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8삼성전자·SK하닉스 (미련) 버려라! 최소 1년 걸린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등 #금융위기 #장기채 #금리 #실적
그런 인덱스 투자를 하고 싶으면 미국 주식을 사는게 낫습니다. SMP 사는 거고
신중호의 전체 기간 유튜브 발언 122건(영상 21편)을 기록했습니다. 매수·매도 발언 18건, 30일 뒤 같은 방향 2 · 보합 8 · 반대 8.
기록으로 보는 타점
적중 0보합 2미스 02건
22:58그런 인덱스 투자를 하고 싶으면 미국 주식을 사는게 낫습니다. SMP 사는 거고
AI 요약LS증권 신중호 센터장이 금융위기급 급락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의 반등 가능성과 장기 금리, AI 수익성 우려를 분석하며 분할 매수 전략을 제시하는 마켓 마스터 방송
지금은 가격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기간으로 봐야 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이걸 고통을 견디면 그래도 내년 1분기에는 플러스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예.
우리나라 시장은 인덱스 플레이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종목으로 보고 사실 인덱스 그냥 나는 정말 묻어 놓고 수익 나길 바래하면 우리 시장에 수익 내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지금은 가격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기간으로 봐야 될 거 같아.
5,500원의 짜장면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게 비용이 5,000원을 넘어가니까 500원 남겨 봐야 수익이 안 나는 거예요.
AI 요약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코스피 박스권 전망과 반도체 쏠림 현상을 분석하며, 내년 상반기 경기둔화 및 하반기 AI 확산에 대비한 조·방·원·건(조선·방산·원전·건설) 선점 전략을 제시한다.
간밤에 금리가 많이 빠졌습니다만 다시 한 4% 초중반까지 내려와야 우리 시장은 바닥이다라고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7년을 준비하는 10월과 12월까지의 3개월을 저는 과감하게 우리나라 산업제에 있는 종목들로 지금 전자 닉스 비중을 좀 줄여서 옮겨 놓자라는 얘기도 좀 들고 싶습니다.
건설주는 저희 뭐 이제 하우스에서 뷰를 보면 현대 건설, GS 건설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데
건설주는 저희 뭐 이제 하우스에서 뷰를 보면 현대 건설, GS 건설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데 현대 건설은 이제 최근에 약간 주가가 아 원전해가지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라는 내용 때문에 말씀을 드리지만
반도체는이 모멘텀이 사실 상반기 2분기 이후에는 꺾여 내려왔기 때문에 7월의 실적 시즌에 그게 현실화 되다 보니 그렇게 많이 하락을 했던 거고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빅테크들의 수익화 이런 부분보다 어 자본 비용이 높아져서 코어 이브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돈을 빌어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어렵다라는게 지금 핵심이거든요. AI 모델이 좋다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어요. 이걸로 인해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업들이 AI를 채택하거나 내지는 클라우드 업체들이 GPU 임대해 갖고 막 빌려주고 이래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안 되는 거잖아. 확산이 안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AI 요약LS증권 신중호 리서치 센터장이 출연하여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추가 하락 가능성과 AI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변화(P에서 Q로의 전환), 금리 및 물가 지표에 따른 시장 전망을 분석하는 방송
그래서 미국은 금융주가 아마 슈퍼사이클의 초반에 내년 초반에 금융주가 상당히 퍼포먼스가 좋을 거다라는 얘기를 드는 거고 그러면 그 금융주가 돈을 대는 어디 어디냐?
그럼 산업제이라는 거예요. 아 그래서 주도주가 바뀌었다. 전자닉스에 너무 매몰되지 말라는 얘기를 드린 이유는 전자닉스가 피스품화되는 걸를 이미 보여줬어요.
그럼 삼성전자가 PER이 네배라고 치면 여섯 배 여덟 배면 50% 100% 되는 거예요. 이게 2027년 말이나 28년에 나올 거 같아요.
그러면 7월 저점까지 온 상황이게 되면 일시적으로 7월 저점을 하회할 순 있겠지만 지금 5천 초반에서 중반이면 바닥권이라는 얘기를 좀 들리고 싶고 그런데 이제 전자 닉스를 막고 떨어지다
여기서 과감이 다 팔진 못하더라도 현금 한 50%로 만해를 한다든지 해서 다른 주도주로 조금 지금 전자 닉스보다 조금 더 빨리 움직이는 것들을 비중을 세워 놔야 다시 올라갈 때 어차피 같이 올라갈 거잖아요.
메모리가 피스품이 됐고 AI가 좀 더 확산이 되려면 이제 메모리의 역할은 이제 많은 공급을 계속 그 생산해 줘라는게 이슈인 거 같아요.
그래서 금리가 안정을 찾을 때 우리 시장이 반등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