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가 돈을 버는데 앤트로픽은 매출 이거밖에 안 나오네. AI 이거 버블 아니야. 이렇게 시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느낌이라서 저는 오히려 이럴 때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라고 하면 하방에서라도 좀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조금씩이라도 매수를 가져가 보는게 맞지 않나?
김민규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수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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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앤트로픽 매출 발표를 촉매로 AI 버블 논란과 신용 반대매매가 겹치며 코스피가 급락한 상황을 진단하고, 데이터센터 투자 시차를 근거로 AI 수요 훼손은 아니라고 본다. 공포가 극단에 이른 만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할 매수 관점을 제시하면서도, 신용 정리와 반등 시점은 이번 주 이후로 유보했다.
앤트로픽 매출 발표와 AI 버블 논란, 신용 반대매매, CPI 부담이 겹치며 시장 공포가 극단에 이르렀지만, 데이터센터 투자에는 1~2년의 시차가 있어 AI 수요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본다. 따라서 과대 낙폭 구간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조금씩 매수하는 관점이 유효하고, 신용 반대매매 여파가 끝나면 급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조건 · 신용이 정리된 하방 구간이거나 현금 보유자일 때 매수를 말했고, 급반등 시점은 적어도 이번 주가 지나야 한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매수 권유가 전면적 강세론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신용 사용자를 배제하고 현금 보유자에 한정했으며 반등 시점도 이번 주 이후로 유보했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3.3%
일주일 만에 30% 넘게 하락하고 130만 원이 깨지는 등 급락세를 언급하며, 신용 정리 후 하방에서 분할 매수 관점을 제시했다. 120일선 도달 시 과거 반등·하락 이력을 데이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조건 ·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 하방에 있을 때
저는 오히려 이럴 때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라고 하면 하방에서라도 좀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어 조금씩이라도 매수를 가져가 보는게 맞지 않나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6.4%
앤트로픽 매출 발표와 AI 버블 논란으로 시장 공포가 극단에 이른 상황에서, 신용이 정리되는 하방 구간이라면 조금씩 매수를 가져가 볼 만하다고 언급했다. 현금 보유자는 매수 진입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건 ·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 하방에 있을 때
저는 오히려 이럴 때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라고 하면 하방에서라도 좀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어 조금씩이라도 매수를 가져가 보는게 맞지 않나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피 지수매수· 이번 주 지나고
신용 반대매매 여파가 끝난 뒤 큰 반등과 반발 매수가 나올 것으로 보되, 그 시점은 적어도 이번 주가 지나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60%에 달해 미국 지수보다 낙폭이 큰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 시기가 끝나게 된 다음에 저는 급반등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정말로 큰 반등이 반발 매수가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이냐? 아니요. 적어도 이번 주는 지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