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지난 7월정처럼 막 6, 7%대 급락하는 장이 이제 앞으로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 또 왔습니다.
김인식이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한국 반도체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미국 CPI가 예상치를 웃돌고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코스피·코스닥이 7%대 급락한 가운데, 금리 상승 속도 둔화 여부와 반도체 이익 전망 유지가 핵심 변수로 논의됐다. 김인식 차장은 금리 방향을 단정하지 않고 세 가지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했으며, 11월 초까지는 지켜보는 흐름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인플레이션 쇼크는 제한적이며, 금리는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되 상승 속도는 둔화될 것으로 본다. 금리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금리를 이기는 자산(반도체·빅테크), 금리를 따르는 자산(머니마켓·만기매칭), 금리 반전 대비 자산(금) 세 가지 포트폴리오를 함께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조건 · 반도체 이익 전망이 유지되고 빅테크 투자 계획이 줄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며, 11월 초까지는 빅 이벤트가 많아 지켜보는 흐름이 유리하다고 본다.
오독 주의 · 금리 방향을 확정하지 않고 세 시나리오를 병행 대비하라고 했기 때문에, 특정 자산에 대한 단일 방향 콜로만 읽으면 취지가 왜곡될 수 있다.
CPI 충격과 외국인 이탈로 시장이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 수급 회복 여부가 관건이라고 본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어느 수준으로 안정되면 외국인이 돌아올지, 그리고 AI 산업의 큰 그림이 훼손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청취자 대신 질문을 던진다.
조건 · 금리 안정과 AI 투자 지속 여부가 확인되어야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고 있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질문을 던지는 역할이 많아, 발언 일부만 보면 특정 방향의 전망을 제시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7월 급락에 이어 또다시 6~7%대 급락장이 왔다며 시장 상황을 전하며, 도망갈 곳도 없으니 있는 자리에서 버티는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인다. 밸류에이션이 싸도 더 싸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투자자 고민을 대변한다.
조건 · 전쟁 확전과 물가 전이 등 대외 변수가 해소되지 않으면 당분간 어려운 장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오독 주의 · '버티자'는 발언을 무조건적 낙관으로 읽을 수 있으나, 실제로는 대안이 없는 상황에 대한 자조적 표현에 가깝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김인식· 11월 초까지
미국 CPI 충격과 외국인 매도로 코스피가 7%대 급락한 상황에서, 김인식 차장은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이하로 내려가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고 중간선거 소화 이후 반등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봤다. 다만 11월 초까지는 빅 이벤트가 많아 지켜보는 흐름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그런 흐름에서 이제 바닥 다지기를 하면서 다시 좀 반등에 대한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망 · 11월 초까지
39:13 발언 듣기원본지금은 이제 빅 이벤트들 빅 이벤트들이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사실상 11월 초까지는 지켜보는 흐름이 좀 더 유리할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 테마한국 반도체매수김인식
반도체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 한 큰 그림은 바뀌지 않는다고 보면서, 바닥 다지기를 확인한 뒤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9월 반도체 수출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실적 측면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이익 전망이 좀 유지가 된다라는 가정 하에서는 큰 그림 자체는 바뀌지 않는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 테마금매수김인식
금리 반전에 대비한 포트폴리오로 장기채보다 금을 중심으로 보겠다고 밝혔다. 금리가 꺾일 때 상승 여력이 있고 중동·중국 선거 등 이벤트 리스크를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
저희는 이제 금 중심으로 좀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실제 금리가 꺾일 때 좀 수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중동이나 중국 선거 같은 그런 이벤트 리스크를 좀 막아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김인식-1.7%
금리 부담보다 수익성이 더 나오는 자산으로 미국 빅테크를 꼽으며, 금리를 이기는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빅테크의 설비투자와 클라우드 매출 성장, 수주 잔고를 근거로 AI 투자 방향성 자체는 유지된다고 봤다.
실제 수익성이라든지 요런 걸 봤을 때 실제 금리에 대한 비용 부담보다 수익성이 더 나오는 그런 쪽에 첫점을 맞춰서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포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10/15 종가 $189.2 → 10/19 종가 $186
영상 흐름
54:45어록
11건있는 저도 오늘 아침에 이제 상황을 보고 동시 방송을 보고 나오면서 야 진짜 어제까지도 버티자 버티자 우리가 방송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네 오늘 상황에서도 내가 똑같이 버티자라고 말씀을 말씀을 드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스스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