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떨어졌다고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들 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다라고 하면 이거 하나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2년 사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제치고 HBM4를 다룰 수 있는 기업이 나타나나요? 그런 기업이 없다라고 보고 있다 하시면은 그냥 지금 같은 노이즈 때는 그냥 여러분 가만히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제 오늘 떨어졌다고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들 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다라고 하면 이거 하나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2년 사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제치고 HBM4를 다룰 수 있는 기업이 나타나나요? 그런 기업이 없다라고 보고 있다 하시면은 그냥 지금 같은 노이즈 때는 그냥 여러분 가만히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엔스로픽이 열심히 매출을내는 것과 데이터 센터는 투자를 하게 되면은 1년에서 2년 정도 걸립니다. 2026년에 본격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이 데이터 센터를 투자한다고 가이던스를 올리면서 투자한지 1년에서 이제 2년째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가 돈 투자한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어디 170만 원에 지금 기존에 브압 구간이 있었는데 V압 구간까지 들어가는 걸 보고 매수하셔도 늦지 않다라고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아니 지금 SK하이닉스가 150만 원대데 지금 사지 말라는 거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어디까지 하락할지를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일반 어느 정도 반등을 줬을 때 그때 매수하시는게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이 영상은 10월 16일 오전 9시 30분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화자는 전날의 급락이 산업 자체의 붕괴 때문이 아니라 가격 조정 국면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120만 원대까지 밀리며 50% 넘게 하락한 상황에서, 현금이 없는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시장이 끝난 것인지'를 핵심 질문으로 던지며 방송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가 돈을 버는데 앤트로픽은 매출 이거밖에 안 나오네. AI 이거 버블 아니야. 이렇게 시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느낌이라서 저는 오히려 이럴 때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라고 하면 하방에서라도 좀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조금씩이라도 매수를 가져가 보는게 맞지 않나?
어디 170만 원에 지금 기존에 브간이 있었는데 V압 구간까지 들어가는 걸 보고 매수하셔도 늦지 않다라고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아니 지금 SKNX가 150만 원대데 지금 사지 말라는 거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어디까지 하락할지를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일반 어느 정도 반등을 줬을 때 그때 매수하시는게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 좀 그려보고 싶습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SK닉스나 삼성전자가 뭐 공식 발표해서 뭐 우리 HBM 수요 안 좋다 망했다 이렇게 발표한게 있나요? 없죠. 수요에 대한 이슈는 아직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도이 시장 안에서 막 지금 질에 겁 먹어 가지고 나가야겠다 끝났다 이러지 마시고 그냥 지금 같은 시장은 어플 닫아둔 다음에 그냥 생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