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인이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기 · 코스피 지수 · 메타.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7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한국은행 금리 동결과 고금리 장기화, 유가·중동 리스크가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부담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짚은 시황 방송이다. 메타·SMCI 등 빅테크 실적 호조는 개별 종목에 그칠 수 있다고 보면서, 엔비디아 기판 협력이 부각된 삼성전기와 전력설비·전선, 로봇 부품주 등 실적·수주로 확인되는 종목을 선별적으로 주목하자는 논지로 마무리됐다.
빅테크 실적 호조 자체보다 고금리·유가·중동 리스크가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부담을 키우는 것이 핵심 변수라고 본다. 그 와중에 기판·전력설비·로봇 부품처럼 수주와 실적으로 확인되는 종목에 선별적으로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조건 · 유가가 빨리 내려 인플레이션 부담이 완화되고 중동 리스크가 정리되는 구간에서 AI 관련 과열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메타·SMCI 실적 호조를 곧바로 매수 신호로 해석하기 쉬우나, 화자는 개별 실적이 전반 수급을 바꾸기엔 제한적이라고 봤다. 로봇주도 국내 기업의 테슬라 밸류체인 직접 편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
금통위 금리 동결 소식과 메타·SMCI·테슬라 실적, 엔비디아 GTC의 삼성전기 언급 등 그날의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 게스트에게 반도체·기판·로봇주 대응 전략을 질문하는 진행 역할을 맡았다.
오독 주의 · 로봇주에 대해 실물과 수주 실적이 아직 없다는 점을 지적한 발언은 방향성 비관이 아니라 질문의 전제로, 게스트의 종목 평가와는 별개다.
발언 종목
8종목- 메타매수변영인
4분기 가이던스가 월가 전망치를 웃도는 등 실적 자체는 긍정적이나, 3분기 소송 비용 99억 달러 반영으로 EPS는 기대에 못 미쳤다. 화자는 이를 일회성 비용으로 보고 추가 하락 요인은 막았다고 평가했지만, 개별 종목 흐름 이상으로 전반 수급을 바꾸기는 제한적이라고 봤다.
저는 오늘의 메타 실적은 안 도했다. 이게 더 빠질 요인은 막았다라고 보고 있고
- 테마전력설비매수변영인· 단기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병목이 전력·용수 등 인프라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전력 설비·전선주가 단기 수급을 이어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조정 속에서도 해당 업종 수급은 플러스권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력 수급에 대한 화두가 AI 데이터 센터에 가장 큰 병목이 된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오히려 전력 인프라 여기서 이제 파생되고 있는 전력 설비 전선주들이 오히려 단기적인 어떤 그 수도를 더 이어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 코스피 지수매수변영인
조건 · 유가·중동 리스크 지표가 완화 시그널을 보여 줄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지표가 완화 시그널을 좀 보여 줄 때 어 성장주 특히나 이제 AI 사이클에 대한 과도한 우료가 저는 좀 완화될 수 있겠다라고 볼 것입니다.
- 삼성전기매수변영인
엔비디아 GTC에서 패키지 기판 캐파 2.5배 확대가 언급되며 신규 공급망 편입 기대가 부각됐다. 화자는 최근 낙폭이 수익성 대비 과도했다며,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장기 공급 고객사 증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이번 뭐 삼성전기의 뭐 과도한 하락은 수익성과 좀 다르게 어 단기적인 낙폭을 너무 과도하게 좀 반영시켰다.이 점 좀 잘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10/22 종가 114.5만 → 10/22 종가 114.5만 - SK하이닉스매도변영인· 단기
장타픽 종목으로 언급했으나 전환청구권 행사로 단기 전환사채 출회 가능성이 높다며 염두에 두고 지켜볼 것을 권했다.
장타픽 종목 보면 저는 뭐 SK하이닉스 같은 종목 봐야 될 것 같은데 한 가지 지금 전환 청구권 행사가 있죠.이 이 부분은 단기적인 어 전환사채에 대한 출회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이 부분은 조금 더 염두해서 좀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라 보고 있고요.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 대덕전자매수변영인
3분기 추정치가 일부 하향됐지만 내년 성장 스토리는 긍정적이며, 초정밀 기판 숫자가 잘 나오는 중대형 기판주 중 유일하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증설이 병행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초정밀 기판 쪽에서의 숫자가 좀 잘 나고 있는 어 중대형 기판주 중에서는 유일하다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대덕 전자 좀 관심 있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10/22 종가 12.7만 → 10/22 종가 12.7만 - 로보티즈매수변영인
마이크로디드에 공급하는 액추에이터 규모를 근거로 2027년 양산 확대 시 매출과 수주 단가가 연동해 이익이 반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성과가 나오는 기업 위주로 재편되는 로봇주 중 계속 지켜볼 종목으로 꼽았다.
그런 점에서 저는 로보티즈를 계속해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마이크로디드에 공급되고 있는 액추에이터 규모가 뭐 대당 5개 정도니까 연 5만 개의 케파를 고려해 보면 75만 개예요. 그럼 2027년도 전체 양품을 150만 개의 절반 수준이고 이때 시점에서 오히려 그 규모가 좀 증가될 수 있는 부분은 매출과 수주선가가 같이 연동되면서 이익 반영을 좀 할 수 있다는 관점이 우히려 기대 요인들이 좀 될 수 있다
10/22 종가 23.2만 → 10/22 종가 23.2만 - 가온전선매수변영인
원화 강세에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대형 변압기 출하 비중이 늘며 자회사 매출도 내년 두 배 성장이 예고된다고 설명했다. 60일선 지지를 근거로 반도체 반등 시 전선주 반등이 연동될 수 있다고 봤으며, 단기 목표가 27만6,000원·손절가 20만4,000원을 제시했다.
지금 60일선을 탄탄하게 좀 지지를 해주고 있는 요소기 때문에 전체 시장이 어떤 규모들 AI에 대한 과도한 과열감들이 완화되는 그런 구간이라면 뭐 반도체 섹터의 어떤 반등과 함께 전력 설비 내지 전선주의 반등도 같이 연동될 수 있다고 보
10/22 종가 23.9만 → 10/22 종가 23.9만· 말한 가격 27.6만
영상 흐름
32:09어록
10건고금리 장기화가 되는 것은 많이 버는 것까진 좋은데 정말로이자 부담을 다 감당하면서까지도 이익을 낼 수 있는가라는 장기적인 의문이 좀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