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팔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주연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닥 지수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2매도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장 초반 약세 속에서 외국인 수급 전환이 관건이라는 시황 진단과 함께, 반도체는 10월 말까지 부진이 이어질 수 있으나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확인되면 긍정적 흐름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다뤘다.
장 초반 약세 흐름이지만 외국인 수급이 받쳐주면 장중 반등이 가능하다고 본다. 반도체는 10월 말까지 부진이 이어질 수 있으나,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이 컨센을 상회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뤄지면 긍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한다.
조건 · 외국인 수급 전환과 3분기 실적 발표에서의 컨센 상회 확인이 전제 조건이다.
오독 주의 · 반도체 부진 전망과 SK하이닉스 긍정 전망이 함께 나와, 어느 쪽이 단기·중기 관점인지 구분해 들어야 한다.
SK하이닉스에 대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바닥 다지기 분석을 소개하며, 과거와 달리 DDR5 가격이 여전히 상승 중이라는 차이를 짚었다. 시장이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좁히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으며, 주주환원 정책이 조속히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건 · SK하이닉스가 4분기 연속 좋은 실적을 내야 시장의 눈높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바닥 다지기 분석은 인용한 리포트의 견해이며, 화자 본인의 확정적 판단으로 오해할 수 있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수급 상황을 지적하며, 방산주 약세의 배경으로 미국 정치 상황 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글로벌 전쟁 위협이 낮아지기는 어렵다고 봤다.
오독 주의 · 방산 약세 배경 설명은 추측성 발언으로, 확정된 원인 분석이 아니다.
발언 종목
4종목- 삼성전자매수이주연
이익 규모 대비 PER이 3배 수준으로 낮아 재평가가 정당하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최악의 디램 가격 하락 시나리오를 감안해도 현재 밸류에이션은 낮다는 판단이다.
지금의 이제 PER 세 네배 그리고 뭐 이제 두세 배 요런 것들은 사실 재평가를 받는게 맞지 않나라고 어 이야기를 하는게 지금은 좀 정론 론인 거 같아요.
10/20 종가 21.2만 → 최근 종가 21.2만 - 테마반도체매도이주연· 10월 말까지
반도체 부진 흐름이 10월 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불확실성 해소 과정에 있으나 여전히 의심이 높은 구간이라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반도체에 대한 좀 부진한 상황 자체는 아마 10월 말 전까지는 계속 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고요.
- SK하이닉스매수이주연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컨센서스 상회가 확인되고 컨콜에서 내년 전망이 강하게 제시되면 주가가 불확실성 해소로 긍정적 반응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티 리포트의 목표주가 300만 원 유지와 실적 상회 전망을 근거로 들었다.
조건 ·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컨센 상회 확인 시
이번에 실적 발표 때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되면은 아마 주가 자체도 조금 불확실성 해소로 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0/20 종가 122.3만 → 최근 종가 122.3만· 말한 가격 300만 - 코스닥 지수매도이주연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견조하지만 아직 바닥을 잡았다고 확신하기 어렵고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고 봤다. 상승 종목도 대부분 테마성 소형주에 국한된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은 아직까지는 바닥을 못 잡고 조금 더 밀리고 있는 그런 구간이 있기는 해서 어, 더 확인은 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