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1건 · 최근 60건 2026/8/10~10/18 · 매수 37 · 조건부 9 · 관망 10 · 매도 4
저는 솔직히 뭐 코스피 지수 지금 한 5거래일 만에 한 1,000포인트 내려왔는데 지난 7월 말일 같이 이상하게 분위기에 바뀌서 하루에 500포인트 1,000포인트 올라갈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기왕지사 지금 시점에서 보면은 뭐 제가 무슨 팔 단계를 이미 지났기 때문에 이렇게 그냥 단순 무식하게 말씀드리는게 나을 것 같은데 팔 단계가 아닌데 팔지 맙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1천 포인트나 뭐 한 5, 6일 만에 빠진 장에서 앞에 숫자 보이는 장에서는 저는 솔직히 우리 장을 감안해 보면 기초 체력을 감안해서 생각을 해 봤을 때 8장은 아니다 생각합니다. 진짜로.
장은 제가 봐서는 더 빠질 수밖에 없다로 생각이 습니다.
저는 솔직히 뭐 코스피 지수 지금 한 5거래일 만에 한 1000포인트 내려왔는데 지난 7월 말일 같이 이상하게 분위기가 바뀌서 하루에 500포인트 1,000포인트 올라갈 수도 있다고 봐요.
9월 말을 기점으로 해서 어 미국 지수도 다시 올라가는 모양이고 우리 지수도 회복되 그런 기대를 하면서 10월장 출발하는 와중에 뵙게 되었는데요.
저는 뭐 지금 전체 시장을 전 후강이라고 봅니다. 그 하이닉스 자사주가 끝나는 지금까지는 좀 힘들고 어 확정실적이 나오는 월말을 기대해 보면서 전 시장이 좀 올라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실적 가지고 좀 놀라서 우리 시장에 드디어 5천 포인트를 갈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좀 부는 시장이 어 올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그 하이닉스 자사주가 끝나는 지금까지는 좀 힘들고 어 확정실적이 나오는 월말을 기대해 보면서 전 시장이 좀 올라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러면 네. 오늘과 유사하게 코스닥의 중수용 테마들 위주의 순남매 이런 것들로 한 달 내내에 좀 범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하고
10월 달에 7,500을 간다고 했으니 제가 10월 달에 7,500을 찍지 않으면 제가 10월을 마지막으로 예, 출연을 못 할 것 같긴 한데 아직 10월 시작도 안 했잖아요.
자, 10월 달은 생각보다는 움직이는 어떤 지수의 방향성이 조금 더 뚜렷해지는 그런 달리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10월부터는 저는 뭐 어떤 이유로든 패가 좀 풀리는 장이니까 조금 기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안 된 장 다음 달은 조금 생각보다는 그 전달보다는 기저 효과가 있어서 나쁘지 않을 거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사주가 끝나는 중순 정도 이후가 어떻게 보면 지수상으로 더 유리할 확률이 높다고 보는 거고 뭐 초반에는 예 자사주 때미 하도 아직은 안 갈 장이라고 밖에 안 보이거든요.
지금 7천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로서는 우리 시장의 중립급 중립 지수예요. 7천이 7천에서 올라가면 이제 개거품이 끼기 시작하는 거고 근데 개거품이 낀다고 7,200에서 터지진 않죠. 훨씬 위쪽으로 간 다음에 터지는 거고 그 이하는 과매도면으로 보기 때문에 여전히 좀 지수가 기준점으로 봐서는 그냥 중립 정도기 때문에 투자의 비중을 굳이 막 낮춰야 될 단계는 아닙니다.
뭐 8, 9천 갔을 때 20%, 40% 이런 식으로 현금화를 더 하면 그뿐이지 저는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9월 10월은 조금은 더 지수상으로 전진이 있는 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뭐 굳이 숫자까지 얘기한다면 뭐 코스피는 한 7,500선 정도까지는 터치를 하면서 좀 노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7천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서는 우리 시장의 중립급 중립 지수예요. 7천이 7천에서 올라가면 이제 거품이 끼기 시작하는 거고 근데 거품이 낀다고 7,200에서 터지진 않죠. 훨씬 위쪽으로 간 다음에 터지는 거고 그 이하는 과매도 구간으로 보기 때문에 여전히 좀 지수가 기준점으로 봐서는 그냥 중립 정도기 때문에 투자의 비중을 굳이 막 낮춰야 될 단계는 아닙니다.
9, 10월은 조금은 더 지수상으로 전진이 있는 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뭐 굳이 숫자까지 얘기한다면 뭐 코스피는 한 7,500선 정도까지는 터치를 하면서 좀 노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파시지 말고 기회가 될 때마다 물타기하라고 전 오히려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물탈 돈이 없거나 추가로 살 여력이 없으시면 최소한 8천까지는 버틴다이 생각으로 한번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면서 장이 조금 더 이제이 박스피를 돌파하게 되면 개인들은 제가 선 뭐 지수를 딱 콕 집어서 얘기드리는게 좀 어렵지만 7,000한 600에서 8천 만드는 건 좀 개인들이라고 생각해요. 왜냐? 그때 또 포모 현상이 나올 거고 절대 이번에 안소가 이러시지만 7,한 7,800 넘어가서 8, 넘을 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7, 언저리에서 파신 분들
제 생각에는 버티시는게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팔실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천 정도 연내 언저리는 보는데요.
이번에는 뭐 가차 없이 그 비중이 오버가 되면 오는 올라오는 족쪽 저는 팔 거라고 봅니다.
글로벌 애널리스트들이 12천, 15천을 불러대는 건 지금 가격보다 최소한은 더블 간다고 생각하고 불러대는 거거든요.
장이 지금 9천 갔다가 5천 찍었다가 뭐 6, 한 6, 700요 정도 언절인데 다시 8,000 갑니다라고 얘기하는 거 아니면 만 갑이다 얘기하는게 저는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돼요. 다만 시점의 문제죠.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부터 내년도 상반기는 사실 그냥 어 한마디로 무주 공산 그냥 알아서 놓세요. 예. 우리는 그냥 이렇게 뒤쯤지고 가만히 있을 테니까.
주식을 100% 다 하기에도 어정쩡하기 때문에 뭐 사실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반반 하는게 맞죠. 평소에 하던 거 반으로만 줄여서 포지션을 정리해서 갖고 가시는게 지금은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아마 적어도 최소한 추석 전까지는 뭐 대형주들의 뭐 큰 힘보다는 작은 중소형주들 그 순환 테마 장세라고 보기 때문에 바지런하게
지금 제가 봐서 추석 뭐 전까지는 일단은 개인들은 팔자 위로 계속 나올 가능성들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추석 연휴 전까지는 굉장히 활발한 이런 종목 그 수남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장이다. 이렇게 좀 정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장은 아예 그냥 뭐 제쳐두고 다음번 크게 하락한 다음에 한번 다시 뛰어들자 이런 생각을 하시는게 차라리 뭐 마음이 편하실 거 같고
저는 하여튼 뭐 경로는 제가 그린 대로 좀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해요. 뭐 포인트로 굳이 보면 한 7,300까지는 개인들이 계속 팔 거 같고 7,500이 넘어가면 이제 잘못 팔았다고 생각을 할 거 같고 7,700 넘어가면 아 이제 다시 사야겠다. 진짜 올라가려나 보다. 이렇게 생각들을 바꿀 거 같아서 결국 8천이 되는 순간에는 개인들이 순매수를 많이 하는 시장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6, 한 800선 올라가면 좀 줄이셨다가 6, 200선대 나오면 다시 채우고 이런 식으로 대응하시는게 가장 좀 합리적이지 않을까
6, 한 800선 올라가면 좀 줄이셨다가 6, 200선대 나오면 다시 채우고 이런 식으로 대응하시는게 가장 좀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갈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9월 달에는 어려울 거 같고 오히려 연말쯤을 생각을 하고 있어서 3천까지 가는 거는 간다고 보는데 그 과정이 지금 8월에서 9월 넘어오고 뭐 10시월 가기 전에 여러 가지 뭐 금리 이벤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겪으면서 또 실적에 대한 또 불확실성 요즘은 또 환율 효과도 약간 불확실하게 보이는면 중에 하나기 때문에 쉽지 않지만 뭐 그래도 어 어느 정도 실적이 뭐 디메리트가 크게 없다고 하면 연말쯤에는 뭐 지나치게 걱정을 많이 했구나 이러면서 어느 정도 포인트는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침체되 있는 코스닥이나 뭐 시장에 대한 다시 정책적인 바람이 부는 건 내년 하반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그렇게 보면 저는 내후년 3, 4월 달이 또 시점으로 보면 좋은 시점이 될 거다. 팔기에
연내까지만 생각을 해 보면 뭐 9천만까지 불러되지 않고 있고요. 한 8, 정도 내외에서 고점 형성의 가능성이 높다고. 그러니까 연말까지만 따져 보면 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지수가 크게 가는 장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스권이라는게 지금 이제지나 보니까 박스권이네라고 하는 거지만 어쨌든 이게 제가 봐선 적어도 한 2, 3주는 더 지속될 거 같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그 수준까지 가면 너무 또 환상에 적지 마시고 냉정하게 좀 슬슬 파시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8,까지
6,500 밑으로는 사는게 맞는데 7,을 쉽게 못 넘어가니까 2, 300 차이를 두고서 짧은 채널 매매, 그러니까 밴드가 좀 작은 거죠. 박스권 매매를 하시는게 지금은 뭐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는 맞다고 보는 거고
8천 정도 언저리까지는 갈 수 있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는 많이 좀 소멸될 수 있는 그런 이슈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막 걱정을 일으키고 노이즈가 될 때가 어떻게 보면 또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관점에서 어 저점 매수를 해 보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아닌가 이런 판단을 드려 보고요.
코스피는 사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보시면 되는 거고.
코스닥은 930선이고 코스피는 한 7,000선 정도로 보기 때문에 그 정도가 기본 라인이라고 하면 남아 있는 비율로는 사실 어피슷해요. 둘 다 한 10% 정도 남짓 남아 있다고 보는 거라
우리나라 기준 지수는 저는 여전히도 코스피 기준은 7,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7천 밑에서 굳이 이걸 손절이라고 생각해서 파실 이유는 없는 건데
저는 이번에 반등 목표는 8,000 정도까지는 잡고 있기 때문에 그선 정도 부근까지는 좀 잘 간수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
저는 이번에 반등 목표는 8, 정도까지는 잡고 있기 때문에 그 선 부근까지는 좀 잘 간수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우리나라 기준 지수는 저는 여지까지도 코스피 기준은 7,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7천 밑에서 굳이 이걸 손절이라고 생각해서 파실 이유는 없는 건데
7, 진짜 한 7, 800요 정도 윗선에서는 조금씩 한 발 한 발 출입구 쪽에다가 한 발 좀 걸쳐 놓는 그런 전략들이 좀 같이 구어야 돼
코스닥은 930선이고 코스피는 한 7,000선 정도로 보기 때문에 그 정도가 기본 라인이라고 하면 남아 있는 비율로는 사실 어비슷해요. 둘 다 한 10% 정도 남짓 남아 있다고 보는 거라
7천 진짜 한 7, 800요 정도 윗선에서는 조금씩 한 발 한 발 출입구 쪽에다가 한 발 좀 걸쳐 놓는 그런 전략들이 좀 같이 구사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이번에 반등 목표는 8, 정도까지는 잡고 있기 때문에 그 선까지는 좀 잘 간수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저는 시장은 지금 다음 분기 어닝시즌 앞두기 전까지 그러면 이제 10월 초순이 되겠는데 그 정도전까지는 저는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보면 어쨌든 뭐 흔들림이 있더라도 도 7천 정도가 기준점이라고 보기 때문에 뭐 오늘 올랐어요. 뭐 내일은 또 빠져요. 이러더라도 변동성이 좀 잦아들면서 8월과 9월 달의 평균은 한 7천 정도에는 수렴한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제가 봐선 한 8월 말이나 9월 초승까지도 지금 정도 그니까 뭐 제가 봐서 한 6천도 잘 안 깨질 거 같지만 7천도 잘 위로 올라가지 않는 뭐 사실 그 1000포인트도 되게 큰 레인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