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원하는 건 뭡니까? 우리나라의 코스피의 2대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가져가고 싶으면 던지면 되거든요. 싸을 사고 싶으니까.
김민규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개미들만 통곡하는 중" 외국인들 삼전닉스 싹쓸이 시작.. 돈벼락 시작이 아니라 함정입니다 | 굿모닝임당 (김민규 대표)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김민규·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개선과 빅테크의 설비투자 지속을 근거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를 전망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조정을 수급 노이즈로 해석한 영상이다.
김민규
메타와 스페이스X 등 빅테크가 AI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줄이지 않고 있고 AI 도입으로 실제 생산성과 광고 매출이 개선되고 있으므로, HB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앞으로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주가 등락은 수급 노이즈일 뿐 산업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봤다.
조건 · 산업의 속도와 주가의 방향은 다를 수 있다며 롱뷰 관점에서의 설명임을 밝혔다.
오독 주의 · 단기 주가 방향에 대한 콜이 아니라 산업 수요와 펀더멘털에 대한 중장기 관점 설명이며, 후반부는 자사 데이터 플랫폼 홍보가 함께 이뤄졌다.
발언 종목
2종목10/22 → 10/22 종가
- 삼성전자매수
HBM4와 기업용 SSD·낸드·디램을 함께 다루는 사업 구조를 언급하며 AI 시대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의 수혜 대상으로 봤다. 단기 주가 하락에도 컴퓨팅 증가에 따른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만큼 시장은 커지고 있고 주가는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막 오늘 내리고 어제 내리고 어제 오르고 오늘 내리고 이럴 수 있겠지만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 결국에는 모든 컴퓨팅이 늘러나는 AI 시대에서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10/22 종가 21.5만 → 10/22 종가 21.5만 - SK하이닉스매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HBM 수요 증가를 근거로 산업 펀더멘털이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단기 주가 등락은 수급 노이즈로 보면서도 메모리 수요 자체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그러니까 GPU가 늘면 그 옆에서 데이터를 공급할 메모리도 필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 지금 스페이스 X와 메타는 한 번도 단 한 번도 여러분들 가이던스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도 가이던스를 늘린다고 하죠.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영상 흐름
25:54어록
11건화자는 AI 도입으로 기업 생산성이 개선되고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면 컴퓨팅 수요가 늘어나 HBM 수요로 연결된다는 논리를 폈다. 메타와 스페이스X가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줄이지 않은 점을 근거로 제시했고, 단기 주가 등락은 노이즈로 보되 산업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지금 고객 예금이 90조원인데 신용 잔고가 30조원입니다. 30%가 넘는게 신용이거든요. 그러면 이걸 쳐낼 수 있는 방법은 노이즈를 만들어서 던지는 것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