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9/28 · 최근 10/20 · 매수 3 · 조건부 6 · 관망 4 · 매도 1
현 구간에서는요. 현금 비중을 조금 더 단단하게 챙겨 놓고 11월 3일 미국의 대선 이후에 어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욱더 확대되는가 아니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둔화와 안정을 보이는가에 대한 판단 이후에 남은 현금 비중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셔도 늦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바닥은 근접을 했고 앞서서도 두드려볼 돌다리가 많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이 하단 구간에서 돌다리를 두드려 보고 있는데 매도를 너무 급하게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한번 더 처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화요일 코스피 지수가 800포인트는 그래도 지켜준다라고 한다면 하방 지지력이 작동되고 있는 것인만큼 800포인트에서는 도망가고 물러서기보다는 오히려 조금 기다리는 전략 말씀을 드렸습니다.
바로미터 기준점으로서는 지난 7월 말 저점 구간 때에서는 어 반등에 대한 기회들이 조금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본다면 어 5,550포인트 전로는 어 하방에 대한 압력이 조금 진정이 되어야 되는데
유가와 금리의 암정이 나오기 전까지는요. 현금 비중 일정 부분 이상 충분히 또 챙겨 놓으셔야 된다라는 이야기 한 번 더 강조드리고 싶고요.
현 구간에서 바닥을 쉽게 예단하고서 매수 기조로 들어가시는 것도 어 주의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현 구간에서 아 손절을 하고 또는 포트폴리오에서 현금화를 해 볼까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일정 부분 공통 분모들이 나오고 있고
지금 자리에서도 6,400포인트를 바닥으로 놓고서 6,400포인트가 이탈이 나오게 되면 리스크 관리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자리.
월요일 시장부터 해서는요. 코스피 시장에서는 단기 하락이 나오더라도 손절하거나 물러서는 자리는 아니다라는 전망을 먼저 드리도록 할 테니깐요. 현 구간 6,650포인트 아래는 하락이 나오더라도 V자 단발성 반등 흐름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마디에 다았다.
이렇게 앞에 있는 세 가지 정도의 조건만이라도 하나하나 충족이 되었을 때 그때 저는 코스피 시장에서 대형주 중심의 반등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는만큼 현 구간에서는 아직까지 하나도 다 어 부합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시장들 보시기보다는요. 또 너무 올라가는 종목들 막 따라가다 보면 예, 닭 쫓던 뭐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 오늘 제가 공개 방송에서 좀 드렸거든요. 너무 올라가는 종목들 추격 매수하기에는 정말로 어려운 시장이다라는 부분 다시 한번 보시고 오히려 오늘 같은 시장에서는요.
그래서 시장이 이렇게 쉬어갈 수 있는 구간에서 적극적 매매로 대응을 하시기보다는 어 수익을 줄 때 일부 챙겨 볼 수 있는 전략이 저는 유효하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선행 조건이 먼저 부합이 되었을 때 그때서야 우리는 현금 비중을 조금씩 줄여 나가고 코스피 또는 지수 추종 그리고 대형주 매매도 어 가능할 것으로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더 이상 매물을 쏟아내지 않는다라는 조건이 부합이 되면 그다음 차례로는 우리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척도가 거래대금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코스피 지수로 다시금 생각을 해 봤을 때는 6,630포인트 정도에서는 코스피 지수에서도 오히려 용기를 내보는 어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