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6/8/10 · 최근 10/16 · 매수 1 · 조건부 0 · 관망 6 · 매도 5
여기서 과감이 다 팔진 못하더라도 현금 한 50%로 만해를 한다든지 해서 다른 주도주로 조금 지금 전자 닉스보다 조금 더 빨리 움직이는 것들을 비중을 세워 놔야 다시 올라갈 때 어차피 같이 올라갈 거잖아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또 다른 그림을 그려 가는 거는 내년 중하순 이후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수 있는 수준에 그러면 지금 네배잖아요. 근데 이익이 지속성을 보여줬어. TSMC까지는 아니더라도 네배짜리가 여섯 배는 돼야지 그럼 50% 오르는 거예요.
반도체에 대한 비중을 좀 줄여 놓고 가야 된다. 이런 결론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계셨어요? 긍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음. [웃음] 전해를 좀 들어 볼게요. 네. 뭐 자회사 상장 물적 분할과 관련해서는 우리 국내 투자자분들이 사실은 많은 스터디와 그게 주주 가치를 훼손한다라는 거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10월 실적 어 큰 감동을 못 줄 거예요. 왜 마이크론이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좋지만 예 좋지만 그 이제 뭐냐면 이익의 모멘텀에서 이익의 지속성으로 바뀌었거든요.
같아요. SK하이닉스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엠비대의 놀라운 성적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 예. 쉬어가는 이유는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게 만만치가 않겠구나. 그렇다면 마진이 계속 올라가면서 7만 원 이상의 저 많은 매물대를 뚫고 갈 만한 수급이
SK하이닉스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엔비디아의 놀라운 성적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 예 쉬어가는 이유는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게 만만치가 않겠구나. 그렇다면 마진이 계속 올라가면서 7만 원 이상의 저 많은 매물대를 뚫고 갈 만한 수급이 유입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바닥을 보여줬잖아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그러한 부분으로 어 사실 박스권으로 보고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바닥을 보여 줬잖아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그러한 부분으로 어 사실 박스권으로 보고 있어요.
전자한 닉스 뭐 하루하루는 뭐 8% 막 이렇게 오르지만 수익이 그렇게 많이 나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 토큰 지수 자체도 지금 6월 이후로 계속 꺾여 내려가고 있고 수출 증가율도 고점 치고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SK 하이닉스 그거 아니었거든요. 3년 전만 하더라도 적자이 왔어요. 주주 환원 능력 없어요. 안 보여줬어요. 그냥 보여 줘야죠. 한번 보여줬죠. 375원. 그게 아니라 다음번에도 또 375원 이상으로 한 두 번 더 보여 줘야 그때가요. 신뢰가 보이는 거기 때문에
SK하이닉스는 그걸 보여 준 적이없어요. 그래서 주주하는 정책을기다리는 이유는 아야 성장이냐 뭐 분배냐 이게 아니라 그 정도의 신뢰감을 쌓는 첫 발을 기대하는 거예요.