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 전인구가 7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주도주 · 삼성전자 · 메모리 반도체.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0 · 반대 2
매수 6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하이닉스·삼성전자 급락 당일 방송에서, 화자는 브로드컴·마이크론 실적 우려와 원/달러 환율 상승이 만든 조정을 '밀리면 사는 기회'로 규정하며 주도주 65~70% 비중 전략을 재확인했다. 메모리 반도체를 안보자산으로 재평가하면 코스피 5000도 갈 수 있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 논지이며, 젠슨 황 방한은 기대감이 아닌 실제 주문서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의 주도주(여주사) 전략을 유지해야 하며, 급락은 펀더멘털이 바뀌지 않은 '밀리면 사는 기회'라고 주장한다. 메모리 반도체를 사이클 산업이 아닌 안보자산·인프라로 재평가해야 하고, 데이터센터·로봇 등 신규 수요가 이익 사이클을 과거와 다르게 길게 유지할 것이라고 본다. 코스피 5000 시대 진입은 확신하며, 포트폴리오의 65~70%를 주도주에 담으라고 조언한다.
조건 · 단, 7월 실적 발표에서 높아진 눈높이(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원/달러 환율 1,550원 선 터치 등 국내 리스크가 하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오독 주의 · '밀리면 사라'는 무조건성 발언이 아니라 펀더멘털(실적·수요)이 유지된다는 전제가 붙은 매수 원칙이다. 또한 SK하이닉스를 '비교 우위'로 꼽았을 뿐 삼성전자를 부정한 것은 아니며, 두 종목이 함께 간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진행자로서 하이닉스 급락·젠슨 황 방한 등 당일 이슈를 화자에게 질문으로 던지며 흐름을 이끈다.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장기계약·HBM 수요)를 비유(속초 물가게)로 설명하며 화자의 '사이클→재탄생' 논리를 시청자 관점에서 재구성해 확인한다.
오독 주의 · 본인의 견해를 단정적으로 말하기보다 화자의 주장을 되묻고 요약하는 역할이므로, 발언 일부만 보면 자신의 매매 의견으로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7종목- 원/달러 환율조건부 매도빈센트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인 1,550원 선 터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언급하며, 환율이 외환 시장에서 기회와 위기가 시작되고 끝난다고 강조했다. 환율 상승을 오늘 주식 급락의 이면에 있는 국내 시장 고유 리스크로 지목했다.
조건 · 원/달러 환율 1,550원 선 터치 시
원/달러 환율이 거의 금융기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 1,550원 선 터치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으니까 어 환율이 모든 기회와 위기는 외환 시장에서 시작되고 끝나거든요.
- SK하이닉스매수D-230빈센트· 장기-31.8%
20만 원대 후반부터 매수를 주장해온 화자는 급락 구간을 '밀리면 사는 기회'로 규정하며 추가 매수를 주문했다. HBM 해자 기업으로서의 비교 우위와 안보자산 프레임을 근거로 '갈 길이 구만리'라고 강세 견해를 유지했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를 밀어낼 확률적 후보로도 SK하이닉스를 꼽았다.
밀리면 사는 기회. 음 왜냐면 기본이 펀더멘털 바뀌느냐라고 보면 바뀌지 않습니다.
6/8 종가 191.1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빈센트-24.4%
HBM4 국면에서 삼성전자가 먼저 성과를 내며 치고 올라오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봤다. SK하이닉스에 비해 비교 우위를 두긴 했지만 '안 좋게 보는 것은 아니다'며 두 종목이 함께 간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최근 주도주 역할로 두 기업 시가총액 격차가 좁혀진 점을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HBM 시장에서의 해자는 해자 기업은 SK닉스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SK닉스를 좀 더 비교 우위에 있는 거고요. 삼성전자를 안 좋게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6/8 종가 29.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빈센트
코스피 5000 시대 진입은 의심치 않는다고 단정하며 강세 견해를 밝혔다. 다만 그 안에서 종목 선택(포트폴리오)은 까다롭다고 덧붙였다. 지수가 5,000에서 만 포인트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랐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 5000 시대에는 결코 가는 것에 대해서 믿어 의심치 않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 그 안에서 포트가 좀 야박하죠.
- 주도주매수외 1건전인구외 1명
주도주(여주사) 비중을 65~70%로 유지하고 나머지 20~30%만 개인 기호에 맞게 스윙하라고 제시했다. 다른 주도주가 튀어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단정했다. 돈을 버는 기업이 희소해진 시장에서 답은 오히려 깔끔하다는 논리다.
혹시라도 다른 주도주가 튀어나올 가능성 없어 보이세요? 네, 없어 보입니다.
65% 70%는 계속해서 어 주도주 여주사를 담고요. 나머지는 2, 30포인트는 본인의 기호에 맞게 스윙하는게 어떨까?
- LG그룹주매수빈센트
젠슨 황 방한의 주요 미팅 대상으로 LG그룹을 꼽으며, 로봇 관련 이슈로 LG 그룹주가 가장 큰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봤다. 네이버는 LG 로봇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 중 하나라는 점에서 함께 거론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LG 그룹주가 젠슨 황의 가장 수혜주가 돼 있는 거죠.
- 테마메모리 반도체매수빈센트
보이는 것은 로봇이지만 그 이면은 메모리 반도체라고 해석했다. 로봇이 인간의 오감·추론을 대신하려면 세포 수만큼 메모리가 필요해 수요가 지속 창출될 것이라고 봤다. 다만 로봇 시대 자체는 법률·정서적 합의 때문에 생각보다 늦게 올 수 있다고 부연했다.
로봇 이면에 저는 메모리 반도체로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