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2건 · 첫 2026/8/25 · 최근 10/20 · 매수 13 · 조건부 2 · 관망 5 · 매도 2
이번에 실적 발표 때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되면은 아마 주가 자체도 조금 불확실성 해소로 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PBR 1배가 약 18만 원 정도 되고요. SK 하이닉스는 PBR 1배가 약 100만 원 초반대 정도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얼마 안 남았거든요. 지금으로부터 한 - 10% 정도 내외가 되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어 여기서 더 빠질 만한 구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하긴 해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도 어제 어 한번 좀 매수 들어가 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꽤 있었고 어 근데 사실 지금 시장 자체가 변동성이 너무 심하고 물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싼 구간인 거는 맞아요. 근데 어 지금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이 싼 구간에서 돌리는 거를 확인을 하고 이제 좀 매수를 들어가는 거랑 어 그냥 변동성이 막 이어지고 있는데 그 안에서 이제 허우적거리는 거랑은 좀 다르거든요.
당연히 삼전 닉스도 이제 P의 상승을 넘어서 Q의 상승을 체감할 수 있을 만한 시기가 오고 있어요.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뭐 삼전닉스가 아예 없다라고 하시면은 그래도 비중을 뭐 30% 이내 정도로는 좀 채울 수는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좀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기존에 뭐 한 비중을 30에서 50% 정도로 보유를 하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홀딩 관점으로 가져가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런 분들 만약에 뭐 내가 포트폴리오에 삼전닉스가 100이다 뭐 이러면은 사실 저는 그래도 조금 비중을 줄이는게 그래도 좀 괜찮겠다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그래서 어차피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는데 주가가 안 올라가면은 P이 뭐 세 배로 떨어질까요? 네. 그래서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가 줘야 그래야 사실 어 좀 정당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네. 실적은 좋아지는데 주가는 괴리가 지금 있으니까 그래서 요거를 한번 기다려 보자라는 그런 이야기
지난주에도전닉스에 대한 비중을 이전만큼 너무 높게는 안 가져갔으면 좋겠다. 30% 이하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삼전닉스 안 좋다 안 간다이 말은 아니고요. 가기는 갈 텐데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약 9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올 예정이래요.
SK 하이닉스가 3분기에는 조금 아쉽더라도 아마 4분기에 그동안에 지연된 물량들이 좀 반영이 될 가능성도 어 상당히 열려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SK 하이닉스도 속도 조절이 좀 필요한 구간이긴 하나 주가 상으로는. 근데 이미 어느 정도 반영이 돼 있는 내용이기도 하기 때문에 요거는 뭐 그렇게 중요하긴 하지만 주가상으로 이게 주가를 이제 확 꺾을 거냐라고 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50%를 두 개를 좀 저는 개인적으로 30% 밑으로 지금은 조금 보유를 하시는게 더 맞고
그래서 어쨌든 내년까지는 이런 현재 사이클 자체는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내년에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장도 실제로 장비 반입이 지금 이제부터이야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내년이 장비 반입이 어느 정도 끝나야 되고 어 클린룸 오픈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제부터 슬슬 수주가 들어와야 되고 수주가 이제 슬슬 들어온다고 하면은 주가는 그걸 미리 기대감을 반영을 하잖아요.
삼성전자가 한 3% 정도 강세에 출발하고 있고 SK 하이닉스도 한 2% 가깝게 뭐 SK 스퀘어 삼성전기 어 요런 기업들도 그니까 대부분 SKT 기업들이 상당히 좀 강한 편이고요.
직접 계약을 맺기 시작을 한 거라고 보시면 네,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회사들은 당연히 요거는 호재죠. 왜냐면 엔비디아 말고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를 하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매출이나 마진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그리고 실제로 그 이번 6월 달에 이건 나왔던 기사를 제가 가지고 온 건데 실제로 마이크론이
어쨌든 개별주들이 강한 장세에라도 이제 좀 연출이 되기 위해서는 삼전가 바닥을 잡아주고 우상향을 하기는 해야 되거든요. 그 상대적으로 상승폭에 이제 크기가 좀 다른 거지 3전 닉스도 어쨌든 좀 긍정적인 방향성은 여전히 좀 확인을 하고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7년 메모리 수급을 좀 보니까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거 같대요. 내 후년까지도이 타이트한 수급은 어 이어질 것 같다. 이렇게 다시 한번 좀 재확인을 했습니다
삼전 닉스는 그런 과정에서 수요를 볼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그 선단에 있는게 삼전 닉스다 보니까 오늘도 좀 강하게 시세가 나온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한 160만 원 정도 좀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