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1건 · 첫 2026/7/31 · 최근 10/20 · 매수 5 · 조건부 6 · 관망 6 · 매도 4
그러니까 이제 사실이 구간에서는 버티는게 맞았고요.
지금은 대형주는 저는 이제 추세는 어쨌든 깨졌다라고 봅니다. 네. 대형주는 이제 분명히 추세는 깨졌고요.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는 위험 자산 줄여서 채권 사도 충분히 자산 배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앞으로 한두 달 정도는 뭐 단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치고 받고 하는 단기 매매 전략이 훨씬 유용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간 선거 전에 이런 격한 조정을 겪으면 시장 중간 선거 하고 나면 대부분 높은 확률로 되게 세게 반등들을 했습니다.
진짜로 단기 매매만 하셔야 되는 거고요. 오늘 사서 내일이나 모래까지 없으면 그냥 바로 처리하셔야 돼요. 레버리지 하실 거면요. 오늘 많이 빠졌으니까 오늘 사서 조금 반등 주면 먹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지금은 주식 비중을 가지고 있어야 내가 합리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대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왜냐면 현금 100% 갖고 계시면 그건 역시도 시장에 대해서 주가가 더 빠질 거야, 더 빠질 거야라는 비관적인 생각을 더 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건 투자 성향에 따라서 가져야 되지만 지금은 그래도 저는 어 뭐 제가 한 말도 있고 소부장에 대한 여전히 저는 여전히 소부장 쪽이 조금 더 저 우세하다라고 봐서 아직은 그래도 주식 비중이 한 50% 이상은 있어도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제 과기 때문에 오늘 만약에 분할 매수에서 한 6,500에서 한 6,6 700 정도까지 가면 또 매도하는 그런 전략들인데 지금 사실 딱 코스피 대형주에서는 그 정도 전략밖에 지금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지금 두 개 중에서 굳이 고르라면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지금 당장은 방향성이 없다. 음. 방향성이 없도주는 보인다.
문제는 뭐냐면 요게 전자나 닉스가 다시 올라가서 예를 들어서 다시 코스피가 3,000포인트 이렇게 간다 그러면 음 코스피에서 대주주 양도소득세 이슈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요.
지금 지수 7, 포인트 저는 큰 의미 없다. 큰 의미 없다. 6,900을 가도 6,800을 가든 어 이미 파는 소부장 테마가 주도권을 가져갔어요.
10%면 사실 지금 지수가 7, 후반 정도 가야 되잖아요. 7,500에서 8, 사이. 그 정도가 일단은 이번 반등의 1차 목표.
그 시세가 한 이틀 이상 세게 나온 적은 없었어요. 지금 보면. 네. 그니까 만약에 내일 한 번 더 오늘 급 내일 한 번 더 급등하면 좀 줄여놓고 대응하셔도 전 된다 생각해요.
있고 이제 이거를 또 롤오버된 물량을 소화하느라 다음 주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플러스 이제 명절 연휴 기간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다음 주 정도까지는 재미없는 거 정해져
과연 만들어져 있느냐 없느냐. 음. 그게 1번이에요. 그때 상황을 그때 좀 10월 중순이면 이제 중간 선거에 한 2주 앞다 앞둔 상황이기 때문에 무슨 이슈가 터지더라도 둘 중 하나일 거라고 봐요. 해소 국면이거나.
저는 반도체 소부 그 대형주랑 소부장 합쳐서 50%는 여전히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옆으로 횡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좀 재미 없으시더라도 한 달 정도 옆으로 그니까 추석 전후까지 횡보하다가 다시 가는 게 중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지수 측면에서는 좀 예쁘게 갈 수 있는
아직까지는 3분기, 4분기 내년도 실적까지는 우리가 멀티플러 올라온게 아니기 때문에... 시장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부위 급등이 나오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지금의 개인 투자들의 심리 바로 80. 어 898 확률이 높아요.
치고 나가지 못하고 또는 가격이 됐든 이평선이 됐든 뭐 이제 저항선에 걸렸다 예. 그러면 기계적으로 조금씩 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