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라고 보고요.
한상희가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와 환율 하락으로 인한 수출주 실적 부담을 주요 변수로 제시하며, 코스피는 6,000 이탈 여부를 기준으로 분할 매수하고 중간 선거 전까지 리스크 관리하라는 조언을 담은 인터뷰다.
메모리 가격이 분기 30%씩 오르는 상황에서 수요 지속성에 대한 우려와 기술 우위론이 맞붙어 있고, 결국 실적으로 증명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미국·한국 증시 디커플링의 핵심 원인으로 업종 구성 차이와 환율 하락을 꼽으며, 환율이 수출주 실적을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코스피는 6,000 이탈 여부를 기준으로 분할 대응하고 중간 선거 전까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건 · 중간 선거 결과와 FOMC, 10년물 금리 안정화 여부에 따라 시장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메모리 업종에 대해 낙관과 우려를 함께 언급했기 때문에 한쪽 발언만 보면 방향이 반대로 읽힐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매수한상희-18.8%
메모리 가격 상승과 실적 흐름을 감안할 때 10월 말 실적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다만 환율 하락이 수출주 실적에 부담이 되고 있고, 자사주 매입이 환율 급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그렇다는 얘기는 SK닉스도 아마 10월 말 실적이 나쁘지 않겠죠.
10/13 종가 160.5만 → 10/19 종가 130.4만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한상희· 중간 선거 전까지
7,100에서 6,400까지 빠진 뒤 6,000 이탈 여부가 분기점이라고 보며, 7,100에서 비중을 줄인 투자자는 지금부터 조금씩 매수를 시작하고 6,000이 깨지면 추가 매수하는 리스크 관리가 맞다고 조언했다. 이 흐름은 중간 선거 전까지 유효하다고 본다.
조건 · 코스피 6,000 이탈 시
조건부 매수 · 중간 선거 전까지
23:23 발언 듣기원본7,100에서 줄여 놓으신 분들은 오늘부터 뭐 1, 2%라도 사기 시작을 해야 6,이 깨져야 또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리스크 관리를 하는게 주식은 맞는 거 같고 그거를 언제까지? 중간 선거 전까지.
매수 · 중간 선거 전까지
29:42 발언 듣기원본것처럼 정말 [웃음] 현금 비중이 있으시다면 지금은 오히려 조금씩은 담을 수 있는 그런 구간이다.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