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올해 4분기 어느 시점부터는 이런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 이런 부분들이 완화될 수 있다.
성상현이 9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 · 한국 태양광/ESS.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8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BP자산운용 성상현 전무는 AI 산업이 병목에서 해자로 이동하는 큰 그림을 제시하며, 한국 증시는 밸류에이션·과매도 지표상 지금은 팔 때가 아니고 6,700선 회복 확인 후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본다. 미국은 추세형 강세로 비중 유지, 섹터로는 IT와 에너지(전력 인프라·원전 포함)를 최선호로 꼽았고, 소부장·ESS·소프트웨어로의 확산을 주목할 시기로 정리했다.
AI 산업이 병목의 시대에서 해자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소부장·전력 인프라, 미국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돈의 흐름이 갈릴 것으로 본다. 한국 증시는 밸류에이션과 과매도 지표상 지금 팔 때가 아니고 6,700선 회복을 확인하면 비중을 늘려도 되며, 미국은 추세형 강세로 비중 100% 유지가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조건 · 금리·물가 상승률 둔화와 연준 긴축 완화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된다는 전제, 그리고 코스피가 이동평균선(6,700선) 위로 올라오는지 확인하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지금 팔 때가 아니다'라는 발언만 보면 즉시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관망하며 지지선 회복을 확인한 뒤 비중을 늘리라는 조건부 입장이다.
성상현 전무의 분석을 이끌어내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커 지수 자체는 답보 상태지만 소부장·AI 소프트웨어·에너지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해 챙겨둘 필요가 있다는 논의를 정리한다.
조건 · 연말과 내년에 걸쳐 시장 확산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제를 두고 시그널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자고 제안한다.
발언 종목
9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성상현
코스피가 6,600~7,200 박스권에 갇혀 있고 이동평균선 방어선이 뚫린 상태지만, 밸류에이션과 과매도 지표상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고 본다. 6,700선 위로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면 비중을 늘려도 되고, 그 경우 7,100을 향해 갈 수 있다고 전망한다.
조건 · 코스피가 6,700선 위로 올라올 때
조건부 매수
09:09 발언 듣기원본이동 평균선의지지 방어선 지지선을 올라오는 거를 보고 비중을 늘려도 된다. 그 지지선이 보통 보면 한 6,700선 정도 됩니다. 그니까 6,700대가 올라오는 걸 보면 우리나라는 또다시 6,600에서 한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고
현재는 지금 뭐 관망하면서 이동 평균선 위로 올라가는 거를 확인을 하면 그때 주식 비중을 한국은 늘려도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코스닥 지수매수성상현
코스닥은 892선까지 올라왔지만 아직 1,000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언급된다. CAPEX 지출을 받는 소부장 섹터로 머니 무브가 일어나고 있고, 이 확장이 이어지면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 코스피를 끌어올리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소부장 섹터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그런 측면들이 또 확장되기 시작하면 결국은이 소부장이 확장되는데 있어서 그다음 국면으로 저는 넘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지수를 놓고 보면 여전히 박스권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쪽으로 머니 무브는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이 반등이 결국은 다시 또 앞에 음 전방 상업 그리고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는 동력이 저는 될 수 있다고 보고
- 테마한국 반도체매수성상현· 2027년
메모리 사이클은 폭락이 아니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CAPEX 지출이 이어지는 국면이며, 이 지출을 받는 소부장 섹터가 주도주가 될 것으로 본다. 디램·낸드·HBM 수급을 보면 2027년은 불안한 상황이 아니고, 후방산업이 올라가면 전방산업 쇼티지가 다시 나온다고 전망한다.
그래서이 전방 산업에 대한 부분들도 결국은 올라갈 것이다. 디램, 낸드, HBM에 대한 공급가 수요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들을 보면 저는 2027년 자체가 그렇게 불안한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어요.
- S&P 500매수성상현
S&P 500은 5·20·60주 이동평균선이 정배열된 단기 과열 국면이지만, 여전히 추세형 강세로 보고 주식 비중 100%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 전략이라고 말한다. 한국과 달리 상승을 따라가는 국면으로 분류한다.
미국은 과열 국면이긴 하지만 현재 여전히 추세형 강세로 보고 있기 때문에 100%를 유지하는 거를 저는 현재 상태에서 어 저 유리한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한국 원전/원자력/SMR매수성상현
AI 인프라 해자 바스켓의 하나로 건설·원전을 언급하며, 에너지 섹터에 원전을 포함해 긍정적으로 본다. 에너지 섹터 전반이 IT보다 수익률 상승폭이 높다고 평가한다.
그 해자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결국은 마지막 해자는 파운드리 후공정, 메모리, HBM, 전력기 변압기, 그리고 건설 원전 이런 부분들이 깔리기 시작하면
- 한국 전력/전력 인프라/전력기기매수성상현
AI 인프라의 마지막 해자로 파운드리 후공정·메모리·HBM과 함께 전력기·변압기를 꼽는다. ESS 등 에너지 저장 장치가 커지면 전력 인프라 수요가 다시 필요해진다고 본다.
그 해자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결국은 마지막 해자는 파운드리 후공정, 메모리, HBM, 전력기 변압기, 그리고 건설 원전 이런 부분들이 깔리기 시작하면
- 미국 에너지 섹터 ETF매수성상현+4.8%
IT와 함께 최선호 섹터로 꼽으며, S&P 500 내 비중이 낮아 눈에 덜 띄지만 수익률 상승폭은 IT보다 높다고 설명한다. 석유화학뿐 아니라 전력 인프라·원전 등 다양한 에너지가 포함된 개념으로 언급된다.
네. 저는 섹터 두 개만 고르라고 하면 사실 IT 섹터와 에너지 섹터가 제일 좋다고 봅니다. 음. 근데 에너지 섹터의 비중이 S&P 500이나 코스피에서 찾아보고 있는 비중이 낮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이 이 에너지 섹터의 그 수익률 상승폭 있잖아요. 그 부분은 지금 현재 IT보다 더 높습니다.
10/12 종가 $65.1 → 10/21 종가 $68.2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성상현-5.1%
섹터 두 개만 고르라면 IT와 에너지를 꼽으며 IT 섹터를 최선호로 제시한다. S&P 500 내 IT 비중이 30%대로 높아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고 본다.
저는 섹터 두 개만 고르라고 하면 사실 IT 섹터와 에너지 섹터가 제일 좋다고 봅니다.
10/12 종가 $198.8 → 10/21 종가 $188.7 - 테마한국 태양광/ESS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ESS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보고, 이것이 커지면 앞단(전력 인프라 등)이 다시 필요해진다고 설명한다. 소부장과 함께 에너지 저장 쪽으로 확장되는 흐름으로 언급된다.
그쪽과 이제 ESS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가 이런 쪽으로 지금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 이게 커지면 결국 또 이쪽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