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가장 맛있는 집은 메뉴판이 없는 집입니다. 결국 주도주 여주사라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면서
빈센트 · 전인구가 9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주도주 · 코스피 · 건설.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0 · 반대 1
매수 8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시대 투자의 핵심은 병목이며, 병목·안보 자산·확실한 실적 관점에서 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중심)가 최우선 주도주라는 결론을 제시하는 인터뷰다. 원전·건설(중동 재건)·한국 제조업 재평가 등을 사이드 테마로 부연하되, 기승전결론은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로 수렴한다.
AI 시대에 돈을 벌려면 '병목'에 주목해야 하며, 병목이 있는 곳에 테마와 돈이 쏠린다고 주장한다. 시장 논리가 아닌 국가 생존·안보 자산 논리로 봐야 하며, 확실한 실적과 병목 관점에서 결국 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중심)로 귀결된다고 결론짓는다. 여주사(주도주) 책의 기승전결론은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다.
조건 · 다만 강세장은 주도주가 꺾일 때 끝나므로 그 시점에는 주도주도 던져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SK하이닉스 모멘텀을 더 믿는다는 취지임을 명시적으로 밝혔다. 또 원전이 '친원전' 찬반이 아니라 에너지 원 대안으로서의 가치와 재건 테마로 읽는 발언이다.
SK하이닉스를 메인 디시(스테이크)에 비유하며, 사이드 디시(연관 주도주)를 찾느라 본질을 잊지 말고 병목이라는 핵심 단어로 돌아가야 한다고 요약한다. 메모리 반도체 비중을 70%로 유지하고 나머지 30%도 이와 연관된 종목 위주로만 가는 게 안전한 확률 게임이라고 본다.
조건 · 강세장이 끝날 때 주도주도 던져야 한다는 조건을 화자와 함께 제시했다.
오독 주의 · 미국 데이터센터 취소 관련 언급은 본인의 확증된 정보가 아니라 '최근 들어보니까'라는 전언 형태임에 유의해야 한다.
발언 종목
9종목- 테마메모리 반도체매수빈센트
불확실한 시대에 실적이 확실한 대표 섹터로 메모리 반도체를 꼽았고, 포트폴리오의 70%를 차지하는 핵심 자산으로 제시했다. 미국의 리쇼링에도 초격차가 유지될 것이라며 오히려 지금이 과감하게 투자해야 할 시기라고 봤다.
불확실할수록 확실한 것에 밸류가 되는 배가 되는 시대인데 우리 실적이 확실한게 뭐냐? 그니까 변수와 가정이 아니고 확실히 쓰이는게 뭐냐라고 하면 저는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
- 한국매수빈센트
제조 능력이 좋은 국가가 동맹의 1순위로 올라갈 것이라며, 세계 GDP 대비 제조업 비중 27%로 1위인 한국이 재평가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볼트너트부터 우주 발사체까지 전부 할 수 있는 국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이 볼트 너트부터 우주 발사체까지 전부할 수 있는 이런 한국이 제값 재평가 받을 것이다.
- 테마반도체매수빈센트
결국 우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과감하게 아이러니컬하게도 투자를 해야 되는 시기라는 것이죠.
- 주도주조건부 매도외 2건전인구외 1명
강세장에서 주도주를 포트폴리오에 잡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보며, 두 화자 모두 주도주 비중을 높이라는 방향에 동의했다. 다만 강세장이 끝나는 조건은 주도주가 꺾일 때이며, 그 시점에 던져야 한다는 조건부 매도 지침도 제시됐다.
조건 · 주도주가 꺾일 때(강세장 종료 시)
여기 더 안전한 확률로 더 갈 거 같은데 그래서 주도주 비중을 꽉 늘려 놓고 30%도 이거와 연관된 것도 위주로만 가면 좋을 것 같다.
조건부 매도
13:25 발언 듣기원본강세장은 언제 끝나냐? 주도주가 꺾일 때 끝납니다. 그러니까 확률적으로 보면 포트폴리오에 주도주를 잡는 건 자연스럽다.
조건부 매도
13:35 발언 듣기원본주도주 들고 가다가 강세전 끝났을 때 주도주도 이제 던지고 나가면 된다.
- 테마원전매수빈센트
에너지 원으로서 다른 해결책 중 하나이며 원전을 할 수 있는 나라도 극히 드물어 한국 원전에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거래소에서는 원전 관련주가 건설 업종에 묶여 있는 점을 흥미롭게 지적했다.
근데 저는 그중에서도 원전은 좀 좋게 봅니다. 왜냐면음 적시성 그다음에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원전은 해프닝이 좀 있었죠. 원전을 뭐 친한 경우 볼 거냐 아니 거냐 이런 뿐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에너지 원 쪽에서 보면 원전이 또 다른 해결체 중에 하나일 수 있다라고 보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원전을 할 수 있는 나라도 또 극히 드묾이다.
- 테마건설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중동 재건(이란 재건) 수요와 원전 테마가 겹치면서 두 개의 테마가 붙어 시세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재건·재생 에너지·건설 관점에서 읽는다고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좀 시세를 낼 가능성도 있고 더구나 재건이죠. 재건이 딱 그거 아닙니까? 중동에서 건설 원전. 그래서 저는 재건으로 불리고 재생 에너지와 건설로 읽고 있습니다.
- 코스피매수빈센트
진행자가 코스피 기준으로 주도주 논의를 시작했으나, 본질은 병목이라는 결론으로 화제가 전환됐다. 별도의 지수 방향 콜은 제시되지 않았다.
그런데이 강세장은 언젠가 끝나겠죠. 강세장은 언제 끝나냐? 주도주가 꺾일 때 끝납니다. 그러니까 확률적으로 보면 포트폴리오에 주도주를 잡는 건 자연스럽다.
- 테마AI매수빈센트
AI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병목'이며, 병목이 있는 곳에 테마와 돈이 쏠린다고 반복 강조했다. 아직 AI가 하나로 정의되지 않은 테이크오프 단계라 시장의 모멘텀과 생명력이 남아 있다고 봤다.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이 바로 AI 시대고 AI 시대의 사이클의 끝을 걱정하는데 그러면 원론적으로 AI가 뭐를 정의하고 있냐? 챗GPT, 제미나이, 현대차, 스페이스 X 등등 아직 모든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물어보면 50명이면 50개가 나올 겁니다. 저는 그것은이 시장이 아직 테이크오프 단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빈센트-31.8%
영상 전반에 걸쳐 주도주(메인 디시)로 지목되며, 화자는 여러 차례 SK하이닉스의 모멘텀을 믿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함께 시장이 집중 매수하는 종목으로 가치가 있다는 논리를 폈고, 결론부에서 여전히 주도주를 사되 그 주도주는 메모리 반도체, 그중에서도 SK하이닉스 모멘텀을 더 믿는다고 정리했다.
기승전 결론은요.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근데 그 주도주는 기본적으로 지금이 시각은 메모리 반도체 그 안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삼전자가 안 좋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스카이닉스의 모멘텀을 좀 더 믿는다라고 보고
6/8 종가 191.1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7:12어록
10건AI 때에 적어도 돈을 벌려면 우리는 병목에 주목해야 된다. 병목이 있는 곳에 테마가 있고 병목이 있는 것에 돈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