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47건 · 첫 2025/10/28 · 최근 2026/10/18 · 매수 24 · 조건부 10 · 관망 7 · 매도 6
주식, 주식 시장 이제 하락하면서 월요일 날 아무래도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죠.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더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그럼 이런 상태에서 어 과감하게 저점이니까 배팅할 거야 단타로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 그 좀 규모가 있거나 안전하게 돈을 굴리고 싶거나 하는 사람들의 관점이라면은 조금 조심하거나 비중을 줄이거나 안전 자산으로 같이 비중을 같이 늘려 놓거나 결국은 월가가 하는 포트폴리오를 좀 많이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어 바닥에 있다가 다음번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찾아내거나 지금 사거나 나중에 뭐 천천히 더 살 준비를 하거나 이런 것들을 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럴 때는 투자하는게 특수 업종만 투자하는게 낫다라 보거든요. 지수 투자보다는. 그리고 에너지 분야가 거기에 좀 핵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당장은 어 애매하다라고 했고 참고로 한국 증시는 지금 횡보하고 있죠. 2,500선에서 계속 횡보하고 있다.
그러면 개인도 매도세를 멈추고 매수세로 돌변할 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급등할 수도 있는 조건이 나오는 거죠
지금 시작점에서는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르는 구간이다는 건 맞다라는 거죠.
코스피 7,500 부근에서 다시 자신들이 산 가격으로 돌아오고 마이너스가 이제 다시 플러스가 되거나 0이 됐을 때 사람은 이제 본전 심리가 나와서 이때 매도하고 싶어 하거든요.
내일부터 이제 증시 월요일 시작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좀 충격이 적기를 기대하고 있고 원래 월요일은 좀 매수세가 좀 강하게 들어오는 날이라서 또 어느 정도이 타격감을 상쇄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것들이 그런 이유들이었던 거고 이번에는 조금 다를 수도 있어요. 왜냐면이 근본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대충 어느 정도 피해가 계산이 됩니다. 근데 모르는 거는 피해 계산이 안 돼요. 그러면 사람들 공포가 더 올라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어 지금 너무 비싼 거 아니야?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막 우르르 요런 현상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번에 코스닥이 떨어지고 코스피가 오른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 봐요.
그 기업을 비쌀 때 사지 말고 조정받을 때나 쌀 때는 사고
악재가 세 가지 있다라 그러면 하나 제거됐고 제거됐고 제거됐다 그러면은 아 이제 반등하겠구나 이런 식으로 판단하고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라는 거를 알려 드리기 위해서 영상을 찍었습니다.
최소한 지금 10% 조정받았으니까 매수할 타이밍이야라고 각을 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게 저의 생각이고 뭐 물론 틀릴 수는 있어요.
악재가 있다 하더라도 악재가 인풋돼도 호재가 더 큰게 인풋이 되면 증시는 오릅니다.
하락 시그널은 아니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고 다른 시그널이 있는 건 아닌가?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다시 8,000으로 가려면은 외국인들의 신뢰를 다시 가져와야 되는데 꽤나 어려운 작업이 되겠죠.
오히려 좀 많이 조정을 받으면은 저가 매수세 엄청 들어올 거예요. 왜냐면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맛을 받기 때문에 저가로 들어올 때마다 ETF로 자금 들어오고 게이트 들어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하방 경기성이 굉장히 단단할 겁니다.
그러면 대략 이제 1만 찍는 날을 디데를 한 11월쯤 보시는 거네요.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금리 인상은 22년도 금리 인상보다는 약할 겁니다.
분할 매도를 한다면은 이제 어제부터 슬슬 매도할 타이밍이 오는 거는 갖다가 저의 의견입니다.
만약에 하루에 500씩 오르면 코스피 1만이 일주일 만에 끝난다라고 말했는데 제 오늘 오르는게 340일 만약에 500씩 올라서 월화 수목 금을 간다 그러면은 지금 코스피 1만 이번 주 금요일에 도달이 가능합니다. 아니면 그냥이 정도 속도라고 하면은 5월에도 일만이 가능한 상황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팔더라도 한방에 하지 말자. 어 나중에 어 과열 장세에서 약간 후회하는 일이 나오더라도 그거에서 후회하지 말자. 아니면은 그냥 분할로 적당히 팔고 나오자. 뭐 이런 전략들을 세우시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서 외국인의 매도세를 다 잡아먹고 올라갔다.이 이 시장이 과열이라고는 표현을 하는게 맞긴 맞겠죠.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권사들은 이게 과열이 아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왜냐면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그니까 왜 기관들 외국인 증권사, 국내 증권사 모두 다 코스피 8,500 9천 갈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실제로 증시가 그렇게 올라가는 이유들은 무엇인지 그러면 그들이 생각하는 근거를 봐야 아 이게 진짜로 그렇게 될거다
그러면 그렇게 만약에 내일 오은 상태로 마감이 됐어요. 그럼 오늘 어떻게 될까요? 내일 내일 코스피 7,700 뭐 이렇게 가지 않을까요?
여기서 기대하는 하락은 30% 이상의 하락인 거 같아요. 22% 대도 손을 안 움직였으니까. 자 그러면 그 30% 이상의 증시가 하락하고 큰 바겐세일이 왔을 때 뭘 생각해 두는 걸까? 우리는 뭘 사야 될 것인가?
그래서 크게 보면은 상승에 투자하는게 확률상 더 유리합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는 이게 전쟁이 지속될수록 해상 봉쇄가 지속될수록 물가를 계속 건드리게 될 건데 만약에 물가를 건드리게 되면은 어 22년처럼 이게 조금 물가 데미지로 계속 아프게 들어올 수도 있어요.
이제 상장 다가가면서 국내에서도 이제 많이 오르고 있고 ETF도 오르고 있는데 그게 다 미국 우주 기업들이거든요. 주가가 막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이런 면에서는 지금은 악재보다는 호재가 조금
더오를 것 같으면은 또 잘 홀딩하면서 대응해야 되는 거고 여기서 갑자기 트리거가 발동하는게 보이면은 잠깐 좀 조심을 해야 되는 거고
이미 홀딩에서 수익이 많아 가지고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서 비율 조절로 해결할래 이렇게 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 미국 빅테크 상승과 같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 다시 시장이 이제 AI 의존도가 올라가고 있다. 이게 지금 하나의 공통점이에요.
이렇게 조정받을 때마다 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작은 조정이 나오고 나면 오히려 털 사람 다 털고 악 나머지 악재들을 까먹게 돼요. 그러고 나서는 이제 호재들만 보입니다.
저라면 지금은 보수적으로 투자하는게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에요. 거기에다가 일본이 금리 인상까지 얘기 나오면은 조금 더 조심하는게 좋다 이쪽이고요.
증시에서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이제 주식 비중을 언제쯤 줄이는게 제일 좋으냐 백고데이션일 때가 아니라 이러다가 갑자기 월물이 서서히 이제 플랫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콘고로 바뀌는 순간이 와요. 월물이 멀어짐 멀어질수록 유가가 올라가는 현상 또는 평평해지는 현상 이런게 나왔을 때는 증시에서는 굉장히 안 좋은 신호가 될 수 있다. 그때는 우리가 좀 조심을 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서 30% 떨어져야 될게 15% 떨어지고 반등 치고 올라가고 5% 떨어질게 1% 떨어지고 다시 반등 치고 올라가고 이런 식으로 하방에 굉장히 강한 바닥 지지선이 생기게 된 겁니다.
많이 줄어들 것 같다. 그런 이유로 지금 코스피가 5,800을 넘어서고 6,000을 벌써 다시 향해 갑니다.이 이 전쟁이라는 조건에서도 코스피가 5,000을 살짝 한번
외국인들은 ROE가 어 올라갔네. 배당 자사주 매입 소각 주네. 한국에 드디어 투자하자라고 하면서 지금은 약간 뭐이란 전쟁이나 이런 것 때문에 주가가 흔들릴 수 있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투자를 많이 하는 어떤 스탠더드가 맞춰졌으니까 할 가능성이 저 있다라고 봅니다.
우선은 이런 상황에서 이란이 테이블 위로나 나온다. 그렇게 되면은 증시 반등 타이밍이라 봐야 되겠죠.
대충 하락장 어딘가쯤일 때요 어딘가일쯤일 때 요때쯤 대충 사두면 장기 투자 버티면 돼요.
러우전 때도 그랬습니다. 러우전 때도 전쟁 끝날 듯 아니고 끝날 듯 아니고 끝날 듯 아니고 하면서 거의 8개월을 쭉 내려버렸어요. 그 그렇게 많이 녹았습니다. 사람들. 그러니까 레버린 쓰는 사람들 다 털어가면서 녹였거든요. 그러니까 조심하면서 투자하시길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4천선이 끝 끝일까요? 그건 아니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APEC 회담 어떻게 넣을지 모르고 미중 이제 그동안 무역 갈등에 해소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다시 달릴 수도 있겠죠. 근데 우선은 쉬고 가는 약간 휴계소 같은 개념이다 보시면 돼요.
그냥 그렇기 때문에 결국 또 시간 지나고 나면은 또 다른 이슈들에 따라서 증시가 올라가지 않겠는가? 이게 보고 있고
손바뀜이 일어났을 때 또 한번 2차 랠리, 3차 랠리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4천 넘어서 기분 너무 좋고요. 제가 올해 1월에 수건 만들었잖아요. 코스피 5천 수건. 내년에는 5천을 꼭 가도록 예,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