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투자자들의 뭐 대외적인 뭐 실적이나 뭐 정치적인 이벤트 다 빼고 그냥 투자자들의 심리와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황유현이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2건
매도 1
대형주 상승 추세가 정말 깨진 걸까? 이제 하락장을 인정해야 할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오르려면 결국 ‘이것’ 필요 ㅣ 황유현 팀장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급락 후 반등이 나왔지만 대형주 추세는 깨졌다는 판단 아래 신용 축소와 버티기를 강조했고, 금리 동결과 AI 경기 신뢰가 유지되는지를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황유현
오늘의 급락 후 반등은 심리적 요인에 따른 기술적 반등일 뿐이며, 대형주 추세는 이미 깨져 하락장으로 봐야 한다. 당장은 버티는 국면이지만 신용을 쓰지 말고 줄여야 하며, 반등이 나와도 7,000포인트 위 물량 소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조건 · 금리 동결이 유지되고 유가·물가가 잡히는 상황이 전제이며,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불확실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오늘 반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화자는 이를 급락 후 일시적 반등으로 규정하고 추세 하락 판단을 유지했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코스피 지수매도외 2건황유현
오늘 급락 후 V자 반등이 나왔지만, 화자는 대형주 추세가 깨졌다며 하락장으로의 전환을 인정해야 한다고 본다. 6,500포인트까지 반등이 나와도 7,000포인트 위 물량 소화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니까 이제 사실이 구간에서는 버티는게 맞았고요.
이제는 인정하고 가야 됩니다. 아 뭘 인정? 추세 하락이 됐다는 거. 하락장이라는 거.
지금은 대형주는 저는 이제 추세는 어쨌든 깨졌다라고 봅니다. 네. 대형주는 이제 분명히 추세는 깨졌고요.
영상 흐름
16:46어록
7건비차익 거래는 어 시장의 방향성과 관련된 매매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비차액을 산다는 거는 말 그대로 시장이 올라갈 것 같다 내려갈 것 같 같다에 대한 배팅이에요.
근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1조 2 1조 아침에 2, 3천억부터 시작했던게 지금 1조원 순매수로 끝났어요. 프로그램이. 그니까 오늘은 아침에 나온 물량들을 비차익 거래, 외국인들의 비차익 거래가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가 다 잡아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