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9천일 때 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안 팔았나요라고 지금 이제 그 이번 국정 감사에서 나왔던 질문들이었는데
전인구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1건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국민연금이 코스피 고점 부근에서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지 못해 평가이익이 크게 감소했고, 연기금·자사주·외국인 수급이 순차적으로 소진되며 지수가 하락했다는 분석을 제시한다. 화자는 결과론적 비판보다 대중 심리를 역이용하는 투자 태도와 하락장 이후 상승장이 온다는 순환 관점을 강조한다.
국민연금이 6월 고점 부근에서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지 못한 결과, 코스피 하락과 함께 평가이익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분석한다. 연기금의 리밸런싱 유예와 비중 확대가 상승기와 맞물렸고, 자사주 매입 종료와 외국인 순매도가 겹치며 하락을 받아줄 수급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다만 당시 시장 분위기상 고점 매도는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결과론적 비판보다는 대중 심리를 역이용하는 투자 태도를 강조한다.
조건 · 국민연금 손익 수치는 7월까지 공개된 자료와 추정치에 기반한 계산이며, 8~9월 및 10월 데이터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국민연금의 고점 미매도를 단순한 판단 착오로만 보면, 당시 낙관적 전망이 지배적이었고 대규모 매도 시 시장 충격과 비난이 불가피했다는 화자의 맥락 설명이 생략될 수 있다.
발언 종목
1종목- 코스피 지수매도
화자는 금요일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월요일 국내 증시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을 언급했고, 이어질 경우 코스피가 5,600선에서 5,000 초반까지 밀릴 수 있다고 봤다. 10월 급락으로 고점 대비 30% 안팎 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진단도 덧붙였다.
주식, 주식 시장 이제 하락하면서 월요일 날 아무래도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죠.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더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영상 흐름
12:59어록
14건국민연금 고갈을 막는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어요. 젊은 층이 더내던가 수령받고 있는 층이 덜 받는 거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