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조금 다시 좀 올랐으 하는 마음으로 저희 집에 있는 제 구글 본사에서 사왔던 옷이었는데 구글 옷을 입었습니다. 이래도 안 오르면은 어 다음번에 엔비디아 옷을 한번 입어 보려 해요.
전인구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1건
매도 1
나스닥 급락, AI투자자들이 도망치고 있습니다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화자는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와 네오클라우드 자금 조달 리스크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으며, 자금이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월요일 코스피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며 단기 매매와 안전 자산 비중 확대 중 선택을 권고했다.
전인구
간밤 미국 증시 급락은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 조달 리스크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다. 유가 상승에도 채권 금리가 오히려 하락하고 헬스케어·금융주가 견조했던 점을 근거로 자금이 안전 자산과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으로 이동하는 흐름으로 해석했다.
조건 · 아직 하락이 추세인지 반등인지 단정할 수 없어 흐름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단타 목적으로는 저점 매수가 가능하다고도 언급해, 비중 축소·안전자산 권고와 상충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코스피 지수매도
화자는 월요일 코스피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보면서, 그때 단기 저점 매수에 나갈지 포트폴리오를 조정할지 결정하라고 조언했다. 규모 있게 안전하게 운용하려는 투자자라면 비중을 줄이거나 안전 자산 비중을 늘리는 쪽을 권했다.
그럼 이런 상태에서 어 과감하게 저점이니까 배팅할 거야 단타로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 그 좀 규모가 있거나 안전하게 돈을 굴리고 싶거나 하는 사람들의 관점이라면은 조금 조심하거나 비중을 줄이거나 안전 자산으로 같이 비중을 같이 늘려 놓거나 결국은 월가가 하는 포트폴리오를 좀 많이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영상 흐름
10:18어록
9건코어위브의 2031년 10월 만기 채권이 액면가 대비 80% 수준에 거래되고 CDS 금리가 급등하는 등 시장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신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는 코어위브뿐 아니라 유사한 구조의 네오클라우드 기업 전반의 자금 조달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화자는 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이 2030년까지 누적 8조 5천억 달러 매출을 내야 정당화되는데 실제 예상 매출은 그보다 4조 9천억 달러 부족하다는 분석을 소개하며,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80%가 2030년까지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전했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