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40건 · 첫 2026/8/13 · 최근 10/20 · 매수 30 · 조건부 8 · 관망 2 · 매도 0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금리의 우려를 좀 둔화시켜 준다고 하면 지금의이 반도체에 대한 우려 이런 부분들이 희석될 수 있고 이게 희석된다라고 하면 결국은 가장 많이 빠졌고 우려 때문에 빠졌던 기업들이나 종목들은 리바운딩이 가능할 가능할 건데
달 안에는 무조건 지금 산 것보다 위에 낫다. 근데 그런 관점에서 지금 오늘 기준으로 사실 그러니까 어제부터 6천 아래로 떨어지면서부터 딥밸류 구간으로 들어오기 시작하고 있고 그 딥밸류 구간에 사면 샀을 때는 또 떨어질 수 있죠. 근데 한 달 뒤에는이 부분들이 일정 수준 그리고 대부분 회복이 되었다라고 하는게 제가 관리하는 모델로 지금 나오고 있어서 저는네 어 6,000 아래부터는 그래도 비중 확대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현재는 지금 뭐 관망하면서 이동 평균선 위로 올라가는 거를 확인을 하면 그때 주식 비중을 한국은 늘려도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동 평균선의지지 방어선 지지선을 올라오는 거를 보고 비중을 늘려도 된다. 그 지지선이 보통 보면 한 6,700선 정도 됩니다. 그니까 6,700대가 올라오는 걸 보면 우리나라는 또다시 6,600에서 한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고
그 저항대가 지금 제가 보고 있는 1차 저항대는 7,300에서 7,400 정도 수준입니다. 이게 뚫린다고 하면 그다음 볼린저 밴드 상단은 한 8,900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룸이 확 커진다고 하는 거죠.
우리나라 모멘텀이 결국 메모리 사이클에 전환이 생긴 생 생긴다라고 가면 모멘텀이 붙을 봅니다. 그게 퀄리티잖아요. 그게 퀄리티가 좋아지기 시작하면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이게
이거예요. 우리는 오를 룸이 남았다. 다만 이게 밸류에이션이 싼 상황이 맞는지 그리고 이익은 올라가 있는지 이런 것들만 잘 체크를 하면 우리는 여전히 올라갈 룸이 남아
7천에서 8,000으로 올라가는데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그때는 뭐 비중을 줄어도 된다고 보겠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공포에 훨씬 더 많이 지금 들어가 있지 현재 상황을 탐욕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하다. 그렇다고 하면 주식을 현재 상황에서는 비중을 확대하거나 아니면 하여튼 최소한 파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맞아요. 그래서 한국시장은 여기서 더 이상 그러면 올라갈 수 있을지 말지에 대해서 현재 지금 저는 이제 바닥을 시험하는 단계라고 보고 있어요. 음. 이게 7월 달에 본게 바닥이라고 하면 즉 앞으로는 변동성은 있겠지만 조금 조금씩 올라가는 분위기고 정말로 만약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피크하웃이 맞다라고 하면 뭐 지금이 올라온 것들은
금리가 이제 장기 금리가 떨어지는 방향으로 추세가 잡힌다. 그런데 증시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근데 내가 이제 매수한 단가까지 올라왔다. 그럴 때는 비중을 주기보다는 홀드하거나 또 비중을 확대해도 되는 상황이라고 저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약에 그런 고점으로 가지 못할 거라는 것도 사실 정해진 것도 없는 길이고 다 길은 알아서 만드는 거지. 그런 관점에서 사실 저도 이게 코스피가 뭐 지금 2,700 조금 안 되지만이 상황에서 주식 투자를 하는 사업을 한다. 부담 되거든요. 근데 나는 장기 미래를 믿고
그래야지 이게 장기 적립식으로 들어가고이 우상향을 하는 거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내 노동 소득은 이만큼이지만 계속적으로 복리로 투자하다 보니까 내가 은퇴할 때 이만큼 돈이 생겼네.
결국은 한국 시장은 다시 올라가려고 하면 개인이 아니라 다른 주 다른 수급 주체가 결국 외국인이거든요. 외국인이 예배를 다 뚫어 줘야 됩니다.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절대로 침체나 아니면 유동성을 긴축시키는 사이클이 아니라 어떻게든이 사이클을 끌고 가는 방향으로 의지를 보여 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을 할 것이다
지금까지 상반기는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었다고 하면 저는 브로드닝을 좀 보고 있습니다. 브로드닝이라고 하는 거면 결국은 그동안은 대형주에 집중돼 있던 그 돈들이 확산될 것이다.
세금 기간입니다. 이제 9월 10월 14일이잖아요. 9월 14일부터 한 10월 초 정도까지는 유동성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시장이 그렇게 랠리보다는 음. 뭐지지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시장에 조정을 받는다라면 저는 분할 매수의 기회로 봅니다. 음. 왜냐? 유동성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2000년 3월처럼 지금이 꼭지고 이제 끝나지 않을까? 근데 저는 AI의 생산성을 우리가 보기 전까지 음 이번 사이클은 지속적으로 돈이 풀릴 것이고 지금까지는 연준의 대차 대출표상에서 자금의 흐름이었다. 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효님들도 음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 제가 뭐 무조건 주식 살라 이런 것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저는 지금은 성장 사이클이고 성장 사이클에서는 할 수 있는게 많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저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일정 섹터를 좀 배분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률이나 수익률 조합을 가지고 이거는 뭐 지금 높은 성장 강한 가격, 높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강한 가격을 가지고 이게 이게 보유 눌림목 매수 섹터인지 아니면 반전을 확인하고 난 뒤 편입을 해야 될지 아니면 제외시켜야 될지 아니면 사이클 테마 여부를 다시 점검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로 이렇게 나눈다고 하는 거죠.
지금까지 상반기는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었다고 하면 저는 브로드닝을 좀 보고 있습니다.
필요가 없다. 근데 우리가 앞으로 볼 유동성은 신형 확장 사이클이다. 장은 올라갈 거예요. 집중하는 것들이 다 근데 주도주라고 [음악] 하면 좀 더 말이 달라집니다. 그동안은 대형
그래서 저는 책에 사실 손절 기준에 대해서 많이 넣어 놨거든요. 손절 기준으로 넣어 놓은 책은 거의 없거든요. 음. 어떨 때 손절을 한다. 저는 이거를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 손절은 절대 못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장은 올라갈 거예요. 뭐 저기 지수나 이런 것들이 다 근데 지수가 올라갈 때 에버리 내리려고 가면 큰 베타가 크지 않거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이거 양자 컴퓨팅 그리고 뭐 VR 같은 이런 종목들은 뭐 최근에 1개월에 빠지고 3개월 6개월 오르고 있다. 이런 것들은 이제 실제로 계속 관찰하는 군인데 최근에 이제 빠지고 있잖아요.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런 점유율이랑 ROE 이런 부분들을 토대로 기업을 최소화로 압축한다. 이게 대신 한 섹터에 몰빵은 안 합니다.
그래서 기업에 대한 압축은 저는 필수라고 보고 있고 네. 음. 구조적인 성장 이런 거는 어차피 대표님도 책을 많이 쓰시니까 시장이 어떻게 커지고 있고 어떤 산업이 커지고 있고 이거는 이런 것들 우리가 사실 정성적으로도 많이 파고들었고
다만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시장이 조정을 받다라면 저는 분할 매수의 기회로 봅니다.
그런 관점으로 이게 계속적으로 브로드닝 확산이라고 하면 주도주의 색깔도 계속해서 바뀐다고 하는 거죠.
지수보다 주도주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훨씬 더 좋은 성과가 날 것이다.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미국 주식 기준인가요? 미국 주식 기준이고 사실 이거는 제가 오늘 방법 그니까 이거를 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방법론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상대 강도가 어떤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제 퀀 스코링 모델에 넣는다. 그걸로 주도주를 만들어 낸다.
조정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번 기회를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저는 투자를 하는게 훨씬 더 어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되고 이거에 대한 리밸런진도 적극적으로 저를 해 줘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사실 우리는 [콧방귀] 어 찾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가격 결정력이 있다. 뭐 점유율 상승한다. 주주 가치가 올라간다. 현금을이 좋다. 이런 것들이 사실상 우리가 이런 것들 찾는 이유가 결국은이 산업 안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기업을 고르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탔거든요.
결국은 울퉁불퉁이라고 하면 과열일 때는 조금 피해주고 떨어질 때는 사주는
지수 투자하면 10% 이상 손실 안 보겠지. 말도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저는 어 하반기로 갈수록 유동성 환경은 점점 좋아진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