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한국경제TV

美 테크래시와 전력망 논란... K-반도체 낙수효과와 대응책 | 김인식 한국투자신탁운용 차장ㅣ김치형 앵커

김인식 · 김치형이 2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 · KODEX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0/29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테크래시 논의를 AI 투자 조건 변화로 해석하며, 실적 지표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봤다. AI 투자 사이클에서 한국 반도체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ETF 등으로 분산·분할 접근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발언 종목

2종목
9/29 → 10/19 종가
  1. KODEX 반도체매수외 1건김인식외 1명-17.7%

    AI 투자 사이클에서 자금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으로 한국 반도체를 꼽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과 반도체 수출 지표가 이를 뒷받침하며,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로 수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지금 가장 많이 들어오고 있는 부분은 한국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네. 그중에 한국 반도체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9/29 종가 14.1만 → 10/19 종가 11.6만종목 리포트 →
  2.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외 3건김인식-4.4%

영상 흐름

16:16
09:09KODEX 반도체매수
10:40KODEX 반도체매수
12:28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
13:41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
15:02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
15:34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

어록

16건
테크래시는 기술(테크놀로지)과 반발(백래시)을 합친 합성어로, 대형 기술 기업에 대한 사회적 반발을 뜻한다. 과거에는 개인정보·독점이 주요 이슈였다면 지금은 AI가 논쟁의 중심이며, 혜택과 비용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AI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전력과 물을 사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전력망 비용 부담, 소음·물량 등의 문제가 주민 관심사로 떠올랐다는 설명이다.
테크래시는 이제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와 어 반발을 뜻하는 어 백레시를 합친 합성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대형 기술 기업에 대한 사회적인 반발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실제로 전력과 어 물을 사용하는 시설이죠. 그래서 시민들은 전력망을 늘리는 비용을 누가 내는지 그리고 그 혜택과 어 물량이나 소음은 괜찮을 것인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