됐든 조금 어떻게든 생기시거나 이럴 때마다 한 주라도 계속 담아 놓으시는 전략이 좀 좋을 거라고 생각들어요
뭐 내일 빠지면 사면 되죠. 아, 레벨런싱 한다라는 건 뭐 반도체 ETF에서 이제 3전닉스 지분을 조금 줄이고 소부장 지분을 늘리겠다는 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뭐 반도체 ETF에서 비중이 줄어봤자 지금 어차피 1 몇백억 몇백조짜리 뭐 1조 3, 4천억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저는 아주 어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엔비디아가 저렇게 내년도 예상하면서 뭐 젠슨 황이 버릇처럼 얘기하는 거지만 메모리가 병목이란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 이게 현실화가 되고 진짜 맞다고 하면 내년도 논 아 나는 거죠. 이 관련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매출단과 손익단의 부분들이 훨씬 더 보강된다고 보기 때문에 뭐 내년도 이후에 막 줄어요 이렇게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배치되는 숫자가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뭐 근본적으로 저는 되게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뭐 만약 1년 정도 이런 시간이면 내년도 상반기가 기회가 될 거 같고
저는 뭐 큰 틀에서 보면 3, 4년 4, 5년 10년을 보신다고 다고 하면 저는 그냥 예, 진짜 놔 주세요라고 얘기를 드리는게 맞는 거 같고요.
장이 만약 8천을 가고 9천을 간다고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시 30만 원대 뭐 중반으로 가든 뭐 200만 원대 중반으로 가든 예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으면 그렇게 지수가 올라갈 수가 없죠.
아무리 뭐 요리저리 평가를 해 봐도 정말 싸고 좋은 주식이라는 생각이 변화는 없습니다.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 하이닉스 삼성전자 100만 원도 가고네 하이닉스 1천만 원도 가고 이런 세상이 올 거 같아요.
적어도 38만 원과 300만 원 찍을 때는 예, 주주 한원에 대한 부분들은 전혀 알파의 부분이 없이 찍은 수치니까요. 예. 그 정도만큼은 추가로 해서 생각을 하셔도 될 거 같다.
3분기 실적이 나올 때쯤 해서 뭐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30만 원 기본 하이닉스 200만 원 기본 요렇게 보고서 그다음에 이제 실적이 뭐 롱텀 계약이나 이런 것들이 꾸준하게 나오면서 사이클이 없어졌다 이러면 추가 상승이 또 유도되는 면들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웬만큼 지금 올라도 아직까지는 손절의 범위지 익절까지 굳이 물타기를 뭐 몇 배나 하셨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뭐 익절하시면서까지 파는 건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5%, 30%가 무슨 3년에 걸쳐서 올라갑니다가 아니라 저는 뭐 예, 한 몇 주 안으로 나올 수 있는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지금이라도라는 말씀대로라고 치면 맞죠. 200을 제가 말로 말씀을 드리는 하이닉스인데 160에 굳이 못 살 이유는 없죠.
주주환의 충실도만 갖고서도 충분히 3 뭐 2, 30% 업사이드가 나올 만한 상황에다가 뭐 손익에 대한 훼손만 없다라는게 뭐 증명이 된다라고 하면 충분히 전고점 이상 가져야지 맞겠죠.
어제 오늘 사셨으면 엄청 잘하신 거 아니에요? 네. 내일 바로 예. 10% 중 뭐 레버리지 쓰셨다고 하면 신용은 거의 다블루 들어가시는 거잖아.
실적이 계속 이어지는게 분명하다고 하면 결국은 전고점을 뚫겠죠. 올해 아니더라도 내년 뭐 상반기 전에든 뚫를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는 거 아니겠어요?
하이닉스 뭐 한 130에서 140만 원 정도 급 요렇게 들어가신 분이 있다고 하면네 뭐 나름대로 지금 상황에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자금의 성격이 어 다음 달에 뭐내는 돈이 있어서 팔아야 된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 내로 하면 삼성전자 한 30만 원 정도까지 보는 그림일 거고요. 하이닉스 200만 원까지 보는 그림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오늘 빠졌던 한 150만 원 정도 기준으로 봤을 때 한 25%에서 30% 정도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한 200만 원 예, 내외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3년 동안 250조 내지 300조 가까이 만약 잉여 현금을 배당하거나 소각하는 식으로 해서 한다고 하면 결국은 그만큼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25%, 30%가 무슨 3년에 걸쳐서 올라갑니다가 아니라 저는 뭐 예, 한 몇 주 안으로 나올 수 있는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지금이라도라는 말씀대로라고 치면 맞죠. 200을 제가 말으로 말씀을 드리는 하이닉스인데 160에 굳이 못 살 이유는 없죠.
25%, 30%가 무슨 3년에 걸쳐서 올라갑니다가 아니라 저는 뭐 예, 한 몇 주 안으로 나올 수 있는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지금이라도라는 말씀대로라고 치면 맞죠.
한 달 내로 하면 삼성전자 한 30만 원 정도까지 보는 그림일 거고요. 하이닉스 200만 원까지 보는 그림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 하이닉 삼성전자 100만 원도 가고네 하이닉스 1천만 원도 가고 이런 세상이 올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라는 말씀대로라고 치면 맞죠. 200을 제가 말 기본으로 말씀을 드리는 하이닉스인데 160에 굳이 못 살 이유는 없죠.
3년 동안 250조 내지 300조 가까이 만약 어 잉여 현금을 배당하거나 뭐 소각하는 식으로 해서 한다고 하면 결국은 그만큼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25%, 30%가 무슨 3년에 걸쳐서 올라갑니다가 아니라 저는 뭐 예, 한 몇 주 안으로 나올 수 있는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3년 동안 저 정도가 거의 보장이 돼 있다라고 했을 때 어 오늘 빠졌던 한 150만 원 정도 기준으로 봤을 때 한 25%에서 30% 정도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한 200만 원 예, 내외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냥 하이닉스 사시면 사면 좋고 왜냐 하이닉스 반값됐잖아요 300에서 오늘도 뭐 150 간신이 넘은 수준인데 여전히 반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