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3건 · 첫 2026/8/10 · 최근 10/19 · 매수 3 · 조건부 7 · 관망 9 · 매도 4
우리나라 시장은 인덱스 플레이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종목으로 보고 사실 인덱스 그냥 나는 정말 묻어 놓고 수익 나길 바래하면 우리 시장에 수익 내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지금은 가격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기간으로 봐야 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이걸 고통을 견디면 그래도 내년 1분기에는 플러스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예.
간밤에 금리가 많이 빠졌습니다만 다시 한 4% 초중반까지 내려와야 우리 시장은 바닥이다라고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7년을 준비하는 10월과 12월까지의 3개월을 저는 과감하게 우리나라 산업제에 있는 종목들로 지금 전자 닉스 비중을 좀 줄여서 옮겨 놓자라는 얘기도 좀 들고 싶습니다.
그러면 7월 저점까지 온 상황이게 되면 일시적으로 7월 저점을 하회할 순 있겠지만 지금 5천 초반에서 중반이면 바닥권이라는 얘기를 좀 들리고 싶고 그런데 이제 전자 닉스를 막고 떨어지다
이런 얘기 나올 때 주가가 우리 시장이 만약에 6,000 초반이거나 와로 무너진 상황이 되면 사실 그때 사야 된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죠.
지수 기준으로 뭐 6, 초반이나 유가 기준으로 8% 80달러 초반이나 아니면 기준 저기 10년물 기준으로 4% 중반에 왔을 때 대형주라든지 지수 플레이를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7천 가까이 온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조금 관망이나 일정 부분 현금을 마련해 두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10월도 우리나라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약간 이익 하양 조정이 누르고 조금이 옆으로 내지는 약간 6천 초반을 테스트하는 장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기가 6월에 고점 찍고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고 금리는 높고 거기다가 매물된 갇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연말까지 계속 박스권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내년에는 근데 유동성이 들어오고 예 전자닉스도 약간은 시장을 우상량하게 만들면서 주도주는 우상량 과정에서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런 박스권일 때 주도주로서 찾아는 기업들이 나중에 내년에는 확 올라갈 수 있다라는 보죠.
그렇다면이 수급선 60일선을 단기에 조금 벗겨낼 만한 모멘텀이 이번 주는 아닌 거 같고 다음 주 FOMC는 지나야 된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실 수밖에 없을 것 같고
7, 넘어가면은 또 팔아야 된다
6천을 깨면 사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죠
외국인 입장에서도 크게 들어올 만한 가능성은 중간 선거까지 여러 변수들이 많아요. ...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 플러스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강하게 사드리는이 구간은 아닐 수 있다. 예.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전향적으로 매수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원화가 강세를 유지하더라도 수출 증가율이 더 중요하다라는 포인트를 말씀드리고
약간은 상당히 지수 기준으로는 7천 넘어가면 또 위 상당히 좀 막히는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약간은 상당히 지수 기준으로는 7천 넘어가면 또 위 상당히 좀 박히는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수출 증가율이 내려간다라는 거는 지수 기준으로는 박스피를 산정해서 가야 되기 때문에 6월에 수출이 증가율이 고점이라는 거는 최소한 반년 이상은 하방 압력이 계속 높아진다라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나오는 물가에서 그래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러면 어 시장은 좀 완만하게 아마 상승 추세로 도입을 할 거고
생각보다 연준 의원들의 긴축의 마인드를 좀 불려일으키는 데이터가 나온다 그러면 한바탕 시장은 조금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능성도 높은 수준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을 강하게 소위 말해서 외국인 장세에 의한 코스피 7천 8천만 언제 갈 수있느냐. 두 가지 조건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연준의 금리인하 내지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진짜어 실현 가능성이 높다라는 그런 기대심리가 생길 때 근데 빨라야 올해하반기 후반 내지내는 초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두 번째는 어 아까 이제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고했잖아요. 그 둔화폭이 조금마이너스. 예를 들어서 둔화폭 수출증가율이 200% 170% 100%90 내려가는데 이게 전월보다이반등이 나오기 시작할 때 그럴 때 외국인들이 에 뭐라 그럴까요? 들어옵니다. 그랬을때는 어 외국인이 코스피를 어 끌고 가는장일 건데 저는 그게 빠르면 내년 한 1분기이후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수출 증가율이 내려올 때 우리나라 주식의 특징은 항상 주가가 초반에 많이 빠져요... 이게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간다라는 거죠. 그래서 미국은 약간 우상향이라도 한국 주식은 미국과 계속 벌어지는 예. 그러다가 내년에 가면 다시 또 이렇게 갑자기 또 확 올라가는 그런 거를 저는 전망을 하지만 지금은 수출 증가율이 그리고 반도체 사이클이 증가율의 고점을 픽아웃하고 내려오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