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지금 시장을 봐야 되는 거는 금리를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다고 사람들은 일단 믿고 있는데 내가 돈을 가지고 채권을 살 거냐 주식을 살 거냐의 싸움에 더 가깝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죠.
한상희가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어위브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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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한화투자증권 한상희 연구위원은 한국장 약세를 미국장 붕괴나 AI 수요 훼손으로 해석하기는 이르다고 보며, 코스피를 박스권으로 전제로 한 분할 매수와 현금 비중 축소를 권했다. 코어위브·앤트로픽 관련 악재는 재무구조·밸류에이션 이슈로 한정해 해석했고, 이번 빅테크 실적에서는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률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금 시장은 금리보다 주식과 채권 사이의 자금 선택 문제로 봐야 하며, 한국장만 보고 전체 증시의 강약을 판단하기는 이르다. 코스피는 5,200~7,200 박스권으로 보며 현 레벨의 손익비가 나쁘지 않아 7,000대에서 줄였던 비중을 다시 채우는 리스크 관리가 유효하다고 본다. 코어위브·앤트로픽 관련 우려는 재무구조와 밸류에이션 이슈일 뿐 AI 수요 훼손으로 보기는 과도하다.
조건 · 11월 중간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나오면 조정 가능성이 있고, 연준이 유동성을 축소하는 경우는 경계 요인이다.
오독 주의 · '지금 사라'는 발언은 7,000대에서 비중을 줄였던 것을 되사는 리스크 관리 맥락이며, 박스권 상단(7,200)에 대한 상향 돌파 전망으로 읽으면 취지와 다르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어위브매수외 1건한상희
CDS 프리미엄 급등과 주가 하락은 재무구조 우려이지 AI 데이터센터 수요 훼손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GPU 임대료 상승을 실수요 근거로 들며, 이 회사 때문에 AI 사이클이 끝난다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봤다.
그런 상황으로 보면 저는 수요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계속 있다. 코어브의 이슈가 크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얘 때문에 AI가 끝난다라고 보는 거는 좀 과도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0/20 종가 $61.1 → 10/19 종가 $61.1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한상희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한 5,700선을 박스권 하단으로 보며, 7,000대에서 줄였던 비중을 다시 사서 현금 비중을 15~20%까지 낮추는 리스크 관리 방식을 제시했다. 현 레벨의 손익비가 나쁘지 않고 미국장이 무너지지 않은 점을 근거로 들었으며, 내년 목표로 8,500(상단 9,300)을 언급했다.
지금은 또 반대로 30 만들었 그때 만약에 우리가 만들었으면 저희 말씀 3% 잘 보셔고 다른 분들 말씀도 듣고 하셨으면 지금은 뭘 해야 되는 거냐? 사야 30으로 이제 사기 시작하는 거죠. 지난주부터 조금씩 사서 이제 지금쯤 현금이 한 20점쯤 남아 있거나 15쯤 남아 있는 거죠.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한상희
이번 빅테크 실적에서는 FCF보다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주목받을 것으로 봤다. 토큰 가격 하락에도 스프레드가 유지돼 데이터센터 수익성이 개선됐을 가능성이 높고, AWS·애저·구글 클라우드 이익률이 예상보다 좋으면 현금흐름 악화도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만약에 AWS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나 구글 클라우드의 영업 이익률까지 예상보다 잘 나오면 저는 이걸 사람들이 좋게 파악할 가능성이 훨씬 높고 그러면 현금 흐름이 조금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아 별 문제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거 같아요.
10/20 종가 $186 → 10/19 종가 $186
영상 흐름
31:40어록
13건우리 부동산 얘기할 때 집값에는 어느 정도의 버블이나 거품이 있을 수 있어도 전세나 월세 같은 임대료에는 거품이 없다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