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호 · 소현철이 9종목에 대해 발언 16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미국 반도체 ETF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일 뒤 결과는 10/30부터 · 매수·매도 16건
매수 7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과 한국 반도체 주식의 차별화 요인(세금·환율·밸류에이션)을 비교하고, 메모리 사이클 전망과 AI 인프라 관련 종목(장비·네트워킹·광트랜시버) 투자 전략을 논의한 패널 토론이다. 두 패널 모두 메모리 사이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 국내 메모리주 선호와 반도체 전반 분산 투자를 조언했다.
미국 주식을 운용하는 입장에서, 메모리 반도체는 미국 기업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과 세금·환율 노출 때문에 국내 기업 대비 매력이 낮아 굳이 미국까지 가서 살 필요가 없다고 본다. 반면 한국에 없는 GPU·CPU·장비·네트워킹 회사는 미국에서 사야 하며, 반도체는 특정 섹터에 몰빵하지 말고 조금씩 분산해 가져가라고 조언한다.
조건 · AI 수요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소부장과 광트랜시버 등 특정 분야에 더 비중을 실을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미국 메모리주를 사지 말라'는 발언은 마이크론·샌디스크의 주가 전망 자체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동일 성격 기업을 세금·환율 부담을 감수하고 미국에서 살 이유가 없다는 상대적 선호를 말한 것이다.
반도체를 기본적으로 사이클 비즈니스로 보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흐름상 메모리 반도체가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크게 문제없을 것으로 본다. 올해 연말, 특히 10월을 의미 있게 보고 있으며, 전쟁 완화로 금리가 하락하면 마지막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한다.
조건 · 미국 PC·스마트폰 수요 감소가 D램 고정가에 미칠 영향은 내년 2분기 이후에나 가시화될 것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내년 상반기까지 문제없다'는 발언은 그 이후를 부정한다는 뜻이 아니라, 수요 감소 영향이 가시화되는 시점을 내년 2분기 이후로 본다는 조건부 전망이다.
발언 종목
9종목- SK하이닉스매수최일호-33.0%
삼성전자·마이크론·샌디스크와 비슷한 성격의 메모리 기업으로 언급됐다. 미국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이 싸고 세금이 없어, 메모리 투자 시 미국까지 갈 필요 없이 국내에서 사는 쪽이 낫다는 논거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산다고 하면은 미국까지 가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똑같은 성격의 기업의 회사들인데 세금하고 환율 변동의 노출 구제시켜서 똑같은 비슷한 유사한 성격의 어 회사들을 살 필요가
9/30 종가 177.6만 → 10/20 종가 119만 - 마이크론매도최일호-15.4%
연초 이후 200% 이상 올랐다가 조정을 받고 회복 중이라고 언급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비슷한 성격의 메모리 기업인데 미국 기업이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고 세금·환율 변동에 노출돼 있어, 메모리를 사려면 굳이 미국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논거로 제시됐다.
산다고 하면은 미국까지 가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똑같은 성격의 기업의 회사들인데 세금하고 환율 변동의 노출 구제시켜서 똑같은 비슷한 유사한 성격의 어 회사들을 살 필요가
9/30 종가 $1,065 → 10/20 종가 $901 - 삼성전자매수최일호-19.2%
마이크론·샌디스크·SK하이닉스와 함께 비슷한 성격의 메모리 기업으로 언급됐다. 미국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과 세금 측면 이점이 있어 국내 메모리주 선호 논거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산다고 하면은 미국까지 가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똑같은 성격의 기업의 회사들인데 세금하고 환율 변동의 노출 구제시켜서 똑같은 비슷한 유사한 성격의 어 회사들을 살 필요가
9/30 종가 26.9만 → 10/16 종가 21.7만 - 샌디스크매도최일호-21.4%
연초 이후 무려 600% 올랐다고 언급되며 과열과 솔림이 심한 상황의 예시로 제시됐다. 마이크론과 함께 미국 메모리 기업으로 분류되며, 세금·환율 노출 때문에 국내 메모리주 대비 매력이 낮다는 논거로 언급됐다.
산다고 하면은 미국까지 가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똑같은 성격의 기업의 회사들인데 세금하고 환율 변동의 노출 구제시켜서 똑같은 비슷한 유사한 성격의 어 회사들을 살 필요가
9/30 종가 $1,740 → 10/20 종가 $1,367종목 리포트 → - 엔비디아매수최일호-5.2%
2022년 11월에 채집 비가 나왔잖아요. 어 2023년에 그 밸류에이션의 대가라고 하는다랑 교수님이 뭐라고 했냐면은 엔비디아가 시총 1조 달러를 넘는 거는 엄청난 과열이다. 엄청난 버블이다. 어떻게 반도체 장비 회사가 어 시총 1조 달러를 넘길 수 있느냐 그때가 이제 40달러였는데 지금 이제 어 다섯 배엔 200불이 넘었고요.
9/30 종가 $228.4 → 10/20 종가 $216.6 - 미국 반도체 ETF매수외 1건최일호-1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GPU·CPU·메모리·장비·네트워킹·레거시 반도체 등 약 3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어, 골고루 반도체에 투자하려면 지수 추종 ETF를 사면 된다고 언급됐다. 4월부터 6월 말까지 100% 올랐다가 최근 10~13% 조정을 받았으며, 필반지수 내 경쟁력 있는 종목들은 시간이 걸려도 전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면은 한 30개 종목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GPU, CPU, 메모리, 장비, 네트워킹 거기다 레거시 반도체 레거시라면 이제 산업용이나 뭐 아날로그 반도체 요쪽에 이제 포트폴리오가 잘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골고루 다 사고 싶다 그러면 일반 지수 추종하는 ETF를 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 종목들이 필반 지수 안에 있는 경쟁 의가 있는 어 종목들이기 때문에 대체로 어 시간의 문제이긴 하겠지만 전고점을 다 돌파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9/30 종가 $568.6 → 10/20 종가 $502.3종목 리포트 → - 반도체매수외 6건최일호외 1명· 내년 상반기까지
반도체 주식들이 순환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소부장이 이번 사이클에서 이전보다 길고 강하기 때문에 좋을 것이라면서도, 특정 섹터에 한정하지 말고 컴퓨터·네트워킹·장비·레거시 반도체까지 조금씩 분산해 가져가라고 조언했다. 메모리 사이클이 더 간다고 보며 광트랜시버와 관련 소재 회사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속 반도체 주식들이 순환적으로 상승을 할 거 같아요. 최지피티가 나온 이후로 어 GPU, 메모리, 뭐 네트워킹 소부장까지 지금 왔지만 또 어디에서 병목이 생길지 모르는 일이고요.
저는 그냥 반도체는 조금씩 다 가져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컴퓨터 뭐 네트워킹 장비 그리고 또 레거시 반도체까지 최근에는 또 가격들이 오르고 있잖아요.
저는 그냥 전부 다 조금씩 가져가고 그 가운데서 특별히 임팩트를 주고 싶은 부분이 있거나 아 저희가 어 공부를 조금 더해서 어 컨센서스가 있는 어 부분이라면 어 조금 더 의미 있게 어 비중을 가져가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실으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은 메모리 사이클이 조금 더 어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전에 어 말씀하신 어 소부장 네 그리고 네트워킹 쪽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구리 케이블에서 광케이블로 가면서 어 광트랜시버라든지 광트랜시버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만드는 회사들 어 이런 회사들에 조금 더 어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TF 투자도 될 수 있고 아 특별히 소부장 중에서도 최근에 이제 기판이라든지 MLCC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특화된 어 국내 회사들은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거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어 ETF 투자를 하는 가운데서도 그렇게 어느 한 분야에 어 경쟁 우의가 있는 기업들은 조금 더 의미 있게 가져가는 것도 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수 · 내년 상반기까지
13:40 발언 듣기원본일단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 투자 흐름을 보면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가 저는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크게 문제가 없겠다.
매수 · 올해 연말, 10월
14:29 발언 듣기원본그래도 제가 봤을 때 올해 연말 특히 저는 10월 달이 조금 의미 있게 보고 있거든요.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매수최일호
저는 그 종목들이 필반 지수 안에 있는 경쟁 의가 있는 어 종목들이기 때문에 대체로 어 시간의 문제이긴 하겠지만 전고점을 다 돌파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 광트랜시버매수최일호
저는 지금은 메모리 사이클이 조금 더 어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전에 어 말씀하신 어 소부장 네 그리고 네트워킹 쪽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구리 케이블에서 광케이블로 가면서 어 광트랜시버라든지 광트랜시버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만드는 회사들 어 이런 회사들에 조금 더 어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상 흐름
15:27어록
7건이번엔 다르다고 하는 것이 제일 위험한 말이라고는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쓰여도 같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