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 보시죠. 사면 무호. 사방을 둘러봐도 호재가 없다.
반등 하루 만에 코스피 3.7% 급락·5,552선!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에 반도체 흔들 vs 현대로템 실적쇼크·수주 지연에 방산주 폭락 l 허반석·박우신·황유현 l 더 워룸 2부
허반석 · 황유현이 4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지수 · 방산.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조건부 매수 2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 3.7% 급락과 반도체·방산 약세를 두고 패널들은 수급 악화와 환율·금리 요인을 지목했다. 공통적으로 당장의 추세 추종보다 리스크 관리와 현금 비중 확대, 수급 지표 확인을 우선하라고 조언했다.
호재가 없는 시장이라며 당장의 트레이딩보다 리스크 관리와 현금 비중 확대를 강조했다. 코스닥 780포인트를 하방 지지선으로 제시하고, 이탈 시 수급 연속성이 없는 종목부터 비중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조건 · 국제 유가·금리 진정과 외국인 수급의 매수 전환이 반등의 전제 조건이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780포인트를 매도 신호로만 보면 안 되고, 지지 확인 후 이탈 시 대응하라는 조건부 전략이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싸지만 싸다는 이유만으로 오르지 않으며, 반도체가 먼저 바닥을 찍어야 지수가 저점을 잡는다고 봤다. 코스피 6,000포인트 아래는 과매도 구간이라 손절보다 분할 매수 관점이 낫다고 했다.
조건 · 외국인·기관의 쌍끌이 매수와 반도체의 반등이 동반돼야 한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분할 매수 의견이 즉시 전면 매수로 오해될 수 있으나, 저점은 아무도 모른다는 전제가 붙어 있다.
이번 하락은 머니무브와 채권 금리 상승에 따른 자산 배분 변화 성격이며 수급적 클라이맥스는 거의 왔다고 평가했다. 추세는 깨져 있어 당분간은 단기 매매가 낫고, 방산주는 추가 매수도 손절도 늦었다고 봤다.
조건 · 외국인 비차익 거래와 선물 수급의 방향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클라이맥스 도달 발언을 곧바로 상승 전환 확정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반도체와 방산 섹터의 당일 종목별 흐름과 개인투자자 심리를 전달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등락과 증권사 목표주가 변동을 소개했다.
오독 주의 · 전달된 증권사 목표주가를 진행자 자신의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닥 지수조건부 매수외 1건허반석
780포인트를 핵심 하방 지지선으로 제시하며, 이 선에서 매도를 참고 지지 여부를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780포인트를 이탈하면 수급 연속성이 없는 종목부터 비중을 축소하고 현금 비중을 늘리며, 상단 820~840포인트는 돌파·저항 여부로 대응하라고 했다.
조건 · 코스닥 780포인트 이탈 시
조건부 매도
11:17 발언 듣기원본하지만 780포인트를 이탈했을 때는 수급의 연속성이 없는 종목들부터 차례차례 리스크 관리 일부 비중 축소 또는 전부 비중 축소 현금 비중 확대 전략으로 780포인트라는 지지선을 한번 보면서 종목별 리스크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면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건부 매수
13:08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현 구간에서는 바닥으로서는 780포인트에서는 매도를 조금 참아보고 여기서 만약 시장이 무너졌다라고 하면 재빠르게 현금 비중을 늘려 가시고요.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2건허반석· 한두 달
허반석은 반등 조건이 갖춰지기 전까지 현금 비중을 단단히 챙기고 미국 대선 이후 판단하라고 했고, 박우신은 6,000포인트 아래 구간을 과매도로 보며 손절보다 분할 매수 관점이 낫다고 했다. 황유현은 수급 클라이맥스가 거의 왔다며 한두 달 내 주도주가 서서히 나타날 것으로 봤다.
조건 · 코스피 6,000포인트 아래 구간
현 구간에서는요. 현금 비중을 조금 더 단단하게 챙겨 놓고 11월 3일 미국의 대선 이후에 어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욱더 확대되는가 아니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둔화와 안정을 보이는가에 대한 판단 이후에 남은 현금 비중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셔도 늦지 않는다.
매수 · 한두 달
34:05 발언 듣기원본네. 시간이 좀 필요하다. 많이 걸릴 것 같진 않습니다. 솔직히. 아, 그래요. 왜냐면 이게 대형주는 조금 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이 지금 시장의 비관론이 가득하긴 합니다만 결국은 한 한두 달 정도만 지나도요. 어, 시장의 주도주가 더 슬금슬금 하나씩 저는 보일 거라고 봅니다. 과거에 항상 들어왔던 것처럼.
조건부 매수
43:34 발언 듣기원본부분들을 감안해서는 이번 하락이 과연 어디를 저점을 찍을까를 고민하지 마시고 어 코스피 기준으로요. 6,000포인트 아래로 내려와 있는 구간부터는 확실히 과매도인데 저점이 어딜지는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이 저점에 대한 포인트는 그 부근에 대한 포인트는이 수급이나 이런 부분들을 참고하셔서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기본적으로 여기서 손절은 저는 많이 이미 늦었다라고 봅니다.
- 삼성전자매수한국경제TV 채널
밸류에이션이 역사적으로 싼 수준이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싸다는 논리만으로 주가가 바로 오르지는 않는다고 짚었다. 반도체가 먼저 바닥을 찍고 돌아설 때 가장 세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도체가 지금은 많이 불안해 보이실 텐데 결국 전자닉스 그리고 소부장들이 바닥을 찍고 돌릴 때는 제일 세게 돌릴 겁니다.
10/20 종가 20.9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방산관망황유현
유럽 추가 수주 기대 약화와 원달러 환율 급락에 따른 수출 실적 우려로 방산주 약세가 이어졌다고 진단했다. 현대로템은 투매성 수급이 나온 구간이라 추가 매수도 손절도 늦었다며 모멘텀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관점을 제시했다.
지금까지 이제 수 이제 방산 주식들을 손절하지 못하고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지금은 이제 다 지났어요. 예. 네. 여기서 사실 추가 매수하는 구간도 지났고 손절하는 구간도 지났습니다. 조금네 내비 두셨다가 이제 다시 모멘텀 받아서 실적 이슈 받아서 이제 싼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언제든지 터나는 구간을 기다려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