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6건 · 첫 2026/8/25 · 최근 10/20 · 매수 15 · 조건부 2 · 관망 4 · 매도 5
지금의 이제 PER 세 네배 그리고 뭐 이제 두세 배 요런 것들은 사실 재평가를 받는게 맞지 않나라고 어 이야기를 하는게 지금은 좀 정론 론인 거 같아요.
만약에 어 지난 PBR 1배 수준까지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저가 매수의 어떤 수급들은 꽤 많이 들어올 수 있겠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는 있습니다.
이전부터 여러 번 이제 삼전스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조금 줄이시고 그리고 그 외목군들로 분산을 시키는게 지금 좀 중요할 것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어 지금도 계속 그 과정이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전히 유지는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뭐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도 어제 어 한번 좀 매수 들어가 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꽤 있었고 어 근데 사실 지금 시장 자체가 변동성이 너무 심하고 물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싼 구간인 거는 맞아요. 근데 어 지금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이 싼 구간에서 돌리는 거를 확인을 하고 이제 좀 매수를 들어가는 거랑 어 그냥 변동성이 막 이어지고 있는데 그 안에서 이제 허우적거리는 거랑은 좀 다르거든요.
만약에 내가 지금 뭐 매수를 하겠다라고 한다면은 차라리 뭐 삼성전자처럼 어 삼성전자처럼 좀 많이 빠진 종목들 중에서 그니까 대형주 어 왕 대형주 지수와 관련이 깊은 요런 대형주 안에서 그냥 좀 단기 트레이딩 정도는 지금은 할 수 있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당연히 삼전 닉스도 이제 P의 상승을 넘어서 Q의 상승을 체감할 수 있을 만한 시기가 오고 있어요.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아니잖아요.
지금 비중을 줄여야 되냐라고 한다면 저는 늦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구간에선 오히려 사실 오늘이 아시아 증시 대비해서 그리고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 우리나라가 특히나 좀 더 많이 빠지고 있는 날이잖아요. 그래서 설명이 딱히 안 되는 날이고 좀 과하게 빠지는 감이 없잖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오히려 저는 기술적인 반등을 좀 노려봐도 되는 구간이라고 이제 그 구간에 진입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뭐 투매에 동참을 하는 형태보다는 지금은 기술적 반등을 좀 노리시는게 오히려 조금 현명한 판단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분들 만약에 뭐 내가 포트폴리오에 삼전닉스가 100이다 뭐 이러면은 사실 저는 그래도 조금 비중을 줄이는게 그래도 좀 괜찮겠다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그리고 만약에 내가 뭐 삼전닉스가 아예 없다라고 하시면은 그래도 비중을 뭐 30% 이내 정도로는 좀 채울 수는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좀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기존에 뭐 한 비중을 30에서 50% 정도로 보유를 하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홀딩 관점으로 가져가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내년에 어떤 가이던스랑 장기 계약 요런 것들이 앞으로의 주가에 향방을 결정할 거기 때문에 사실 내일의 잠정 실적보다는 그냥 월말에 그 삼성전자 컨콜이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도전닉스에 대한 비중을 이전만큼 너무 높게는 안 가져갔으면 좋겠다. 30% 이하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삼전닉스 안 좋다 안 간다이 말은 아니고요. 가기는 갈 텐데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상 수급은 아마 삼성 전자만 한 2조 원 정도 매도가 진행이 될 예정이래요.
삼성전자는 생각보다 제품 믹스가 좀 많이 개선이 되면서 어 더 이익이 더 좋아질 수 있겠다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50%를 두 개를 좀 저는 개인적으로 30% 밑으로 지금은 조금 보유를 하시는게 더 맞고
내일도 추가 하락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그리고 실제로 이번에 그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에 대한 좀 실적 기대감이 조금 더 큰 거 같기는 한데요.
그런 것들이 이번 실적에서 예상보다 더 좋게 반영이 된다라고 하면은 예상보다 더 서프라이즈하게 나온다라고 하면은 아마 뭐 특별 배당도 예상보다 더 많은 또 분량을 발표를 할 수도 있고네 그런 것들도 하나의 주가 모멘텀이 분명히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직접 계약을 맺기 시작을 한 거라고 보시면 네,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회사들은 당연히 요거는 호재죠. 왜냐면 엔비디아 말고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를 하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매출이나 마진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그리고 실제로 그 이번 6월 달에 이건 나왔던 기사를 제가 가지고 온 건데 실제로 마이크론이
어쨌든 개별주들이 강한 장세에라도 이제 좀 연출이 되기 위해서는 삼전가 바닥을 잡아주고 우상향을 하기는 해야 되거든요. 그 상대적으로 상승폭에 이제 크기가 좀 다른 거지 3전 닉스도 어쨌든 좀 긍정적인 방향성은 여전히 좀 확인을 하고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한 10월 중순 이후로 아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이 될 때 그때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27년 메모리 수급을 좀 보니까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거 같대요. 내 후년까지도이 타이트한 수급은 어 이어질 것 같다. 이렇게 다시 한번 좀 재확인을 했습니다
파운드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HBM4부터는 그 밑에 베이스 다이 밑에 깔리는 그 판 그거를 이제 그 파운드리 쪽으로 맡겨야 되는데이 SK 하이닉스는 TSMC 쪽을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본인들이 파운드리가 있으니까 이걸 본인들이 직접 만든단 말이에요. 그니까 여기서 이익률의 차이가 확 벌어질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삼전 닉스는 그런 과정에서 수요를 볼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그 선단에 있는게 삼전 닉스다 보니까 오늘도 좀 강하게 시세가 나온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삼성 전자나 25만 원 정도 위에서 좀 지켜내면서 마감을 하면은 그래도 좀 양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