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0건 · 최근 60건 2026/8/24~10/18 · 매수 54 · 조건부 5 · 관망 0 · 매도 1
제가 봐서는 아직까지는 삼성전자 제가 봐서 내년도 1, 2분기까지도 계속 끝없이 100조 이상 때릴 거 같아요.
삼성이 로봇을 한다. 선도 기업을 하겠다 이렇게 선언한 거 자체가 로봇의 범 로봇 시장을 부업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거고요.
그래서 여력이 있다고 하면 어 저는 내일 만약 스핀호자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네네. 사과나무 하나 10년 신종으로다가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개인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한 주씩이라도 사고는 그런 캠페인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
제가 봐서는 아직까지는 삼성전자 제가 봐서 내년도 1, 2분기까지도 계속 꾸덕없이 100조 이상 때릴 거 같아요.
지금은 예 평가를 안 해 주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짜 계속 돈 벌 애들이다. 와 멀티플 계속 좀 확장해 줘도 좋겠다. 이런 얘기로 갑자기 바뀔 수도 있고
저는 끝없이 계속 벌 거 같아요. 분기 100조 계속 때리면서. 그래서 지금 주가가 말도 안 되게 싸다라고 생각한게 맞았어라는 결론이 날 거 같긴 한데
사실 단기 조정이 나오면 뭐 기회가 있는 분들과 현금이 있는 분들은 좀 사서 모으는 전략이 저는 좋다고 해서 기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가 100조에 다다른 삼성전자 실적을 보고 만일 못 사도 한 주라도 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면 안 빠지죠. 올라갈 겁니다.
내일 진짜 100조 이상을 찍어 주고 뭐 그래도 밀리면 뭐 마치 그 스피노자 같은 심정으로 예, 제가 20 몇만 원 투여해 가지고 한 주라도 사겠다 이런 생각으로 응할 것 같아요. 전 팔 생각은 안 할 거 같아요.
아요 이번에 100조 찍어서 누군가 사 주면서 올라오면 진짜 30이라도 되면 다 팔고 빠져나와야지이 생각하실 건가요?
가진 회사를 우리가 우리 나라가 보유하고 있는데 거기 거기에서 아 조금 오르면 팔아야겠다이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하면 뭐 진짜 답이 없는 거고 아 미친듯이 모아놔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야 맞는데 이제 지금 문제는 이번 3분기 4분기는 뭐 계획한 대로 나올 거 같은데 문제는 현 주가라고
저는 오히려 자사주 끝나는 것만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에요. 자사주 끝난다가 내일이면 오늘부터 살 거 같습니다.
1천만 원이 있으시다고 하면 예 뭐 계속 예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만 삼성전자 500만 원 들어가고 여전히 대덕 전자 500만 원 이렇게 들어가서 신고가 랠리를 계속 좀 추구하는 식으로 좀 대응하시는게 맞다고 생각들
가진 회사를 우리가 우리 나라가 보유하고 있는데 거기 기에서 아 조금 오르면 팔아야겠다이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하면 뭐 진짜 답이 없는 거고 아 미친듯이 모아놔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야 맞는데 이제 지금 문제는 이번 3분기 4분기는 뭐 계획한 대로 나올 거 같은데 문제는 현 주가라고
자사주 끝나야지 예 주가가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하는 거고
삼성전자가 최소한 저는 100조 이상은 불릴 거 같은데 그 영업 이익을 보고 사실 삼성전자 제가 뭐 100조라는게 그냥 말처럼 쉽게 얘기드리지만
제가 봐서는 뭐 실적에 대한 것들에 대한 재성만 제대로 받아도 30만 원 돌파하는데 어렵진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 어떻게 보면 저는 기본적으로는 꼭 먹고 알 먹고 식으로 이번에 받으셔서 실적 시즌까지가 보시기를 좀 권장을 드리는 편이긴 한데
이쪽을 계속 모아 놓으시는게 답일 확률이 높다는 거죠.
제가 한 달 전부터 모아가라고 했으면 그걸 그거는 파는 걸 전제로 모아가란 얘기가 아니에요. 적어도 10년 내지 20년. 예. 그렇게 계속 모아서 계속 차곡차곡 쌓아 놓으실 생각을 하시고 하라는 거기 때문에
저는 생각이 좀 다른게 오히려 그때 이제 실적 시즌이기도 하겠지만 받쳐 줄 사람 없으면 못 파는 거 아니에요? 받쳐 줄 때가 있으니까 좀 안 팔고 때리는 거지 뭐. 그렇다고 10%, 15%씩 밀어가면서 때릴 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흐름이 연휴 사이 앞으로 한 3일 정도 미국 시장에 반영된 부분이 다음 주 월요일 날 이제 확인이 될 텐데 그때선 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까 사실은 뭐 지금 누가 뭐라 그래도 잘 버는 시기는 저는 4분기까지는 계속 된다고 봐요. 100조 이상도 때리고
삼성전자 그냥 꾸준하게 사 놓으시면 제일 정답일 거 같은데 매주 천만 원씩 생기는 분이 있다고 하면 매주 아무 생각 없이 삼성전자 한 20년 동안 사시면 되겠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는 원래 삼성자닉스 기본으로 갖고 가시는 걸 반 정도 권해드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냥 꾸준하게 사 놓으시면 제일 정답일 거 같은데 매주 천만 원씩 생기는 분이 있다고 하면 매주 아무 생각 없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20년 동안 사시면 되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삼성전자가 두 배를 늘려 가지고 만약 압도하고 일부 기간에서 예측하는 것처럼 내년도에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점유율이 올라간다. 이렇게 돼 버리면은 삼성전자가 훨씬 분기 이익단에서 유리할 확률이 높다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오히려 자사주가 끝나면 왜 자꾸 사 줄 사람이 없어서 큰일났다고만 생각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오히려 그때서나 진짜 진검승부다.
저는 최근에 보면은음 삼성전자가 조금 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 그렇게 생각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저는 뭐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회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아마 받으시려고 하실 거고요. 받으셔도 뭐 무방하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망해서 회사가 망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주가가 지금부터 내려가서 장기 침체가 됐습니다. 이렇게 돼 버리면 끝인 거고 다른 섹터들이 삼성자이닉스를 대신해 가지고 새로운 주도주로 나설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뒤어서이어서 나오는 삼성전자 실적에 바로미터가 될 거고 좋은 실적이 분명히 나올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때 대선 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삼성전자 실적도 기대하셔도 좋다. 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론는 꼭 먹고 알 먹고 식으로 이번에 받으셔서 실적 시즌까지가 보시기를 좀 권장을 드리는 편이긴 한데
삼성전자 뉴스는 뭐 약하지만 우상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사주가 오히려 지금은 오르는 걸 오히려 좀 방해하고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이 들고 자사주가 끝나면 뭐 나중에 한 10월 15일에서 20일 사이쯤에 시장이 또 증명을 해내겠지만 의외로 더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
실적에 대한 것들에 대한 재평가만 제대로 받아도 30만 원 돌파하는데 어렵진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삼성전자 100만 원, 하이닉스 500만 원 가면 왜 안 되는 거냐? 충분히 가도 되는데 안 가고 있을 뿐이지 않냐?
조금 중기적인 호흡 뭐 다음 주에 꼭 승부로 이만큼 올랐어요라고 얘기 안 들어도 될 만하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여전히 유효하고
꾸준히 모으시고 미친 듯이 모으면 분명히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 들고 적어도 이번에 한번 또 확인이 된 거지만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능가할 회사가 나오지는 않을 거거든요.
꾸준히 모으시고 미친 듯이 모으면 분명히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 들고 적어도 이번 분기에 한번 또 확인이 된 거지만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능가할 회사가 나오지는 않을 거거든요.
30만 원에 사 놓으신 분들은 뭐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것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30만 원의 단가보다는 낮추셔야죠. 예. 현금이 좀 생길 때마다 그게 짜투리 한 주, 두 주를 사는 돈이라고 하더라도 저는 계속 사 가지고 모으시는게 제일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은 돈이라고 하면 최소 저는 한 3년 정도 기다린다는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들이 그럴 거예요. 야 이게 3년 기다려서 그 25만 원짜리가 막상 진짜 50만 원 간다 그러면 그게 대단한 거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죠
뭐 내일 빠지면 사면 되죠. 아, 리밸런싱 한다는 건 뭐 반도체 ETF에서 이제 3전닉스 지분을 조금 줄이고 소부장 지분을 늘리겠다는 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뭐 반도체 ETF에서 비중이 줄어봤자 지금 어차피 천 몇백억 천 몇백조짜리 뭐 1조 3, 4천억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저는 아주 어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보면 예 삼성전자 지금 모두 그렇게 보시는 분은 아무도 없지만 왜 삼성자 100만 원 가고 하이닉스 500만 원 가는 거 이런 거에 대해서 꿈과 비전을 안 가지시느냐 이거죠. 이렇게 잘 벌어대고 있는 회사를 언제까지 이렇게 평가를 안 해 줄 거냐 참 예, 세상이 각박합니다. 다른
내일은 그것 때문에 개인들이 또 오늘처럼 또 어제처럼 뭐 자사주에다 되고 개인들이 많이 때리는 그런 현상들이 나올 수도 있는데 뭐 내일은 약간 눈치 보기식인 거 같은데 뭐 1조 3, 4천억이 하여튼 몰려 나오면 그렇게 그렇게 강세는 아닐 거 같은데 뭐 그걸 이용해서 현금 좀 있으신 분들은 단가를 좀 낮춰 놓는 쪽으로 이용을 하시면 좀 좋겠다고 생각
현금이 좀 생길 때마다 그게 짜투리 한 주, 두 주를 사는 돈이라고 하더라도 저는 계속 사 가지고 모으시는게 제일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단가가 낮아져야 예, 버틸 수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뭐 큰 틀에서 보면 3, 4년 4, 5년 10년을 보신다고 다고 하면 저는 그냥 예, 진짜 놔 주세요라고 얘기를 드리는게 맞는 거 같고요.
뭐 만약 1년 정도 이런 시간이면 내년도 상반기가 기회가 될 거 같고
장이 만약 8천을 가고 9천을 간다고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시 30만 원대 뭐 중반으로 가든 뭐 20만 원대 중반으로 가든 예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으면 그렇게 지수가 올라갈 수가 없죠.
아무리 뭐 요리저리 평가를 해 봐도 정말 싸고 좋은 주식이라는 생각이 변화는 없습니다.
어제 오늘 사셨으면 엄청 잘하신 거 아니에요? 네. 내일 바로 예. 10% 중 뭐 레버리지 쓰셨다고 하면 신용은 거의 다블루 들어가시는 거잖아.
적어도 38만 원과 30만 원 찍을 때는 예, 주주 한원에 대한 부분들은 전혀 알파의 부분이 없이 찍은 수치니까요. 예. 그 정도만큼은 추가로 해서 생각을 하셔도 될 거 같다.
실적이 계속 이어지는게 분명하다고 하면 결국은 전고점을 뚫겠죠. 올해 아니더라도 내년 뭐 상반기 전에든 뚫를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는 거 아니겠어요?
주주환의 충실도만 갖고서도 충분히 3 뭐 2, 30% 업사이드가 나올 만한 상황에다가 뭐 손익에 대한 훼손만 없다라는게 뭐 증명이 된다라고 하면 충분히 전고점 이상 가져야지 맞겠죠.
삼성전자 한 20 뭐 3, 4만 원 어제 오늘 사이에 아니면 하이닉스 뭐 한 130에서 140만 원 정도 급 요렇게 들어가신 분이 있다고 하면네 뭐 나름대로 지금 상황에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 하이닉스 삼성전자 100만 원도 가고네 하이닉스 1천만 원도 가고 이런 세상이 올 거 같아요.
웬만큼 지금 올라도 아직까지는 손절의 범위지 익절까지 굳이 물타기를 뭐 몇 배나 하셨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뭐 익절하시면서까지 파는 건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금의 성격이 어 다음 달에 뭐내는 돈이 있어서 팔아야 된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 내로 하면 삼성전자 한 30만 원 정도까지 보는 그림일 거고요. 하이닉스 20만 원까지 보는 그림이라고 생각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