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이 나왔습니다 — 삼성전자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 · 미국 증시.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하나증권 박순진 실장은 금리 상승 배경을 유가·물가와 AI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 수급으로 설명하며 6% 가능성은 조건부로 봤다. 미국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나 쏠림이 이어질 것으로, 코스피는 장기 상승 기조 속 단기 변동성 확대를 전망했다. 포트폴리오는 지수·기술주·하이퍼스케일러를 코어로, 반도체·전력·조선·방산을 알파 위성으로 가져가는 전략을 제시했다.
금리는 유가·물가 상승 요인 누적과 AI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 확대로 수급 부담이 커졌고, 6%까지 갈 가능성은 있으나 펀더멘탈 이상의 수급 이슈가 증폭될 때의 스토리로 본다. 미국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지만 쏠림이 이어질 것이며, 코스피는 장기 상승 기조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 변동성으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금리 6% 도달은 수급 이슈가 펀더멘탈 이상으로 증폭될 때를 전제로 하고, 삼성전자 기회는 긍정적 가이던스·주주환원 스토리가 나올 때로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미국 증시 '추가 상승 여력'을 전체 시장 강세로만 읽으면 쏠림 지속이라는 단서가 빠지고, 코스피 발언도 장기 상승 기조와 단기 변동성 확대를 구분해야 한다.
금리·물가·환율·미국 증시·코스피·삼성전자 실적 등 주요 이슈를 질문으로 이끌며, AI 수익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 가고 AI 하드웨어에는 의심이 들 수 있다는 정리를 제시했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라는 점을 짚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질문·정리 형태라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발언 종목
5종목-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관망-1.0%
금리 레벨이 작년·연초 대비 크게 달라졌고, 유가·물가 상승 요인 누적과 AI 밸류체인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 확대가 채권 수급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짚었다. 6%까지 갈 가능성은 있으나 펀더멘탈 이상의 수급 이슈가 증폭될 때의 스토리로 보며, 숫자 자체의 의미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두실까요? 뭐 사실 크게 숫자의 의미는 좀 적다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네. 숫자에는 의미가 크지 않더라고 사실 여기서 더 올라가는 그림들이 나오려면은 사실 수급에 대한 부분들도 있지만 뭐 결과적으로이 성장에 대한 흐름들도 반영을 해야 더 높아지는 상황들이 좀 있을 수 있다라 보고요.
10/14 종가 5.2 → 10/19 종가 5.1종목 리포트 → - 미국 증시매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지만 쏠림이 계속될 수 있는 시장으로 봤다. AI 투자 모멘텀이 성장을 이끌고 있어 IT·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주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뭐 사실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긴 합니다. 근데 뭐 대신 여전히 솔림이 계속 될 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하고요.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2.3%
IT·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계속 주도하는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다고 봤다. 포트폴리오 코어를 지수나 기술주 섹터,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 잡고 반도체·전력·조선·방산 등으로 알파를 추구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은이 투자를 이끌고 있는 쪽에서 성장이 계속 크게 나오고 있는 것들이고 그러면은이 IT 쪽 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 이런 쪽 섹터에서 계속 주도하는 뭐 분위기가 좀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다라 보고요.
10/14 종가 $190.4 → 10/19 종가 $186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도· 단기
장기 상승 기조는 열어 두지만 단기 변동성이 커지는 것은 이미 체감하고 있다고 봤다. 시총 비중이 큰 반도체 대표 기업들의 산업 변동성·노이즈 요인이 생기면 그동안 많이 올랐던 만큼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고 짚었다.
코스피는 그래서 조금 물론 이제 그 장기적인 상승 기조에 대한 그림들은 당연히 저도 이제 열어 놓고 보지만 이게 지금 단기 변동성이 커지는 건 이미 저희가 체감을 좀 많이 하고 있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시총에서 놓고 보면은 너무 다 잘 알고 계시지만 시총에 가장 굉장히 큰 비중을 차하는게이 두 기업들이고 대표 기업들이고이 기업들이 속해 있는 산업의 변동성 요인들이 아니면 내지는 이제 노이즈 요인들이 조금 생기게 되면은 아무래도 그동안 정말 많이 올라갔던 것만큼 변동성일부 좀 생길 수 있다.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 연말까지-3.7%
긍정적 가이던스, 장기 계약을 통한 실적 기반 강화,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스토리가 나오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고 봤다. 기대보다는 확인·증명의 시간이며, 증명할 때마다 주가가 계단식으로 회복하는 그림을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조건 · 긍정적 가이던스·장기 계약·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스토리가 나올 때
여기서 조금 더 그 가이던스가 긍정적인 내용들을 좀 포함하고 특히 이제 뭐 장기 계약을 통해 가지고 실적 기반들을 좀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스토리 그리고 또 주조환원 정책에서 지금 한 30원 정도의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재원이 있다라고 저희가 추정을 하고 있는데 이런 과정에서 뭔가 조금 더 자산주 매입이라든가 이런 수급 급을 좀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스토리가 나오면은 이제 거기서는 조금 더 기회를 좀 찾아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지 않나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4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4:37어록
11건6%까지를 얘기하는 부분 중에 배경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매도가 매도를 부르면서 기존에 쌓여 있던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더 올라가는 그림들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성장 기대가 금리를 끌어올리면은 사실 이익 성장이 더 크게 나타나는 업종에서는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이제 다르게 봐야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