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드디어 이제 우리가 바이오를 이야기할 때가
정영진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 알테오젠 · 한국 바이오.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5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바이오 섹터를 주제로 한미약품 비만 치료제의 경쟁력과 가격, 알테오젠의 특허 분쟁, 한국과 미국 바이오 시장의 구조 차이를 다뤘다. 바이오 투자의 핵심은 기대가 증거로 바뀌는 순간을 찾는 것이며, 선반영 리스크와 데이터 경쟁력을 기준으로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바이오 투자의 핵심은 '기대가 증거로 바뀌는 순간'을 찾는 것이며, 좋은 기술만으로는 주가가 유지되지 않는다. 시장 성장성, 미충족 수요, 기존 치료제 대비 데이터 우위, 빅파마 관심, 선반영 정도를 종합해 옥석을 가려야 한다. 한미약품은 승인·계약 호재에도 선반영으로 주가가 빠졌고, 알테오젠은 특허 이슈가 노이즈일 가능성이 크며, 한국 바이오는 고금리에 취약하지만 금리 하락 시 회복 여지가 있다고 본다.
조건 · 금리와 기저효과가 개선되고 섹터 분위기가 살아나야 한국 바이오도 좋아질 수 있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에 대한 강한 매수 추천으로 들릴 수 있으나, 실제로는 섹터 회복과 금리 조건을 전제로 한 판단이며 선반영 리스크를 함께 강조했다.
바이오에 투자하려면 미국 빅테크가 가격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것을 우선 고려하고, 국내 바이오는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조언. 국내 바이오 종목을 고르는 능력이 있다면 일부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
조건 · 국내 바이오는 '죽어도 하고 싶은'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고려하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국내 바이오를 전면 비추천한 것으로 들릴 수 있으나, 조건부로 일부 고려 여지를 남긴 발언이다.
한국 바이오 창업자들은 경영 정상화보다 세상을 바꾸려는 성향이 강해 M&A가 잘 안 되는 문화적 유연성 부족을 지적하고, 금리·기저효과로 내년 상반기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는지 질문했다.
조건 · 이코노미스트들의 물가 전망이 기저효과로 상반기에 하락할 것이라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창업자 성향에 대한 지적이 특정 기업이나 인물에 대한 평가로 확대 해석될 수 있으나, 산업 구조 전반에 대한 관찰이다.
발언 종목
6종목- 알테오젠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3.5%
유럽 8개국에서 키트루다 SC 제형 제조·판매 제한 가처분이 나왔지만 시장 비중이 작아 직접 타격은 제한적이고, 미국에서는 특허 무효 심판에서 이기고 있다는 설명. 특허 이슈는 노이즈로 끝난 경우가 많고, 섹터가 회복되면 함께 갈 수 있으며 가치가 크게 빠지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점.
일단 지금 섹터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섹터가 되면 이제 뭐 알테오젠도 같이 갈 수 있을 거라고 당연히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런 특허 이슈는 항상 노이즈로 끝났던 경우가 많습니다.
10/12 종가 23.2만 → 10/19 종가 24만종목 리포트 →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15.4%
실적이 나오는 바이오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저렴해진 구간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밸류에이션 하단 쪽에 위치해 있다고 언급.
우리나라는 이제 금리가 떨어지고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도 괜찮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음 실적이 나오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이 저렴해졌어요. 그러니까이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좀 새기고 있는 구간입니다. 게 어느 정도냐면 다른 성장주들 대비 어 좀 싸진 기업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어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지금 밸류에이션 거의 하단 쪽에 위치한
10/12 종가 120.1만 → 10/19 종가 138.6만종목 리포트 → - 테마미국 바이오매수정영진
미국 바이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바이오 시장이며, 바이오 투자를 원하면 미국 빅테크가 가격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것을 고려하라는 조언.
그냥 바이오하고 싶으면 미국의 빅테크들 좀 가격 조정받을 때 그때 사시라.
- 테마국내 바이오조건부 매수정영진
조건 · 국내 바이오에 투자하고 싶은 경우
그런데 만약에 죽어도 국장에 있는 바이오 하고 싶으면 그래도 한번요 정도는 고려하고 하시라.
- 한미약품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17.3%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국내 임상 3상에서 40주 기준 평균 9.75%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으나 위고비·마운자로 대비 낮은 수준이라 가격 경쟁력이 관건이라는 평가. 허가 승인에도 주가가 빠진 것은 선반영 때문이며, 릴리·로슈와의 임상 계약과 승인 자체는 호재로, 바이오 섹터가 살아날 때 함께 좋아질 수 있는 기업으로 언급.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특히나 좀 정치가 있는 기업들 위주로 그래서 옥석 가리기가 조금 더 세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미 호재가 발표가 됐는데 오르지 못한 기업들이 있잖아요. 대표적인게 사실 한미약품이죠. 임상을 두 개 릴리랑 로슈라는 큰 기업에 했고 약도 승인받은 게 악제는 아니잖아요. 주가 나락했었지만 [웃음] 당연히 호재고 그런 기업들은 결국에 바이오가 좋아질 때 좋을 수 있을 것 같고요.
10/12 종가 47.5만 → 10/19 종가 39.3만종목 리포트 → - 테마한국 바이오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한국 바이오는 대부분 적자 기업이고 인수보다 기술이전·파트너십이 중심이라 고금리 타격이 미국보다 크지만, 금리가 떨어지면 좋아질 수 있고 과거보다 성장한 기업들은 봐야 할 시기라는 진단.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들 중에서 과거보다 성장을 많이 한 기업들은 충분히 저는 봐야 되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상 흐름
21:52어록
13건사실 말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물론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기 때문에 어 그건 뭐 좋은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싸야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